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76799 익명게시판 익명 타의적인 섹스리스 해야하는 사람들의 고통에 동감합니다.
└ 적극 공감합니다. ㅠㅠ
2024-05-07
376798 한줄게시판 리스n년차 연휴가 짧다..그래도 주4일 근무 나쁘지 않군요 다음주까지..법적으로 주4일 근무제 도입을 찬성합니다!! 2024-05-07
376797 익명게시판 익명 성향이 맞으면 재미 있겠지만 성향이 반대이면 고통입니다. 자랑인지? 하소연인지? 모르겠네요 2024-05-07
376796 한줄게시판 레드바나나 요즘은 양옆으로 빵빵한 엉덩이보면, 정신을 못차리겠네.. 2024-05-07
376795 익명게시판 익명 하소연 글을 빙자한 자랑글로 보입니다
└ 인정
2024-05-07
376794 익명게시판 익명 나도 리스라 공감되는데... 그리고 성매매를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파트너 구하는 게 뭐가 문제죠? 혼외관계에 대한 배우자간 합의 유무를 제3자가 따질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왜 남의 사생활을 가지고 똥글이니 뭐니 왈가왈부하는지.
└ 22222
└ 33333
└ ㅎㅎ 저 글에 배우자간 합의 유무는 없는것 같은데요? 그리고 공감을 못하니 댓글 쓰는거죠.
└ 그니까 합의를 했든 말든이라고요. 알게뭐임
└ 합의라니..무섭네요 꼬추사형선고로 느껴지네요.. 그런 합의는생각도 못해봤어요 ㅎㅎ 암튼 공감 감사드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24-05-06
376793 익명게시판 익명 ???.. 가정폭력 아닌가요?
└ ㅋㅋㅋㅋㅋㅋ
└ ㅈㄴ) 그렇게까지 웃을 일은 아닌 것 같은데
2024-05-06
376792 한줄게시판 우머라이즈 방가요 가입했수 2024-05-06
376791 익명게시판 익명 그래도 말 꺼내야죠. 자존심 개나주는 심정으로
└ 그건 너무 슬픈 심정인데...
└ 안꺼내봤으면 말을 마세요. 이론 사절.
└ 거부당할때마 그 상처 정말 자존심이 문제가 아님. 때론 사회생활할때도 의기소침해짐.
└ ㅈㄴ) ㅋㅋㅋ 이론 사절
└ 몇번 꺼내봤다가 동물 취급당한뒤로..마지막 자존감을 위해서 그만 뒀습니다.ㅎㅎ
└ ㅈㄴ) 그만두신 글쓰니님의 심정 백번 이해합니다. 안당해본 사람은 모릅니다. 배우자에게 거부당하는 그 심정.
2024-05-06
376790 익명게시판 익명 에휴 겨우 잠잠해지나 했는데 또 님땜에 한동안 시끄럽겠네요
└ 아..뉴비라 분위기파악못했나요? 초보자 사용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ㅎㅎ
└ 유부들은 왜 여기서 파트너 구하면 안돼요?
└ ㅈㄴㄱㄷ)오히려 이 첫댓글이 시끄럽게 만들겠네
└ 2222
└ 님때문에 더 시끄러워진듯
2024-05-06
376789 자유게시판 츄룹츄룹 결혼 한게 아니라면 이제 상대에게 시들거리는 시기가 온게 아닐까요? 슬슬 다른...
└ 그런 생각이 안 드는 건 어니네요......
2024-05-06
376788 한줄게시판 똑똑똑 섹파 찾다가 우연히 들어왔눈데 여긴 무슨 사이튼가요? 2024-05-06
376787 레홀러 소개 chart 자기소개서 재밌게 읽었어요~ㅎㅎ 2024-05-06
376786 익명게시판 익명 보지가 쫀득하고 쪼임이 좋을거 같으시네요
└ 오늘두 꽉꽉 물구 왔어요
└ 맛있게 물어서 드셨군요 ㅎㅎ 엉덩이가 이쁘시니 입은 팬티도 너무 아름답네요
2024-05-06
376785 익명게시판 익명 윰파륨파
└ 파스퇴르
└ 르네마그리트
└ 트라이앵글
└ 글루타치온
└ ㅈㄴ)온열매트
└ 트로이목마
└ 마징가제트
└ 트랜스포머
└ 머리채잡기
└ 기싱꿍꼬또
2024-05-06
376784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
└ ㅈㄴ) ㅋㅋㅋㅋ 이게 무슨 끝말잇기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스트륨
└ 륨
└ 기승전섹스 몰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말잇기 맞지 ㅎ
2024-05-06
376783 자유게시판 하와이안피자 좋다 2024-05-06
376782 자유게시판 츄룹츄룹 거기 이번에 새로 생긴것 같더라고요 인구가 줄던 곳인데 이ㅃㄴ 커피숍 생겨서 다행이더라고요
└ 어어 제주분이다! ㅎ 길 걷는데 딱 노랗게 보이더라구요 :)
└ 이마트 입구에 있는 한라돈까스 쪽 콜롱쥬 collonge라는 베이커리카페인데 맛괜찮아요 근처에서는 여기가 젤 좋은듯해요 단 앉아 먹지는 못해요
└ 감사해요 이마트갈때 들려볼래요 :)
2024-05-06
376781 익명게시판 익명 옆에있었으면 덥쳐버렸을 수도..ㅎㅎ
└ 어흥 ㅎㅎ
2024-05-06
376780 자유게시판 612 저는 처음 성인물을 접한 게 8살이었어요 ㅋㅋ 입학 기념으로 아빠가 메일 계정을 만들어 주셨는데 받았던 메일들이 대부분 스팸메일이었는데 그 중 대부분이 성인사이트 광고였어요 ㅋㅋ 야릇한 건 모르겠고 다 벗은 여자가 자지 물고 있는 게 웃겨서 동네 친구들 다 모아다가 같이 웃었어요 그 영향인지는 몰라도 저한테 포르노는 성적 흥분이라기보다도 참고자료나 기인열전 같은 느낌이었고 ㅜㅎㅎ 다 큰 지금도 신체 어느 부위에서 꼴림은 고사하고 설렘을 잘 못 느끼겠어요 ㅜ 대단하다 멋지다 예쁘다 정도? 오히려 말이나 상황에 훨씬 ㅋㅋ 물론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를 고르겠지만 ㅎㅎ 저도 자위 끊기 힘들어요 ㅜㅋㅋ 성적 흥분을 얻으려고 한다기보다도 이제는 그냥 잠 안 와서 탈진하려고 하는 루틴이라고 해야 하나 성감도 좀 무뎌지는 것 같기도 하고? 과연 제 자위를 건강에 해가 없다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용 모쪼록 재밌는 글 잘 읽었습니다 ㅎㅎ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금딸을 자연스럽게 하는데 그래도 안하면 심심한 그런 느낌이네요.ㅎㅎ
202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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