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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39 구인.오프모임 몽키대마왕 외눈박이님 혹시 주차문제는 어떻게. . . . ㅠㅠ ㅋ신청하려는데. . .
└ 해당 건물에 주차가능한데 시간제한이 2시간인지 1시간인지가.... 인근에 보라매 공영주차장이 있긴합니다. 만은 인원마감되면 예약하며 주차 시간은 확인하려합니다
└ 국민은행 입금완료입니다^^
└ 5번 확정 서##님 입금 확인되었습니다. 주차 확인해보겠습니다. 정안되면 제 거주자에 주차하시고 제 차를 이동시켜놓죠 모
└ 오매ㅋㅋ ㅠㅠ 민폐남이 되겠군요. .
└ 쿠쿠 오늘 사전답사 다녀옵니다.
└ 답사 글에도 올렸지만, 2시간 30분 무료주차입니다. 약도상의 건물 지하 주차장으로 주차하세요~
└ 어익후. . 답사까지 ㅠㅠ감사합니다ㅋ 내일뵙겠습니다. . ㅋ
2015-03-24
49938 자유게시판 꼬털낌 익게에 있던 문제글은 없어졌나보네요. 분위기 안좋아지니까 삭제라.... 알콩달콩하시는 모습보고 심사가 뒤틀린 사람들이 몇명 있는거같습니다. 잘못한거나 오버한점 없으시니 상심하지마시고 앞으로도 좋은 활동 기대할게요!
└ ^^ 응원 감사합니다.
└ 제가 볼땐 익게 글 쓴이는 뉴페들을 위해 친한 사람들끼리 오고가는 반말이나 개인사적인 댓글들은 자중하자는 좋은 취지 엿으나..뒤에 악플들이 문제엿어요~ 어느분 인지 그 여자분..누군지 저도 진심궁금합니다~ 매번 익게에 케케묵은 예전 얘기로 시시비비를 가리시는 그 여자 회원님~ 그럴시간에 남은 자지라도 하나 줏어드시지~ㅎ
└ 글자체는 좋은 취지였군요... 익명성 이용해서 악플남기는 사람은 강럭하게 제제해야된다고 생각합디다. 자지도 못줏어먹도록^^
2015-03-24
49937 자유게시판 몽키대마왕 역시 마인드가 굳이네요. . . 하긴 다른 커뮤니티에선 그렇게 했다가 많이들 맘상해 하시더라구요ㅋ
└ 남녀 공히 많은 문제를 발생시킵니다.
2015-03-24
49936 자유게시판 보일듯말듯 으휴..익게 정말..없앳으면 좋겟넹..
└ ㅋㅋㅋ
└ 익명성이 주는 행위의 필요도 있지만... 굳이 익명을 해야할만큼 자신에게 또는 타인에게 떳떳하지 못하거나 챙피하거나 당당하지 못한건가? 란 생각도 있지요.
2015-03-24
49935 자유게시판 안녕하세요2 뻘라 건강해져서 많은 활동 하는 모습 봤으면 좋넸넹 항상 잘 몸 잘챙겨
└ 고마워..
2015-03-24
49934 자유게시판 카짱 왜그러셔요~~^^ 소심하게시리.... 원래 그런사람들 어디든 있으니까 신경끄시고 하시던 대로하셔요~~~ 두분 증말 꼴리게 하그든요~~~화이팅!!
└ 귀찮아요. 공식 요청이나 항의도 아니고 쥐새끼마냥 등뒤에서 저런 짓하는거나 뭐 기타 등등... 조율과 조정을 원하는 것이 아닌 욕하기 위함이잖아요. 그러니 그다지 그닥
2015-03-24
49933 자유게시판 시지프스 제가 레홀에 더 흥미를 가지게 된 이유늣 얼마전 대구여자와 서울남자의 후기를 본다음 부터지만 그건 두분의 속궁합과 바깥궁합의 환상적인 만남에 의한 특별한 경우라고 생각해서 감흥이 잘 안와닿았는데 외눈박이님과 아톰님의 섹스에 대한 소신있는 행동과 생각을 보면서 내가 바라는 그것이라 생각하고 부럽기도하고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절필을 선언하신다면 아니되옵니다. 익게에 올린 커플이야가는 두분을 꼭 지칭하는게 아닌것 같은데,,그러실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소심한건 저랑 비슷하군요~^^ㅋ 다만 약간만 더 신중하게 말씀하는게 어떨까 라는 제안을 해봅니다 .그것 말고는 전 두분의 섹스스타일은 두눈 똥그랗게 뜨고 다보고 있습니다.@.@
└ ^^ 응원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 성격상 누가 시비걸면 들이받는 것 + 뒷말나오면 뭐하러 내가 해? 입니다. 굳이 제가 손해볼거야 없지요. 커뮤니티는 많고 그냥 눈팅이나 하며 행사나 참석하고 그러면 되는건데... ^^ 스타일을 바꿀 의향은 없고 그냥 안해버리면 되는 것이니까요. 물론 공개적으로 자게에 적당히해달라 했다면 이런 글 자체가 올라가지 않고 덧글로 사과글과 적당한 선을 만들고 횟수를 줄이겠습니다. 했겠지요. 시선에 따라 분명 불편할 분들도 계실테니... 허나 그게아니니 저도 이 글로 들이박고, 활동은 아예 확 줄여버릴까 합니다. 생각해보니 나름 컬럼 흉내낸다며 끄적이는 글이 있으니...
2015-03-24
49932 자유게시판 이태리장인 또 그러신다;;;; -_ - 외눈박이님이 아직 여기 분위기를 잘 모르셔서 그래요.. 여기는 까는 사람은 까고, 활동할사람은 활동하는 곳이랍니다 -_ -ㅋ 저는 일찌감치 신경안써요.
└ 잘아시잖아요. 귀찮거나 말나오믄 걍 안하면 되지 뭐하러 그런 이야기듣느냐 라는 제 성격. ㅋㅋㅋ
2015-03-24
49931 자유게시판 똥덩어리 누가 딴지를 걸었었나요?
└ 익게가보니 누가봐도 우리 커플을 대상으로 한듯한 덧글이 있더군요.
└ 그 한 사람 그랬다고 이렇게까지 글쓰고 하는건 좀 오버스러운 것 같아요. 어디 가나 색안경 쓰고 보는 사람 있는건데요.
└ 한사람이라.... ^^
2015-03-24
49930 자유게시판 Magenta 아... 외눈박이님, 아톰님 글보며 굉장히 즐거웠는데... 별도 밴드에서는 꾸준히 올려주신다면야 저는 감사히 그곳에서 봐야겠네요 굳이 외눈박이님 말고 커플글은 예전에 서울남대구녀글 비롯 염장이라면 염장이요 알콩이달콩이라면 알콩이달콩이인 것들이 많았는데.. 그때도 조금씩 얘기가 나오긴 했었어요 많은 의견이 아니니 그때 당사자들은 아마 부러워서 그러는 것이려니~ 하고 말았던것 같은데 마음고생하셨을 외눈박이님께 1토닥토닥 시전합니다..
└ 후기나 나름 궁금해하실거같은... 강간플이나 묶기, soft SM에서는 잘 안쓰지만 활용에 따라 괜찮은 목조르기와 혁대 때리기, 초도 조금 더 하드한 클리 자극, 노출에 거부감있는 여자 노출광 만들기 등등 올려보려 했지만 모임은 원래 숨기려했습니다. 너무 모임이 설래발치면 다른 분들과 격리된 그런 느낌으로 큰 문제되는건 여럿 보고 체험했었으니까요. 단지 커플의 커플 이야기가 사라지신다 보면 될 듯 합니다. 근데 그럼 뭘 적어야하려나... 적을 내용이 없을거같아요
2015-03-24
49929 자유게시판 풀뜯는짐승 비켜봐요 잠시 해볼게있어요
└ 넘칠 수도 있습니다. 바지 조심... ㅋㅋㅋ
2015-03-24
49928 자유게시판 헬스보이 이장님의 지속적인 강의로 크기에 연연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크면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은 들기도 하고.. ^^~
└ 크기는 그다지 중요하지않다 생각합니다. 너무 작거나 너무 크지않는한... 아래 적어놨지만 전 극히 평범 수준인데 가끔 너무 흥분한 여자들이 "아파."라고 자궁경부가 닿아서 아파할때가 있죠. 오르가즘에 가까워지면 자궁은 질구까지 밀려내려오며 질근육 자체 수축으로 손가락 하나 움직이기 힘들 정도가 됩니다. 그만큼 부드럽고 애닿게 오래 애무해주고 넣음 되는겁니다.
└ 그러게요. 이건 거대하신 분들 이야기고요. 전 귀두 밑으로 좀 호리호리한 편이라.. ^^;;;;
└ 거대한 지인 몇덕분에 전 거대한건 안부럽습니다. ㅎㅎㅎ
2015-03-24
49927 자유게시판 헬스보이 고냥이 이쁘네요. 장모가 아니라 털 날릴 걱정도 없으실 것 같고... ^^~ 그동안 고생많으셨어요. 쉬엄쉬엄 하세요. ^~
└ 털생산기지입니다. 하루에 탁구공만한 고양이털 압축공 하나씩 만들죠. ^^ 장모가 차라리 털은 더 관리가 편하더라구요.
└ 헐~ 무슨 소릴... 두 마리가 배출하는 털의 양이란.... 아마 상상도 못하실 겁니다. 이젠 적응해서 반찬의 털 몇 가닥 정도는 그냥 먹습니다. ㅡㅡ;;;;
└ 씨익 눈썹사이에 단모의 털이 나도 모르게 하루를 떼로 같이하는 고통도 있답니다. 그나저나 집사들 의외로 계시나봅니다. 서로 냥이 자랑하자기엔 개인 노출 위험도 있을테도 하니 .. 캬하 아쉽네요. 두 아이 어떤 아인지 궁금합니다.
2015-03-24
49926 자유게시판 헬스보이 그러하신다니 조금 아쉽긴 하네요. 전 나름 괜츈하던데... ^^;;;;
└ 말 그대로 백인백색 모임 이후에 모임관련은 원래 잠수타려고 했던 것이구요. 커플 이야길 뭐하려 올리냐는데... 그런 이야길 들으며 올릴 이윤 없는거죠. 돈받고하는 일도 아니고 내가 즐기기 위함인데 뭐하러 하겠습니까? 더불어 쪽지등으로 자제해달라 등이었다면 진지하게 인정하고 조절해보며 이렇게 대놓고 짜증낼 이유도 없지만 익게에 숨어 뭐하는 짓거린지... 그래서 짜증 겸 대놓고 한마디해보는 중입니다.
└ 일단..... 건강, 일부터 좀 챙기시고. 천천히 생각하세요. 익게는 조금 과하게 표현되는 경향이 있다는 건 아시잖아요. 이제 내가 좀 나서야 하나? 에쿵~~~ ^^;;;;;;
└ 대놓고 이야기할 자신없이 숨어서 뒤에서니 마음에 안드는거죠. 이야기자체는 그럴 수 있다 생각합니다. 자게는 개인소유가 아니니 과하다는 이야기 인정합니다. 왜 정당한 주장을 뒤에서 하냐는 겁니다.
2015-03-24
49925 익명게시판 익명 대전두 광역시인데.... 없네요 없어 ㅎㅎ 2015-03-24
49924 자유게시판 카짱 행복한 고민이네요...ㅋㅋ
└ 불편해서 올렸어요 ㅠㅠ
2015-03-24
49923 자유게시판 이태리장인 따뜻하긴 허겠습니다 (/-_-)/
└ 오늘까지는 나름 쓸만할 듯... 내일부터 날 풀려요.. ^^~
└ ㅋㅋㅋㅋ 따뜻하겟데~아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젤 도 못하구하는 그진줄 알고 클릭~ㅋ
2015-03-24
49922 자유게시판 외눈박이 원래 독신주의에 프리섹스주의에 다른 여러 요건으로 결혼할 의지가 없었는데 ( 씨익 여자에게 프로포즈 받아본 일인. ) attom이랑 만나며 결혼을 현재 추진/준비중이군요. 41세 / 45세전 결혼 예정 단 둘다 자녀가지지않고 트럭캠퍼 하나 올리고 여행이나 다니며 즐기다 연령과 케어가 필요할때쯤하여 요양원등에 들어가 역시 놀러다니며 지내볼까하는... 자녀 양육비 외 비용 소모가 많은 것도 있지만 아이들이 좋아해주는 것과 반비례하게 아이들을 좋아하지않는 커플 + 전혀 노멀하지못한 두명을 닮은 괴물나오면... 아아 좌절이군요. 2015-03-24
49921 자유게시판 이태리장인 몸 챙기세요 -_ -/
└ 4월까진 개고생해야해서... ㅎㅎㅎ 그래도 건강도 챙겨보려합니다.
2015-03-24
49920 자유게시판 콩쥐스팥쥐 공감 하시는 분???
└ 저는 안공감 풀발기해봐야 14에서 통상 발기 11, 컨디션따라 달랑 이 정도에 노멀은 6정도일뿐인 평범남이옵니다. 저어얼대에에에 공감안되요.
└ 대신 손가락이 짧음요 ㅠㅠ
└ 저도 키에 비해 손가락 짧아요. 애초에 과거 직업병때매 손가락 각 마디의 연골이 비정상적으로 닳아 보기에도 안이쁘고 왼손은 흉터자국에 너덜거리니... 읭 저 조폭이나 이런 출신아님다.
└ 딱봐도 조폭손은 아니였습니다 ㅋㅋㅋ
201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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