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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6154 자유게시판 르네 너 뭐하냐 쪽지도 은근 괜찮겠네요
└ ㅋㅋㅋㅋ 실제로 받으면 그래도 쫌 웃길듯
2014-12-30
26153 자유게시판 SoulFlower ㅋㅋ 나도 쪽지좀 받아봤음...ㅋㅋㅋ
└ 캬 부럽...
2014-12-30
26152 익명게시판 익명 전신경써요 2014-12-30
26151 섹스팁 르네 여성상위시 클리를 자극하면 조이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삽입시 깊게 들어갈 필요없이 전반부 1/3만 자극한다고 생각하고 임하니 상대 파트너 반응도 좋았습니다 결국 여성상위로 사정까지 이르렀는데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2014-12-30
26150 한줄게시판 아쿠아 이제 30일도 얼마 안 남았고 내일이면 2014년도 끝이네요. 정말 씁쓸했던 2014년.. 레홀을 알게 된게 그나마 기억에 남을 일중 하나였네요 ^^
└ 2015년에는 좋은일들로 가득하길빌어요^^
2014-12-30
26149 자유게시판 그리운마야 전 이씨인데요... 2014-12-30
26148 익명게시판 익명 얼마나 뚱뚱하길래?
└ 국주언니정도..?
└ 아.... 이럴수가 ㅋㅋ 역시 개취인듯
2014-12-30
26147 자유게시판 jinchang 그냥... 크게 생각하지 마세요... 호기심에 대화를 건냈으면... 그냥 가볍게 생각하시고... 고마움은 친절함에 대한 감사이니 의미를 두지마시고... 좀더 다가가고 싶은데 그럴수 없다는건.. 뭔가 제약이 있으시단 얘긴데... 그렇다면 더더욱 고민하지 마시고 미련없이 맘 정리하시고요~^^ 인생 짧습니다... 고민하고 보내는 시간이 정말 아까운 거죠... 보다 좋은 인연을 기대하심이 나을듯 싶네요~^^ 지극히 개인적인 제 소견 이었습니다~^^;;; 2014-12-30
26146 익명게시판 익명 개취존...요로시쿠!! 2014-12-30
26145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몸매는봐요...ㅋ 2014-12-30
26144 익명게시판 익명 뭐... 얼마나 오래 굶주렸냐에 따라 다르겠죠 한 일주일 굶어보세요 찬밥 더운밥 가리는지;; ㅋㅋㅋ 그거랑 똑같아여 2014-12-30
26143 자유게시판 jinchang 음...제 지인들은 그닥 별로...ㅋㅋㅋ 2014-12-30
26142 자유게시판 다행이야 한국에서 유명해진 분들도 박씨들 많아요 2014-12-30
26141 자유게시판 jinchang 안온게 아니라 못온거네요...ㅋㅋ 인생 즐겁게 사시네요~^^ 즐거운 인생입니다.~^^;;
└ 즐거운 섹스 라이프이지요~
2014-12-30
26140 익명게시판 익명 좀 많이 뚱뚱하다면 저는 안해요 하고싶어도 2014-12-30
26139 익명게시판 익명 전 신경 써요 2014-12-30
26138 자유게시판 아쿠아 전씨는 웁니다... ㅜㅜ 2014-12-30
26137 익명게시판 익명 음...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거 같아요... 저도 갠적으로 어릴땐 별로 신경 안쓴거 같은데.... 나이들면서... 몸매 좀 보게 되더라구요.... 감흥이 덜하다고 할까요? 여튼... 나이들면서 좀 달라지는듯~^^;; 저만 그런가?ㅋㅋ (참고로 38세) 2014-12-30
26136 익명게시판 익명 전 제가 합니다...ㅋㅋ 쪽집게로... 늘 해왔던터라...아픔은 별로~^^ 한번 하고나면 주기적으로 해줘야 하죠... 따듯하게 샤워하면서 하면 덜아파요~^^ 2014-12-30
26135 자유게시판 콕콕 헬로우우 20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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