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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3323 익명게시판 익명 이 글은 조회수,덧글수,좋아요수,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명예의 전당' 목록에 추가되었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신 레드홀러님에게는 300포인트가 자동 지급됩니다. 축하합니다. ^^ 2014-12-20
23322 익명게시판 익명 이 글은 조회수,덧글수,좋아요수,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명예의 전당' 목록에 추가되었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신 레드홀러님에게는 300포인트가 자동 지급됩니다. 축하합니다. ^^ 2014-12-20
23321 섹스 가이드 헤븐럽 ◐자궁섹스는 사기일까?_자궁입궁의 근거 7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http://www.zagung.com/technote6/board.php?board=notice&command=body&no=39 2014-12-20
23320 익명게시판 익명 피부과에 가셔서 치료받으세요. 저도 제거받은 적 있습니다. 감쪽같이 사라지지는 않지만 많이 없어져요.
└ 치료받고있어요! 많이 옅어지고 가라앉기는 했는데 일고여덟군데가 그렇구 한군데가 유독 악성이라 가라앉지를 않아요 ㅠㅠㅠ 지금까지 치료에만 거의 칠팔십만원 가까이 들었어요... 새로 올라오기도 하구요ㅠㅠ
└ 의사가 아니라 딱히 뭐라고 드릴 말씀은 없네요. 치료 꾸준히 받으시고 한의원도 방문해보세요. 원인은 생각치 못한 곳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2014-12-20
23319 자유게시판 요피 크리스마스에는 폭설을
└ 폭설이 내리면 옆집 앞집 뒷집 윗집 아랫집에서 후끈한 소리가 들리는 크리스마스가 될꺼임. 모텔로 보내버리는게 그나마 소음이 덜함-ㅅ-;
2014-12-20
23318 자유게시판 검정치킨 ㅋㅋㅋㅋㅋ
└ 훗 부러운가요 ㅋㅋ
└ 부러워요^^
2014-12-20
23317 자유게시판 예봉 구경한번해보자 진짜 깨끗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
└ ㅋㅋㅋㅋㅋㅋㅋㅋ봐야 믿죠ㅋㅋㅋㅋㅋ
└ 깨끗해서 보면 눈부심 ㅋㅌㅋ
└ 막 실명하는거 아냐? ㅋㅋ 빛나서 ㅋㅋㅋㅋㅋㄱ
└ 아닠ㅋㅋ 그냥 같이 현자가 되는거야
2014-12-20
23316 자유게시판 러브리 님이 벙개로 주최함해보세여 ㅋㅋ
└ 근데 왠지 남자 우르르..남자남자 파트너 많을 듯 ㅋㅋ
└ 제가 진행하면 님 꼭 오실건가요? ㅋㅋ 저랑 파트너해요 ㅋㅋ
└ 24일 25일 쉬긴 하는데 벙개라....글쎄요 벙개 주최하고 진행 했던게 꾀나 오래 되서 추진하기가 좀 껄그러워요 ㅋㅋ 꼭 한두명은 술을 오진장 드시고 오징어가 되거나 거리의 파이터가 되시는 분들도 있어가;;; 그리고 저는 짝이 있어요 아쉬워라....(응?!)
2014-12-20
23315 자유게시판 러브리 추운데 봉사활동 잘하고 넘어지지 않게 조심조심히..좋은일하네..착한 청년이군
└ 후 다녀오겟습니다 흫
2014-12-20
23314 자유게시판 러브리 고기 좋지..요즘 나도 싸돌아댕겼더니 밖에 음식에 적응되서 집밥을 잘 못 먹겠네. 어여 퇴근해서 고기 드시게나...길 미끄러우니 조심하고^^ 2014-12-20
23313 자유게시판 시나찡 허얼...벌써 코스튬생각도하던1인....
└ 여성 예비 참석자 1인 확정 ㅋㅋ
2014-12-20
23312 익명게시판 익명 꼭 섹파의 관계가 섹스만 할필요는 없죠, 서로의 정보를 공유해야 더좋은 섹스를 만들수 있기에, 자지관리 잘하고,어깨좋은 남자 구해서 좋은 떡친 구하기 봐래요^^, 참고로 섹스 봉사자를 구하고 있는 검정치킨 2014-12-20
23311 자유게시판 심심한아이 저도 출근중인대 ㅠ 생각보다 많구나 ㅠ 저도 땡기네요 아침부터..ㅋ 2014-12-20
23310 자유게시판 심심한아이 깜짝놀랬네요 ㅋㅋ
└ 진짜로 했으면 심심해서 참석하셨을 닉네임
2014-12-20
23309 자유게시판 심심한아이 젤이 정답인건가.ㅋ
└ 정답은 아니죠 질퍽하게 즐기고 상대가 좋아한다면 혀를 이용한 전신 애무도 괜찮죠 근데 한가지 패턴만 고집하는 것은 생각해볼 문제라는거죠
└ 그중에 보통 초보자들이 혀를 마니 사용하니까......
└ 그렇군요 ... 형님께 많이 배워야겟네요 ㅋ
2014-12-20
23308 자유게시판 일본행 ㅋㅋ 2014-12-20
23307 자유게시판 심심한아이 자기위로밖에는 답이없네 ㅠ 2014-12-20
23306 익명게시판 익명 할맛안나는 사람만나면 그날은....... 가꾸면서 살아야해 2014-12-20
23305 익명게시판 익명 전장애인이데요, 여자한테 고백하면 내 장애때문에 싫어하겠지란 생각을 지레짐작 하죠, 지금익명자께서 미리 겁을 먹고 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가슴의흉터를 남자가 싫어하면 그건 쓰레기니깐 그런남자 만나지 마세요^^-검정치킨
└ 싫어하고 좋아하는 것은 개인 취향일 수 있는 문제인데 쓰레기라고 표현하는 것은 좀 극단적인 표현 같아요.
└ ㅎㅎㅎ 표현이 과격 했다면 죄송합니다. 근데요 전체적인 문제로 보면 그건 개인적인 취향이 맞아요, 근데요 개인적으로 보면 이 익명자께서 이사람 취향이 이러니깐 날 싫어한게 맞아 그러니 난 이게 없애야 남자를 만날수 있어이렇게 생각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내가슴에 흉터를 보듬어주지 못하는 사람은쓰레기니깐 내 흉터를 보듬어 줄수있니 사람 만나는게 좋을까요? 전 후자를 택하심이 좋을거 같아요-검정치킨
└ 글쓴이의 의도는 단순히 가슴 흉터에 대해서 물은 것 같은데... 그것을 보듬어주는 남자를 만나네 만나지 않네까지 가는 것은 좀 확대해석같구요. 그 확대해석안에서의 표현이 극단적이어서 염려의 말씀을 드린겁니다. 검정치킨님 말씀이 글쓴이의 의도와 맞을 수도 있다면 제가 틀린 것이구요.
└ 남녀관계에서만이 아니라 그냥 일상생활 하나하나에서.. 많이 파인 옷도 아니고 남들 다 입는 브이넥만 입어도 좀 눈에 띄는 흉터가 보이기 시작해요. 나시를 입어도 그렇고.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싶고 그래서 자꾸만 꽁꽁 싸매게 됩니다. 나도 보기 싫은데 다른 사람은 얼마나 그럴까 싶고.. 흉터부분이 다른 피부랑 달라서 만지는 촉감도 정말 이상하구요. 치료받으면서는 안쪽으로 쑥 파여있고. 가슴쪽 피부 매끈한 사람들이 정말 부러워요 ㅋㅋㅋD컵에서 A컵으로 바뀌어도 좋으니까 켈로이드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해요.
└ 아 제가 확대해석 한거 같네요^^, 근데요. 옛날에 화성인 바이러스 보니, 익명자와 비슷한 고민 때문에 수영장을 못간다 하는 고민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여자를 제작진이 수영장에 가서 비키니 입히고(고민자의 동의 얻었어요)사람들 많은쪽에서 놀개했어요.. 근데 사람들은 처음에는 관심을 보이다가 곧 자기 할 일 하던데요.^^
2014-12-20
23304 익명게시판 익명 전 괜춘하게 생겨서 ㅋㅋ
└ 누구???
└ 그쪽 대화명알려주시면 안될가요?~ㅋㅋ
201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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