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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1384
익명게시판
익명
와이프분이 잘느끼시는 분이시라면 충분히 느끼실겁니다. 오히려 색다른 경험도 해보고 싶어할겁니다.
└ 예 성에 관해 폐쇄된 사고의 여성은 아닌지라 아마도 그런것 같습니다. 솔직한 제 와이프가 고맙네요 ^^
2014-11-15
11383
익명게시판
익명
솔직하게 말해보세요^^
└ 네네 ㅋㅋㅋㅋㅋ
2014-11-15
11382
한줄게시판
미쳐야미친다
오늘 레홀에 무슨 일 있었나요?
2014-11-15
11381
자유게시판
아쿠아
내가 받고자, 나에게 그리 해달라 내가 남을 배려한건 아니지만.. 인간이기에 남을 위해 배려를 한건데... 어느 순간 그것들이 자신에게 상처가 되어 꼽힐때가 있더군요.. 내 맘 같지 않은 사람들에게서 받는 상처가 말이죠..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2014-11-15
11380
익명게시판
익명
일산!
2014-11-15
11379
한줄게시판
프로이트
내가 문제인가. 왜 당신은 나에게 친절하지 못한거야? 퇴근하고 집에 들어갔을 때 조금만 더 나를 밝게 맞이해준다면 난 정말 행복할 것 같은데.
└ .....왜내가더 맘이아프까여
└ ㅠㅠㅠ 쓸쓸함이 느껴지내요
2014-11-15
11378
섹스팁
스모키걸
발도 있다죠
2014-11-15
11377
한줄게시판
스모키걸
woo baby~ 어디가 남자친군있니? 내 알바가 아냐~ 지금 그 비키니~ 유일한 관심사 끈이 너무 조인 다면 말야~ - 스윙스 pool party 중 -
2014-11-15
11376
익명게시판
익명
침대위에서 제가누워잇고 남자가 제위에올라탄 상태에서 제한손이 남자에게 잡혀있고 나머지한손으로 바둥대는데 제남은 한손마저 제압하더니 제두손을 한손으로 제압하면서 나머지손으로 절 간지럽히고 가슴이나 클리만지는데 묘한 흥분이됬어요 흥분도흥분이지만 절제압?하는 그런 힘에 더 매력을 느꼈어요ㅋㅋㅋ
└ 맞아요 ㅋㅋㅋ 저도 공감공감!!! 은근히 애무할때 님친이 한손으로 양손못움직이게 잡고해주면 뭔가 더 자극적이고 흥분도 더 되는거같아요
└ 아마 그때 제 와이프와도 비슷한 상황이었을겁니다. 강제로 어찌해서가 아니라 제 힘을 못 이기고 그대로 순응해야했을때 그랬던것 같아요.. 가끔 이벤트성으로 해봐야겠네요...두분의 의견 감사드립니다~ ^^
2014-11-15
11375
자유게시판
써니
파트너와 대화해보세요ㅋㅋ여성상위로 삽입한체 섹스하다 갑자기 궁금한게 있어서 파트너랑 이야기를 좀햇더니 스물스물 발기가 빠지더라구요ㅋㅋ
└ 발기가 빠지면서 질 내부에 마찰이 생기면 그 자극으로 사정....
└ 앗ㅠㅠㅠ정말 잘느끼시나보네요
└ 정말 그 정도겠습니까....
2014-11-15
11374
한줄게시판
페로몬굇수
쮸니님은 안만나 주겠다는거죠?ㅋ
└ ㅋㅋㅋ대뜸 날 부르길래 깜놀^^;;;저도 남자만나는 방법을 몰라서....알려주신다면야 크크
2014-11-15
11373
자유게시판
써니
라인이뻐요
2014-11-15
11372
자유게시판
써니
오늘 전철타니 청첩장 들고계신분들 꽤잇더라구요ㅋㅋ날씨도 좋고
2014-11-15
11371
한줄게시판
쮸니
나른나른...주말에 놀아야하능데 일만일만...크ㅠㅠ
└ 괜찮아요 저도 학교에요ㅋㅋ
└ ㅎㅎ 주말이 주말같지않겠어요그쳐?
└ 그래도 조금씩 적응은 되가고 있는거 같네요ㅋㅋ
2014-11-15
11370
한줄게시판
페로몬굇수
여자는 어떻게 만나요?
2014-11-15
11369
한줄게시판
편한사람
ㅋㅋㅋㅋㅋㅋㅋ 줄을서시오
└ 무슨줄이에요? 일단서봐요ㅋㅋㅋ
2014-11-15
11368
자유게시판
편한사람
교회누나의 로망....
2014-11-15
11367
BDSM/페티쉬
물레방아
아니 이보시오. 20가지를 마스터 했는데 왜 3가지만 있습니까....
└ 20미터 마끈이 2개가 있는데 할줄 아는게 귀갑묶이 밖에 없어서, 맨날 귀갑을 묶던지 그냥 대충 되는대로 묶는데... ㅠㅠ
2014-11-15
11366
자유게시판
뀨뀻
대전이요-
└ 반갑습니다ㅎㅎㅎ날씨가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 친해져볼까요??^^
2014-11-15
11365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그래요 ㅋㅋ 술먹으면 더느끼게되는게 전 이완되서그러더라고요 알코올이 들어가니 몸이 이완되고 더 늘어지고하니까 잡생각안들고 감각에 집중하게되더라고요 그리고 창피함도 덜해지니까 적극적이게 변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술좀 들어가고 하는걸 좋아하는데 문제는 요새 술먹으면 피부가 뒤집어진다는....쉣 ㅠ
201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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