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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8966 익명게시판 익명 캬~ 멋있습니다. 군인을 무시하는 현세대에 실망하던 와중 멋있는 분을 만나 반갑습니다. 필승
└ 군인을 왜 무시해요 항상 감사한마음 가지고 있어요
└ 가끔 터미널이나 역에서 군복에 존경은 커녕 땀내와 먼지와 촌스럽다고 하는 골빈 미친년놈들 많이 봤지요. 이대 골빈년들도 그렇고, 숙대 닭년들도 그렇고, 시립대 머저리년들은 더하고... 그나마 성신여대는 RT생기고 많이 바뀌었는데 숙대는 RT생기고도... 닭대가리 근성은 못버린
└ 그런 년들은.. 안보교육좀 받아야될텐데...
└ 년년하는걸보니 답읎네여
└ 여자와 년은 다른 종족이지요.
2015-03-21
48965 익명게시판 익명 언니 저도 그런 적 있어요 몇 주동안 정말 암걸리는 줄 알았어요 힘내시길..... 2015-03-21
48964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별로..... 공익은 좀 면제나 미필은 먼가 사정이있다면??? 상황에 따라 이해할 수 있어요 2015-03-21
48963 익명게시판 익명 복무중에 후임병이나 상사랑 몰레헌 경험 같은거 있으신지요??? ㅋㅋ
└ ㅈ까세요. 야동 많이보면 이리되나..
2015-03-21
48962 자유게시판 극미성욕자 우정 출연 : 아톰님 손가락 세 개 ㅎ
└ 읭 외눈님 손가락이에요 ㅋㅋㅋ
└ ㅋㅋㅋㅋ
2015-03-21
48961 자유게시판 이태리장인 부엉이! 홈플러스에 팔던데요 -_ -ㅋ 물론 전 술 못마심;;
└ 엇... 그때 롯데마트 G마트 홈플러스 다 뒤지고도 없어서 청량리 이마트에서 간신히 구했는데 홈플에 있단 말입니까?
└ 물론 남쪽나라이야기입니다 -_ -;;;;
└ 머나먼 남쪽나라아아아~ FR을 운행하더라도 아무런 무리없는 폭설없는 머나먼 남쪽나라아~
2015-03-21
48960 익명게시판 익명 와우 충성! 2015-03-21
48959 익명게시판 익명 군필자는 진리입니다 ㅎㅎ
└ 그렇지요. 아 건전하고 훌륭한 사고방식을 가진 훌륭한 분이시다
2015-03-21
48958 익명게시판 익명 영천이랑 장성 거치고 해안소초장 거쳤음. 화산 유격장, 동복 유격장 거치고 이후에는 유격장에서는 화생방 교관이었음. cs탄 따위에는 방독면 필요치 않음. 귀관이 보기에 어떤가?
└ 몇기십니까?
└ 학사 40기인데, 설마 여기서 충성 붙일 일 있겠냐면서 ㅎ
2015-03-21
48957 자유게시판 외눈박이 개인적으로 이소은과는 이소은의 고등학교 친구 녀석이 제 작업실에 오가던 꼬맹인데, 이소은 데뷔전에 순.전.히 떡뽁이에 오락실 대타로 하겠다고 놀러오곤 했던 추억도 있거니와.... 데뷔곡 작별과 서방님을 무척 좋아하는 일인으로 양파도 좋아하지만 왠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양파 듣고있자면 꼭 이소은 노래를 다시 듣는 일인으로... mp3를 틀까말까 고민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 아...지금은 변호사 되신 소은누님...좋죠~ ㅎㅎ
└ 특히 작별의 뮤직비디오는... 근데 당시 그 뮤비보고 전 충격먹었지요. 제 작업실에서 꼬맹이 둘이 새턴(새턴 기억하는 분들 계시려나 세가의 32bit 게임기로 MD CD에서의 경험을 모두 축적해만든 게임기인데 참으로 훌륭했죠. 버파 1과 2, 믹스, 키즈, 파이터즈 히어로즈 두 꼬맹이가 즐겨했죠. 8인 컨버터에 4명이 모두 뭉쳐 봄버맨 막 욕해대며 하기도했고.. .참 당차고 멋있는 꼬마였는데 이렇게나 훌륭하게 될진 솔직히 상상못했습니다.
└ 많은 아픔과 눈물속에서 성장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팬인 이유도 파누님의 특유의 서사가 노래안에 녹아있기 때문인것 같아요 그래서 더 노래가 슬퍼보이는것도 같구요ㅋㅋㅋ
2015-03-21
48956 레홀러 소개 이태리장인 이제 올리신거에요? 가입하신지 꽤 되셨잖아요 ㅎ
└ 눈팅만하다가~ 이제야ㅋㅋ반갑습니다~
2015-03-21
48955 자유게시판 건방진가온 맥주 산토리 파울라너? 맞나 그것도무지 괜찮던데 드셔보셧는지 모르겟네요
└ 산토리 프리미엄 몰트랑 위스키만 마셔봤지만... 순전히 개인적 취향에서 둘다 비린내에 청량감도 약해서 안좋아합니다. 파울라너란 것이 있는지도 지금 처음 알았지만 (산토리 프리미엄 몰트와 위스키 때문에 이미 산토리는 제게서 입맛안맞는 브랜드로 낙인을...) 산토리는 저랑은 왠지 안맞을 듯 합니다. ^^ 추천해주셨는데 죄송합니다.
└ ㅎㅎ아니에요 입맛은 다틀리잔아요 오히려 제가 못마셔본 카스텔루찌 마셔보고싶어지네요
└ 에일은 청량감은 없지만 크리미하게 부드러운 맛과 끝에 남는 향이 좋습니다. ^^
2015-03-21
48954 레홀러 소개 토이스 잘부탁 드려요~!
└ 안녕하세요오~~~
2015-03-21
48953 익명게시판 익명 비율이 중요합니다. 가슴과 엉덩이의 균형이 중요해요. 그렇지않으면 그냥 아줌마몸매 ㅡㅡ;; 가슴,엉덩이 다 빵빵해도 허리까지 빵빵하면 그것도 아줌마몸매 ㅡㅡ;; 가슴 크다고 다 땡큐는 아닙니다~
└ 좋은 말씀~
2015-03-21
48952 익명게시판 익명 어우 중사님 고생많으셨습니다.. 병과가 어디셨어요?
└ 정훈이요ㅎㅎ
└ 제가 정훈병이었는데ㅋㅋㅋ 대대편제라 비파긴 했지만... 나름 대대의 이런저런 일 열심히 했습니다
2015-03-21
48951 한줄게시판 솝잉 불토를 불타게!!!!!!!!! 술은 적당히.... ㅋㅋㅋㅋㅋ
└ 싫어요
└ 불타게가 싫어요? 적당히가 싫어요? 적당히는 저도 못 지킴ㅋㅋㅋ
└ 적당히 마시지 않은거 같아서 싫어요라고 한건데 돌이켜 생각해보니 그리 많이 먹은 것 같지도 않네요. 불태운건 술 위에 올려놨던 각설탕만 열심히 태웠구요. 에이...
2015-03-21
48950 익명게시판 익명 5년 정도면 중사 전역 이였겠네요ㅎㅎㅎ 몸이 안좋아 지셔서 전역하신건가요??? ^^
└ 네 군생활해보셔서 아시겠지만 스트레스와우!!!!!
└ ㅎㅎㅎ 스트레스때문에 몸이 망가지죠 그래서 군대는 대가리긴 되어일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편하게 생활을ㅎㅎ
2015-03-21
48949 자유게시판 dnel95 압생트라.. 랭보 돋네요~ ㅎ 마티니는 젓는거보다 쉐이킹 하는게 더 맛있어요 ^^
└ 저는 강하게 먹는걸 좋아해서...젓는게 더 좋더군요
2015-03-21
48948 익명게시판 익명 그럼 육군장교는 어떤가요??ㅋㅋㅋ 가산점??
└ 저 3개 빼곤 다 인정ㅋㅋ
└ 전 장교출신인데.... 여군들보면 진짜 대단한것 같아요 ㅜㅜㅜ
2015-03-21
48947 익명게시판 익명 저두 3번에서 걸리네요ㅠ 201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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