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79494 한줄게시판 체리페티쉬 날 추워짐 관클가야지
└ 저도 줄서봅니다
2024-07-22
379493 자유게시판 체리페티쉬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패션 센스
└ 나체면 센스만점일까요?
└ 끄덕
2024-07-22
379492 자유게시판 즈하 오 티셔츠 이뿌다!!
└ 즈하님이 더,,,!
└ 아닛 이뿌다고 생각한 티셔츠가 그냥 헬스장 옷이었다니.. 옷이 홍제동님 빨 받은건가봐요
2024-07-22
379491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인스타에도 올리시나보네요 ㅋㅋㅋ 어깨보소!!!ㅋㅋㅋ
└ 맞아요..ㅎㅎㅎ 인스타 거의 안하지만 드물게 오운완으로 생존신고합니다
2024-07-22
379490 익명게시판 익명 좋습니다 2024-07-22
379489 자유게시판 공현웅 목마르다고 바닷물 마신 격...아닌가요?ㅠ
└ ㅋㅋㅋㅋㅋㅋ아 웃었어욬ㅋㅋㅋ 맞습다ㅜ
└ ㅋㅋ지나가던 1인) 운동을 적당히 하면 더 성욕이 폭발한다고...
└ 많이해도...ㅠ
2024-07-22
379488 익명게시판 익명 전 개인적으로 털을 안싫어해서 그런지 남자들 수염도 좋고 가슴털도 좋아요. 무엇보다 요새는 남자분들도 다리털이나 겨드랑이 털관리를 하던데 털 없으면 오히려 이상한 느낌 ㅠㅠㅠㅠㅠ 연예인이야 그렇다치지만 일반인이 없으면.....전 쓰니님 다리 좋아요♡
└ 글쓴이 입니다. 제가 몸에 털이 많아서 항상 콤플렉스처럼 생각했는데 좋게 봐주시는 여성 분도 있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2024-07-22
379487 레홀러 소개 뾰뵹뾰뵹 아이디가 완전 내스타일인데요!!! 2024-07-22
379486 익명게시판 익명 나이차이가 중요한가요 서로의 마음이 중요하지요 고백했는데 아니라면 안보면 끝이지요 용기내세요 이성적 끌림있는 사람 만나기 쉽지 않아요!! 2024-07-22
379485 익명게시판 익명 얼마나 차이니십니까? 제 지인 중엔 17살 연하남과 몇년째 예쁘게 만나는 분도 계십니다 공감과 꾸준힌 마음이 더 중요합니다 나이차 때문이라뇨… :( 2024-07-22
379484 익명게시판 익명 남녀사이 친구는 안된다는거 공감합니다. 서로 끌리는 매력이 있으면 욕심이 더 나게 마련이죠. 나이차가 있다면.. 상대의 의견도 들어보심이 후회 없지 않을가요? 저는 연하보다 누나 좋아합니다 ^^ 2024-07-22
379483 익명게시판 익명 더 좋은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당신이 가장 좋은사람입니다. 후회없으시길 바랍니다. 2024-07-22
379482 익명게시판 익명 누가 날 이렇게 생각해준다면 참 좋을 텐데 2024-07-22
379481 익명게시판 익명 마음울적한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2024-07-22
379480 자유게시판 난이미내꺼 헤어스타일에 눈길이 가요
└ 제 헤어스타일 너무 재미없는뎅 ㅠㅠㅋㅋㅋ
2024-07-22
379479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한가지 궁금한점도 있습니다. "해설이 필요한 작품들이 좋은 작품인가?" 저는 예술학도도 관련업종에 종사자도 아닙니다. 그저 기회 될때마다 전시회나 사진전을 보는 그저 평범한 사람입니다. 간혹 난해한 작품들을 만날때 (사전지식없이) 당혹스럽기도 합니다.
└ 흥미로운 질문입니다. 예컨대 발렌타인 30년산을 마셔보니 쓰기만 한데 이게 왜 좋냐고 묻는다면 뭐라고 설명할 수 있을까요. 술을 잘 마시지 않지만 직관적으로 맛있다는 사람도 있을 테고 위스키를 좀 알아야 비로소 좋다는 감각을 가질 수도 있고 술을 아주 좋아하지만 내 입맛에는 이건 아니라 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좋은 것'은 대체적으로 다수의 평가에 따르기는 하지만 개별성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다수결에 의한 원리가 적용되는 영역도 아니기 때문에 대중성과 예술성이 비례한다고 보기도 어려울 거예요. 그런데 그냥 보면 잘 모르지만 알고 보면 좋은 경우가 있잖아요. 어려워 보이지 않는 미묘한 붓놀림과 손동작이 실제로는 얼마나 어려운지, 생각하지 못한 발상이 가져오는 신선함 혹은 문제해결이 얼마나 머리를 맑게 해주는지,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드는 것은 예술이 아니더라도 여러 영역에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현상이니까요. 이미 대상은 그 차이를 품고 있지만 우리가 그 세계를 잘 몰라서 못 알아차리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본다면 예술을 더 많이 향유할 수 있는 심미안을 기르고 때때로 모르는 것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나서 알아차리는 것이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 명쾌한 답변 감사합니다. 급 예술이랑 친해보고 싶네요 ^^
2024-07-22
379478 자유게시판 아뿔싸 존카메론 미쉘 감독의 <숏버스> 를 한번 추천 드리고 싶네요^^ 글 잘 봤습니다.
└ 섹스에 만족해본적 없는 섹스테라피스트 소피의 이야기? 정도 될까요? 흥미롭게 봤습니다. 여러가지 "성"을 한자리에 모아놓은듯한...... 소인도 추천합니다!
└ 추천 고맙습니다. 저도 재미있게 보았어요. 숏버스는 내용도 발칙하지만 사실상 극장 상영이 어려운 '제한상영가'라는 등급 결정을 취소한 판례를 남겼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네요. 그리고 언젠가 미첼 감독이 직접 출연한 헤드윅 공연을 보고 싶습니다 :)
2024-07-22
379477 자유게시판 아뿔싸 일년에 한번씩 게시글을 올리시는 거 같은데 올해는 아직 ....안올리셨네요? 1년의 시간을 기다리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요?(없으려나;;;) 올해의 게시글. 저는 기대하겠습니다~~!~~!!^^ 2024-07-22
379476 자유게시판 아뿔싸 사피오섹슈얼. 매력적인 취향이라고 생각해요. 현명하고 슬기로운 상대에게는 언제나 호기심이 발동하죠. 섹스야 말할 것도 없을 것 같구요^^ 그래서 가끔 생각하기도 한답니다. 저에게 사피오섹슈얼을 느끼는 상대과 과연 있을까? 하는 망상 같은 상상을 가끔, 아주 가끔, 진짜 아주 가~~아끔. 하기도 한답니다^^;;; 마지막 글귀. 섹스 좋아하는 변태. 이건 거의 완벽한거 같은데 말이죠^^;;;; 2024-07-22
379475 자유게시판 맥캘란 책이 읽기 쉬운편은 아니었는데 다들 공부도 많이 하신티가 나고 말도 조리있게 잘해서 은근히 긴장되더라고요. 배우고 얻어가는 것이 많아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뒷풀이 재밌는건 말모말모~.~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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