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9550 자유게시판 체르링 cheruring 입니다! 2014-12-11
19549 자유게시판 헬스보이 웃프다요.. ㅠ.ㅜ 2014-12-11
19548 자유게시판 써니 출첵!!! 교육갔다가 오랜만에 회사 왔더니 밀린 업무처리에 1빠 놓쳤어요 ㅠㅠㅠ 좋은하루되세용~~~
└ "참 잘했어요" 도장 꾹~!
└ 시간이 안가요 ㅠㅠ 배고픈데... 빨리 점심먹고 싶어요!!
2014-12-11
19547 익명게시판 익명 금액은 얼추 맞는거 같고. 돈은 받기 힘들거 같고. 무엇보다 자신의 몸관리와 컨트롤이 잘 안되는 친구인가 봅니다. 남성을 시키던가 안되면 자신이 조심을 하던가. 결혼 전 젊어 나이에 낙태 주술 자주 하는게 당연히 안 좋은건 알고나 있는건지.. 끌끌끌.. 2014-12-11
19546 한줄게시판 미스터쭌 톡에 글 어떻게 올리나요? 왼쪽 상단 메뉴바 글쓰기는 자유 컬럼 남성 익명 등등 이고 톡은 따로 없는데..??
└ 토크는 게시판의 글들이 함께 보여지는 것입니다 자유 남성 익명 중에 선택하셔서 올리시면 될것 같네요^^
└ 음..그렇군요. 근데 토크에는 어떻게 쓰는건가요??
└ 왼쪽 윗부분에 메뉴잇는데 그거 사용ㄱㄱ
└ 글쓰기 누르셔서 게시판 선택하고 올리시면 됩니다~ 그럼 토크에서 보일꺼에요
└ ppangka, 써니 님 감사합니다.
2014-12-11
19545 익명게시판 익명 여친은 이미 그러고 있는거 아닐까요...?
└ 이 댓글 분명히 달릴거라 생각했는데 , 제 필력이 안되서 그렇게 전달되는것 같네요.
└ 아니요. 충분히 사랑스러운 관계란 느낌도 들고, 님을 배려하는 여친의 자상함도 느껴져요. 그래도, 그런 현실적인 상황이 고려되더라도, 사랑이란건 기본적으로 소유욕과 닿아있는데, 아무리 마음의 강고한 결합이 전제된다하더라도, 상대의 몸친구만드는걸 인정해준다는 것이 잘 이해하기 힘들어서요.
└ 저도 이생각했는데..흠 나쁘다는건 아니지만ㅎ
└ 그저 뭐랄까 상대를 위한 연습. 이라고 생각하는듯
2014-12-11
19544 페니스애무 뉴포늄 참 다향하네요 2014-12-11
19543 자유게시판 헬스보이 사회적 분위기가 아직 좃선시대라서 그러겠죠. 넙죽 받아 덮쳤다가 개망나니로 전락하는 주변 소식도 많이 들었을테고. ㅋ~ 암튼 웃프네요. 2014-12-11
19542 자유게시판 웨온 단톡방에 초대합니다. 2014-12-11
19541 익명게시판 익명 동감합니다.
└ 그저 sp에 대한걸로 동감하신다는거면 좀 핀트가 안맞으셨네요;
└ 혼자 판단하셧다면 핀트가 안맞으셧네여^^
└ 혼자 판단하셧다면 핀트가 안맞으셧네여^^
2014-12-11
19540 자유게시판 아쿠아 저런 기억들은 누구다 다 있는가 봅니다. 저만 있는줄 알았더니.. ㅎㅎㅎ
└ 좀처럼 입밖으로 안나오는 주제라서 그럴것 같아요. ^^
└ 그렇겠죠~? ^^ 다행히 레홀같은 곳이 있으니 그간의 은밀한 기억들도 하나둘 추억이요.. 재미난 얘기 거리가 되네요.. ㅎ
2014-12-11
19539 한줄게시판 ppangka 오늘 여자친구만남...얼릉 안아주고싶다.
└ 좋은 시간 보내세요.... 부럽네요ㅠ
└ 부러워하지만 마시고요~ 저 있자나요~ 여기~
2014-12-11
19538 자유게시판 헬스보이 초딩때 아무도 없는 집에서 혼자 가요대상 보다가 흥분해서(가요대상인데 왜 그랬는지 지금도 참.. ) 꼳추 넣을 물건을 막 찾다가 콜라병에 ㅋ~ 들어가지도 않는 걸 붙들고..ㅋㅋㅋ
└ 음 ㅋㅋㅋㅋ 몇살 때시길래 콜라병에 안들어갔나요? 어릴적부터 남다르게 크신....^^*
└ 순간 상상했는데 넣었다가 끼면... 아 ㅠㅠㅠ 난감할듯 ㅋㅋㅋ
└ 넣었다 끼면.. 쪼그라들 때까정 기둘리면 됩니다..ㅋ 가장 고통스런 끼임은.. 청바지 쟈크를 올리다 끼이는겁니다. 정적과 함께 엄습해오는 그 고통은....ㅠ.ㅠ
└ 그러게요. 작아서 들어갈 줄 알았는데.. 안들어가더라구요. 콜라병 입구를 지나치게 과대평가 했던가.. 곧추를 지나치게 과소평가 했던 것 같아요. 남자들이여..어깨 펴고 살자구요. ㅋ~
2014-12-11
19537 자유게시판 마르칸트 그녀의 방문앞에 붙여두세요. " 당신 신음소리 ... 쵝오!!@@" 2014-12-11
19536 한줄게시판 용광로 레홀에 유부남은 많은것 같은데 유부녀는 많으려나??ㅋㅋ아무래도 공감대가 많을것 같아서요ㅋㅋ 2014-12-11
19535 자유게시판 솝잉 아 입술선이 사랑스럽다능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2014-12-11
19534 익명게시판 익명 여자를 사귀세요 자위를 하지 않으면 범죄에 빠질수 있어요 2014-12-11
19533 익명게시판 익명 자신감이죠 수술한번 도전해보세요 2014-12-11
19532 자유게시판 삐에로신사 핵꿈꾸세요~ 2014-12-11
19531 자유게시판 삐에로신사 출석춝석
└ 어제 더블샷 아주 좋았어요~ ㅎㅎㅎ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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