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76644 익명게시판 익명 왜 그동안은 안해보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민망해서요..? 냄새날까봐 걱정 되기도 했고ㅜ
2024-04-28
376643 자유게시판 미녀39세 그러다가 물이 허벅지로 흘러 내려오면 어떻게 해요
└ 생각만해도 야하네요
2024-04-28
376642 자유게시판 혓바닥과손가락 해보고 싶네요 ㅋㅋ
└ 도전합시다.
2024-04-28
376641 자유게시판 혓바닥과손가락 재밌나요?
└ 넹 재밌어요!
2024-04-28
376640 자유게시판 훈훈한놈 석달간의 제주살이를 끝으로 이제 다시 육지로 이사하신건가요? 종종 게시글 보면서 사진도 잘봤는데 이제 다시 오셨나싶군요!! 이삿짐 정리.. 진짜 너무힘들죠.. 이사많이 다녀봐서 공감되네요ㅠ
└ 전 게시글보니 제주로 가신거군요!! 바다보며 행복한 시간들 보내시길..!!
└ 네 제주로 이사를 왔어요. 몸살이 나서 오늘은 조금 쉬엄쉬엄 하려구요 :)
2024-04-28
376639 익명게시판 익명 나도 잘 빨아줄 수 있는데 ㅋㅋㅋㅋ
└ 그거를 야하게 말하는게 포인트입니다ㅎㅎ
└ 여기서 야하게 말해라고요? ㅎㅎ
2024-04-28
376638 익명게시판 익명 쓰니님의 글을 읽고 저도 얼마전까지 제 옆에 있던 사람이 떠오르네요. 아무런 조건과 계산없이 나에게 헌신하고 잘 해준사람. 더위를 못견뎌하는 저를 위해 햇빛쪽으로 자신이 걷고 손이 꽁꽁어는 엄동설한의 날씨에는 내손을 자기 외투 주머니에 꼬옥 넣어주던 사람. 고맙다는 말을 잘 못했던것 같은데.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네요. 잠깐 미워해서 미안 너가 행복하고 무탈했으면 좋겠다!
└ 잠깐 미워하셨던 이유가 뭘까요?
└ 영원할줄 알았던 사람에 대한 미련한 원망이었죠… 지금은 그사람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쓰니님글에 공감과 깊은 위안을 얻었어요 그 사람이 대한 존중과 배려를 다시느껴요. 역시 있을때 잘해야겠죠. 괜찮으시면 쪽지한번 주실수 있을까요? 이런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분은 어떤분일지 궁금해서 뱃지하나 보낸 사람입니다. 주말 잘보내시길 바래요
└ 글쿠나 음 궁금해 해 주시는 점은 고맙습니다 그런데 저는 따뜻한 사람이 아니에요 ㅋㅋ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그리고 님도 무탈하세요 ㅎㅎ
└ 감사해요~
2024-04-28
376637 익명게시판 익명 잘 읽었습니다
└ 다시 읽으니 좀 창피하지만 고맙습니다
2024-04-28
376636 한줄게시판 섹스는맛있어 만족스런 섹스하고싶다. 대체 그게 언제더라....
└ 저동 ㅠㅠ
└ 새로운분이랑 해보세요~
2024-04-28
376635 익명게시판 익명 딱 제 마음같네요. 잘 읽었습니다.
└ 고마워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24-04-28
376634 자유게시판 공현웅 bdsm이 정도나 방향성에 따라 접하기 좋아지는 것 같아요
└ 같은성향이라면 더 공감이 잘 되겠더라구요! 저도 보면서 꼴깍꼴깍 했는데ㅋㅋ
2024-04-28
376633 익명게시판 익명 어쩌다보니 래 ㅎㅎㅎㅎ
└ 럭키였죠><
2024-04-28
376632 익명게시판 익명 이제 맛을 알았으니 맘껏 즐겨요ㅎㅎ
└ 네!! 이제 더 즐기고 싶어요><
2024-04-28
376631 익명게시판 익명 똥꼬도 빨리면 중독됩니다.
└ 그거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더 필요해욧ㅎㅎ
2024-04-28
376630 익명게시판 익명 볼때마다 딱이야..
└ ㅆㄴ)아잉~ 감사합니닷^^ 딱맞는지 합을 맞춰볼까요?ㅋㅋ 그런걸 섬이라 하오.
2024-04-28
376629 익명게시판 익명 각자 부족했던 것은 여유로 보입니다. 서로 궁한 것을 상대방애게 구하면 파탄에 이르기 쉬우나, 우린 각자 여유가 없으면 그것을 상대에게 구함이 또한 자연한 것을. 닭이 달걀이 어느 것이 먼저인질 몰라 주저하다 남겨진 것은 고민하다 흘린 지난 세월이요. 후에 일어날 일이 후회인지 아닌지는 당장 저질러야만 알 것이외다.
└ 흘러가게 두어야지 다짐해놓고 돌아서면 고여 있는 제가 좀 별로였어요 ㅋㅋ 저질러야만 알 수 있다면 상처보다 차라리 상실이 낫다고 판단했는데 이게 어쩌면 후회가 될지도 ㅎㅎ
2024-04-28
376628 자유게시판 혓바닥과손가락 버스에서 커지믄 안됩니다 ㅋㅋ
└ 벌써 보자마자~ ㅎㅎㅎㅎ 청바지에 후드티 입으셨는데 분위기부터 뭔가 엄청 야하셨네요~♡ 집에 얼른가서 샤워하고 싶네요 깔끔쟁이라~
2024-04-27
376627 자유게시판 혓바닥과손가락 너무 가벼운데요? ㅋㅋㅋ 2024-04-27
376626 자유게시판 혓바닥과손가락 오올~!!! ㅅㅅ 하셨군요 저는 ㅅㅅ했는데 ㅠ
└ 아침 일찍 세수하셨네요? ㅋ
2024-04-27
376625 자유게시판 라이또 질소를 많이 사셨군요!ㅎㅎㅎㅎ 2024-04-27
[처음] < 2038 2039 2040 2041 2042 2043 2044 2045 2046 2047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