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76484 구인.오프모임 공현웅 닭 먹나요?
└ ㅋㅋㅋㅋㅋㅋ
└ 힝 남자는 안받아주시나봄 슬퍼라 ㅠ
2024-04-21
376483 익명게시판 익명 분명 잊어야 하는 일인데 잊혀지지 않는 게 슬프면서도 막상 진짜로 잊는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더 슬퍼지는 일들이 있더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정말 이상한 거 같아요 산다는 건
└ 오 ㅋㅋ 맞아요 잊기 싫어서 슬프고 잊혀져 가는 과정이 슬프고 다 잊었더니 그제야 멎더라구요 ㅋㅋ 이상한데도 살고 있습니당
2024-04-21
376482 자유게시판 love1004 저도 같은 취향입니다
└ 같은 취향 반갑습니다^^
2024-04-21
376481 자유게시판 라이또 역시 명문명필입니다ㅎㅎ
└ 라이또님~ 연애하세요~~
2024-04-21
376480 자유게시판 공현웅 와이프분이 눈부시도록 아름다우시기에 더욱 그러실것같습니다. 타이트한 원피스가 흔히말하는 미시룩..같은 느낌일까요ㅎㅎ
└ 네 맞습니다..ㅎㅎ 타이트한 원피스 뒷태를 뚫어져라 보고있자면 슬며시 비춰지는 라인으로 유추되는 팬티 또한 야릇함을 극대화시키는거 같아요^^
└ 린정요!!! 정말 능력자십니다 ㄷㄷ
└ 같은 광경을 보고싶네요 야하고 아름다울것같아요
└ 예전 사진인데 보셨군요..ㅋㅋ뭐 대단한건 아니지만 그렇게 말해주시니 감사하네요:)
└ 자부심을 느껴도 될정도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ㅎㅎ
2024-04-21
376479 한줄게시판 withinbeyond 아직 안 잡니다
└ Oops
2024-04-21
376478 자유게시판 램요진의주인님 크 좋네요..상상만으로도 짜릿
└ 아휴~ 3썸 상상이지만 짜릿하네요~ ㅎㅎㅎㅎ 해보신분들에게는 기쁨을~ 저에게는 기회를~ 레홀에는 사랑을~♡
2024-04-21
376477 한줄게시판 섹스는맛있어 낮잠을 네시간 잤다. 밤에 자긴 글렀네
└ 밤에 잠이 안올땐 저에게 쪽지를~
2024-04-21
376476 익명게시판 익명 후배위가 곤란하다면 엉덩이 골이 만드는 거리를 넘어서기 어렵거나 넘어서도 미미하단건데 여성분이 좀 더 엉덩이를 세우는 방법을 생각해볼 법 한데 이마저도 엉덩이가 잘 발달되었다면 어렵겠죠. 이 상황에서 깊이를 지향한다면 굴곡위를 추천드립니다. 2024-04-20
376475 자유게시판 뾰뵹뾰뵹 아다라고 하셨는데 첫경험을 아무 여자랑??? =.= 생각이..
└ 첫섹스를 왜 아무나랑 하면 안 되나요?
└ 17번째 섹스 누구랑 했냐고 물어보면 대답 할만한 사람은 없겠지만 첫번째 섹스를 물어보면 기억 못할 사람은 없겠죠. 그런만큼 첫섹스는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만한 사람과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 뾰뵹님 의견이 궁금했는데 아 기억 음 그럴 수 있겠네요 ㅋㅋ 대다수의 레홀러들은 표방하기를 저마다의 다양성과 의사를 존중한다고는 하는데 유달리 타인의 첫 섹스에 대해서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미는 사람들이 더러 있더라구요 ‘첫섹스를 누구랑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하고 조언을 구하는 게 아니라면 왈가왈부하는 것이 실례 아닌가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ㅎㅎ 말씀처럼 섹스파트너 구인만을 목적으로 하는 공간이 아니기도 하고 가이드라인에도 제재 사항으로 명시되어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한 주제인 건 이해하지만 이를 벗어나서 어째라저째라, 생각이 있네없네 하는 것이 과연 선인이 갖추어야 할 모습인지 잘 모르겠네요 ㅋㅋ
└ 차라리 비판이 하고 싶었으면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지 않은 부분만 꼬집었으면 좋았을 텐데요 ㅎㅎ 저는 본문보다도 이를 계도하고자 하는 다른 유저들의 태도가 무척 안타깝네요
2024-04-20
376474 익명게시판 익명 재목이 슬프네요
└ 스탠다드한 자세도 서로 좋긴한데.. 몇년째 같은 자세 반복이라 조금 지루한..
2024-04-20
376473 익명게시판 익명 입과손의 도움이.ㅈ 2024-04-20
376472 익명게시판 익명 그 두개를 갈고 닦으시는게?
└ 그쵸? ..얼마전에 분위기 잡고 앉아서 했다가 개망
2024-04-20
376471 익명게시판 익명 보빨 받고싶네요ㅜㅜ
└ 뱃지를 보내주시면 연락이 될수도 있답니다
2024-04-20
376470 익명게시판 익명 리비도 감소하고 잘 안되네요.. 40대중반되니깐... 2024-04-20
376469 한줄게시판 spell 사랑해ㆍ보고싶어 라는 말보다 '빨리 와'라는 말에 맘이 설레는
└ 빨리 와
└ :) 두근두근
└ 빨리 와~!
└ 빨리 가 는요? ㅋㅋ
2024-04-20
376468 자유게시판 여우이야기 일단 젊은 남자들은 오자마자 섹파 구하는 글 부터 쓰는게 자연스러운게 되어버렸네요 여기는.
└ 그러게요 먼가 좀 씁쓸합니다
└ 죄송해요 제가 아다라 급해서 생각없이 쓴거 같네요
└ 생각 없이가 아니라 평소에도 생각이 없는거 같은데요?
└ 글쎄요 ㅋㅋ 평소에도 생각이 있는지 없는지까지를 속단할 정도의 글이나 태도로 보여지지 않는데요 저는?
└ 첫글이 섹파 구한다는거 써놓는거 보면 대충은 알 수 있죠.
└ 저는 그냥 가입인사글도 없이 첫글을 이렇게 적으셔서 그 부분을 말씀 드린거에요. 평소 생각은 전 알 수 없죠. 일면식도 없는 분인데. 근데 최근 가입 하신 분들이 죄다 이런 뉘앙스로 적으셔서 씁쓸해서 그렇습니다. 그렇게 적은 글에 반응이 없자 그 분들은 더이상 안보이시거든요.
└ 사과의 입장을 보고 숙인다 싶으니 때려잡으려 하는 순간 문제는 사과하는 이에게 있는게 아니라 때려잡으려는 이에게 돌아갑니다. 딱 보면 척이란 식의 말은 당신에게도 돌아가기 마련입니다.
2024-04-20
376467 자유게시판 love1004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양합니다. 뾰족한 분들은 그냥 지나치세요
└ 네 :)
2024-04-20
376466 자유게시판 키다리헬창 N 2024-04-20
376465 익명게시판 익명 Square
└ 섹스할때 듣기 가장 좋은 노래
└ 흐음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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