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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9425 익명게시판 익명 마녀사냥에도 비스무리한 사연이 왔었는데, 남자가 술만먹으면 다른 여자랑 자는건데 술먹고 연락안되서 담날 남친집 가면 침대위에 다리 4개를 목격한 적도 있었다고 하는 사연인데요.. 그때 곽정은씨가 "술을 먹으면 무의식 속에서 아이의 심리로 돌아가시는 것 같다. 그 외로움이 생각나면서 그 외로움을 엄마와 같은 성인 여자에게 해소함과 동시에 '난 섹스를 하니까 어른이야'라는 느낌을 갖고 계신 걸로 짐작이 된다"고 말했거든요.. 혹시나 그 남자분에게 아픈 가족사가 있다던지, 어릴 때 사랑을 많이 못받으셨다던지 그런거 아닐까요??
└ 어머님은 아들바보이신데...아픈가족사라면 부모님의 이혼일까요?하지만 사랑을 못받은사람은 아니라서...;;깊이는 잘 모르겟어요
└ 그런데 여자분께서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고 그런거라면 그만 하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결혼전에도 이러는데 결혼하고나서도 과연 나아질까 의문이 드네요..
2014-11-05
9424 익명게시판 익명 명확히 하세요 그냥 섹스가 좋은건지 그 여자가 좋은건지. 그리고 님도 확실히 하세요 다른 여자와 섹스하는 사람과 결혼 할 수 있는지 아닌지 그거면 정리되겠네요
└ 다른여자와 섹스하고오는 남자가 2년간 짝사랑끝에 어렵게 얻어진 사람이라 어려웠고 그래서 넘어갔던건데 진짜 어렵네요
└ 사람은 안바뀌죠 남편이 순수하게 섹스만을 목적으로 다른여자를 만나는걸 받아들일 수 없다면...조심스럽지만 이별이 답입니다.
2014-11-05
9423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여자들끼리하는 영상보고는 흥분되고 가슴애무도 해보고 싶고 궁금해요ㅠ
└ 오호랏!!저만 그런게 아니군요?ㅋ 같은 여자지만 그런가슴 만져보고싶고...그렇죠? 또하나의 판타지이지만 해보고싶고 궁금해요"
└ 그래서 말인데... 혹시 풍만한 가슴을 갖고계신가요?ㅋㅋㅋ악 궁금해요!
└ 틱톡들 나눠보시죠?ㅋ
2014-11-05
9422 익명게시판 익명 전혀 이해할게 아니라고 보는데 ㅋㅋ 남자는 원래 다 그렇다라는 말같지도 않은 일반론은 버리고 그분도 빨리정리하시는게 좋을듯
└ 참 머리는 정리가 되는데 맘이 좀처럼 따르지 않아서 말입니다...밉지만 죽도록 밉지만 어렵네요;;
2014-11-05
9421 익명게시판 익명 건투를 발어요
└ 무사히 ㅋㅋ
2014-11-05
9420 익명게시판 익명 뭐 없을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ㅎ
└ 그래요!?그러구나...음...(아직인정안함)ㅋ
2014-11-05
9419 자유게시판 똥덩어리 운동이라도 하심이 ㅎ
└ 운동을 하고 별난리를 쳐도 안되더라고요 ㅜ
2014-11-05
9418 익명게시판 익명 죄송한 말씀인데 남자란게 거의 그꼴입니다
└ 아....씁쓸하네요.
2014-11-05
9417 익명게시판 익명 바이섹슈얼이ㅡ빌현 2014-11-05
9416 자유게시판 욱쨔 하...이거보다가 폰을 얼굴 떨어트려서 입안에서 피가..ㅋ밥을 배불리 먹어봐요!!그럼 잠이 좀 오지않을까요?나만 그런가...배고프네...제가 배가고파 못자고잇는듯!!
└ 아..그고통..
└ 하하....그거일까요..??ㅋㅋㅋㅋ
2014-11-05
9415 익명게시판 익명 저런 개념을 엿바꿔 먹음 놈!!! 저런것과 그만하세요 2014-11-05
9414 익명게시판 익명 그런 인간이랑 대체 왜 결혼을...?
└ 그런가요...!?남자는 본능적으로 그렇다는데 그걸 이해못하는 제가 이상한게 아니지요?
└ 남자가 자기여자를 두고 직업여성과 즐기려는 심리가 무얼까 저사람 심리가 정말 궁금해요
└ 나도 남자지만 저런 상황은 별로 이해가 가질 않네요. 속궁합이 별로신가
└ 그런걸까요...
2014-11-05
9413 익명게시판 익명 ㅋ왜요!?난 가끔은 모르는 어린친구들 가르치며 하는것두 재미잇을것같은데!?ㅋㅋ무언가 하나하나 할때마다 꿈틀꿈틀 반응보이는게 잼나고 귀엽고 장난치고싶고^^제 경험상 "누나!!!!!"하며 소리지르는 그 짜릿함도 조앗던것같아요!!ㅋ하지만 키스하면서 얼굴에 침발르는건 참아줄수가 없다는게...._^^;
└ 다른데에 침바르는 건 어때요?
└ 어디요??생각해 보께요~(˘ω˘)
└ 입술? 어디 입술인지는 비밀
└ 아이고 궁금하여라~~~~~^^
└ 경험이부족한 저를 가르쳐주세요ㅋㅋ
└ 배움의 자세를 갖추엇쏘!?준비되면 말씀하시지요!
└ 틱톡daewon1306 친추주세요!! 배울자세가되있어요ㅎ
└ 지역이 어디세요?? 누나??
└ 이 누님 멋잇넼ㅋㅋㅋ 나도 대전 21인뎈ㅋㅋ나도 배워볼까여??
└ 저분이가로채시네요 ㅡㅡㅋㅋ bilee11 틱톡입니다
2014-11-05
9412 익명게시판 익명 잘 조련시켜보세요.
└ 역시...매가 약인건가요!?ㅡㅡ;
└ 혓바닥으로 때지때찌 해주세요
└ 이런 천사같은분...전 지금 남친 재우구 아주 그냥 튼튼하고 휙~휙~소리나는 실한 가을나뭇가지를 캐러나갈생각이엿는데!!!ㅋㅋ
└ 천사같으면 뭐하나요. 알아주는 이 하나 없는 밤인걸요. 남친과 너무 알콩달콩해보여서 좀 샘나요
└ 제가 글이 알콩달콩 보이셧나요?샘나실것 없습니다.곁에 잇는 사람이 외롭게하면 혼자일때보다 더 시리거든요"
└ 혼자일때보다 더 시리다고 해도, 다른 곳에 눈길을 줄 것 같아 보이진 않네요.
└ 모르는게 사람의 속마음인게지요....허허허허"
└ 설마 벌써 딴주머니라도 찬 겁니까?
└ ㅎ아니요^^ 으..음...아닙니다!!켁><
└ 기침을 하신 걸 보니 정곡을 찔리셨나 보군요? 허허허허
└ 아닌데~~~~감기인데~~~;;쿨럭쿨럭;;;
└ 파하하하하. 주머니 하나 더 차볼 생각 없어요?
2014-11-05
9411 익명게시판 익명 취향에 있어서 정상과 비정상은 없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맛만 좋으면 그만인 거니까요.
└ 아...그게...그..그..그럼...여자인 제게..여자는...무슨맛일까여!?갑자기 님글때문에 무슨맛일까 궁금해지네요....
└ 나도 여자맛이 궁금하네요. 맛을 본 지가 너무 오래되어놔서리
└ 나중에 드시게되면 뜨거우니 호호~불어서 천천히 꼭꼭 냠냠 하면서 맘껏 양껏 맛잇게 드세요!!
└ 그날이 언제가 되려나~
└ 음.....당신을위해 기도할께요!!!당신의 그날을위해!!!
└ 감사하니다
└ 별말씀을...꾸벅(˘ω˘)
2014-11-05
9410 자유게시판 얄라호 방파제 1등? 2014-11-05
9409 한줄게시판 갓놀드홍 천안 여성분들 계신지 2014-11-05
9408 자유게시판 테즈파워 들이대던 그분인가요? ㅋㅋㅋ ㅊㅋㅊㅋ
└ 아녀 ㅎ 같이 슬먹던... ㅎ
└ 오~~~ 역시 그분이랑 될듯했어요 똥형 ㅋㅋㅋ 근데 잠자리 문젠 없었어요? ㅋㅋ 알고보니 카사노바 였어 형 ㅋㅋㅋㅋㅋㅋㅋ
2014-11-05
9407 자유게시판 빨강중독 아... 다리와 엉덩이 라인이 환상적이예요. 아...
└ 퍼론거임 ㅎ
2014-11-05
9406 자유게시판 풀뜯는짐승 자랑글!
└ 그건 안ㄴ뎁 ㅎ
20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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