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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52450 이벤트게시판 커플클럽예시카 진심 축하합니다~^^ 살다살다 이런 떡 같은 경우도 생기는 군요~ㅋ 혼자 영화보러 온 여잔데 그리됏다 이말이죠? 영화관에서 그런 썸도 이루어지는군요~ 신기신기~ 그리고 엘베에 씨씨잇지 않나요? 아무리 급해도 엘베에서 뽀뽀하는건 좀 위험할듯~ 이쁘게 잘 재우시고 아침 충전 많이 하셔서 이쁘게 잘~박아주세요~^^
└ 믿어질만큼 잘 썼나요 저?ㅋㅋㅋ
└ 설마 만우절?
└ 넵...크게 낚이셨...
└ 저..이거 새벽에 술 마시고 가게에서 읽다 집에와서 다시 컴터 큰 화면으로 정독하고~진지하게 축하해준거임~^^
└ ...누나 죄송해요....ㅠㅠㅠㅋㅋ
└ 덕분에 잊지못할 만우절~^^
2015-04-01
52449 레홀러 소개 이태리장인 서로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환영합니다 ㅎ
└ 이태리장인님 잘부탁드립니다 -_-/ ㅋㅋㅋ
2015-04-01
52448 자유게시판 이태리장인 어디신지 모르지만 남해 바람의 언덕 가보세요.. 지금 이맘때쯤이면 바다를 앞에두고 바람이 아래서부터... 마음을 씻어내리듯 불어옵니다 ㅎ
└ 표현이 시적 이시네요~ㅎ 아.름.답.따~^^
2015-04-01
52447 자유게시판 이태리장인 얼마전에 후덕한 사진 본것 같은데, 그래도 참 매력 쩌는 분입니다;;
└ 작년에 앨범도 냈고 다시 재기했답니다. ㅎㅎ
2015-04-01
52446 이벤트게시판 이태리장인 내일 영화보러 가야겠다...
└ 아니 많은 여인 거느리시고 왜 그러시옵니까...ㅋㅋㅋㅋ
└ 저도 주말에 갈까봐요 ㅋㅋ
└ 제 썰이 많은 분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다면 좋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5-04-01
52445 이벤트게시판 팩코 오늘이 만우절이란게 괜히 몰입도에 방해가 되곤 하지만 아직 새벽이니 만우절 떡밥은 아니라고 믿으며 격하게 축하드립니다. 나도 언제 한 번 혼자서 영화관에 가서 죽치고 있어볼까?^^
└ 영화관 그 곳은 기회의 땅....!!!
└ 근데 그 방해되신게 맞았어요...ㅋㅋㅋ
2015-04-01
52444 자유게시판 헬스보이 여기서도.. 멋지십니다. ^^~
└ 감사합니다ㅎㅎ
2015-04-01
52443 자유게시판 헬스보이 힙업 제대로신데요?
└ ㅎㅎ 예전에 운동할때의 잔재가....남아있긴한가바요 ㅋㅋ
2015-04-01
52442 레홀러 소개 헬스보이 반갑습니다아~ ^^~
└ 헬스보이님, 운동하다가 슬럼프 생기면 종종 여쭤봐도 될까요? ㅠㅠ
└ 저도 부족하지만.. 서로 응원하기로 해요. ^^~
2015-04-01
52441 이벤트게시판 외눈박이 와아~ 축하합니다.
└ 외눈형님 이 소울리스한 반응ㅋㅋㅋㅋㅋㅋㅋ 축하는 감사히 받겠습니다 안 주무십니까?
└ 개인적 안좋은 일이 쭈우욱 진행되는지라...
└ 성공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 아아 큰일이다. attom에게 나도 이거 실화인듯 거짓말했는데
└ 이거 다시보면 화나서 댓글다시겠죠ㅋㅋㅋㅋㅋㅋ
2015-04-01
52440 자유게시판 Magenta 동해 유명한 곳들 많죠 그 중에 한 곳 잡아서 게스트하우스에서 2박3일동안 머물러보세요 최대한 한적하고 시설은 좋되 사람들 많이 안 머물만한 곳으로요 (묵호, 동해, 속초 중에서 기차역에서도 한참 떨어진 곳) 지금 시즌이 그렇게 흥할 시즌이 아니기때문에 지금정도면 오히려 한 곳에서 머물면서 근처 바닷가 돌아다니면서 사색 즐기시는것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ㅋㅋ 이게 제 로망인데.......ㅠㅠ 혹시라도 하시거든 후기좀 알려주십쇼... 근데 사람이 없는건 확실합니다 2015-04-01
52439 자유게시판 외눈박이 주말이라면 복잡한, 하지만 평일이라면 한산하다못해 업소마저 문을 많이들 닫은 강화도 추천합니다. 특히 석모도에 들어가신다면 평일엔 허전하다못해 쓸쓸한 자연속에서 자신을 찾아보기 괜찮으실겁니다. 한떄 제가 잘하던 힐링 방법인데, 건강이 나빠지면서 혼자 편도 2시간 이상 이동이 금지된 일인이라... 못하지만 의외로 주말에 복잡복잡한 관광지가 평일에는 조용합니다.
└ 저도 석모도 혼자 다녀왓어요~^^ 후진 모텔에서 혼자자고~절에 오르는 길에 쑥 튀김 들고 도착전 다 먹고~ㅎ 동네사람들만 간다는 목욕탕에도 후다닥 들려보고~갈매기에게 새우깡보시도 많이하고~갑자기 그리워 지네요~^^
2015-04-01
52438 자유게시판 Magenta 크... 디안젤로... 목소리 개섹시하죠.. 크....
└ 저랑 음악적 취향이 비슷한 듯?^^
2015-04-01
52437 자유게시판 심심한아이 저두요 ㅠㅠㅠㅠ 2015-04-01
52436 익명게시판 익명 동의합니다. 2015-04-01
52435 자유게시판 ggachilove 왕추천 받아적어 놓으세요. 전남 남성군 자지도 만지면 터지리 19번지 그럼 전 이만 슝 ===333
└ 진지하게 번지수 까지 읽엇어요~ㅠ.ㅠ 두번 읽고 확~짜증낫어요~ㅋ
2015-04-01
52434 익명게시판 익명 인증해요오오~~ 2015-04-01
52433 자유게시판 Lipplay 저 잘생겼어요...
└ 제가 김수현닮았다더군요
2015-04-01
52432 자유게시판 akwkdyd93 ㅠㅠㅠㅠ못봤어ㅠㅜ 2015-04-01
52431 자유게시판 Lipplay 전 일관되게.. 캠핑을 추천합니다. 누구랑 가시는 지.. 현재 사는 곳이 어디신지... 를 몰라서 장소를 추천하진 못하지만.. 테마는 캠핑이 좋을 것 같아요. 제 경험상 혼자하는 여행은 볼 것이 많은 곳이 좋더라구요. 무언가 할게 있고 볼게 있으니. 그런데 쉬는 여행이라면 캠핑이란 주제가 있죠. 가면 할게 많아요. 그리고 적당히 쉴시간을 주고 또 적당히 어울릴 시간도 줍니다. 2박3일이면 캠핑장을 옮겨가며 시간을 보낼 수도 있을것 같네요. 그리고 희소식은 비가 온다는 것. 봄비 속에서의 캠핑은 강추입니다. 장비가 없으시다면 대여해주는 캠핑장이 꽤 많으니 잘 찾아보세요 ㅎㅎ 평일이라 예약은 뭐 전화하면 바로 똭!
└ 캠핑을 한번도 못 가본 녀인~ㅎ
20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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