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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76305 자유게시판 russel 피임약은 정확히 말하자면 성호르몬 조절을 하는 기전을 따르죠. 그래서 생리불순 등 성호르몬 교란에 의한 증상을 다스릴 때에도 씁니다. 그러한 경우 또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인해 생리를 무리해서라도 미루는 경우가 아니면 현재 성호르몬 흐름이 안정적인 분이 투약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 라고 업계 지인에게 들었습니다. 제 경험상 저는 질내사정을 위해 피임약 하는 파트너가 없었고, 질내사정은 주기가 아주 안정적일 때 배란기 피해서 핀포인트로 꼽는다면 생리 마치고 늦어도 일주일 사이에 관계했고 불상사는 없었는데 사바사니 장담은 못드려요. 어떤 피임방법도 아마 100퍼 성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죠? 정관수술을 해도 자연적으로 복원된다고도 하고요. 케이스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제 경험은 생리주기를 따르지만 운이 좋아서라는 것도 배제하면 안되겠죠.
└ 자세한 설명 감사해요! 파트너랑 확실하게 이야기 해보면서 정해야겠네요 :)
2024-04-15
376304 익명게시판 익명
└ 꺄
2024-04-15
376303 익명게시판 익명 꺄아 허리부터 엉덩이 라인이 너무 이쁜데요!
└ 꺆 고마워요;)
2024-04-15
376302 익명게시판 익명 쎄끈한디요
└ 땡큐여ㅋㅋ
2024-04-15
376301 자유게시판 선주 좋다..여자몸 되게 이뻐서 홀린듯보고있음
└ 그래서 저도 바로 저장해버렸지 뭐에요ㅠ____ㅠ
2024-04-15
376300 자유게시판 russel 어머
└ 웁스
2024-04-15
376299 자유게시판 끼룩끼룩1 요즘 왜 본인 사진은 안 올려요? 보고싶어
└ 보기흉해서..
2024-04-15
376298 익명게시판 익명 아 못봤다....
└ ㅆㄴ) 재방원하시나요?^^
└ 와 대박.. 탐스럽네여
└ ㅆㄴ) 감사합니다. ㅎㅎ 오늘 촉촉한 밤되세요~~
└ ㅆㄴ) 최근 글에 원본도 올려놓았어요 감상평부탁요~
2024-04-15
376297 익명게시판 익명 분노는 일종의 자기 부정 가까운 사람의 연유로 생긴 분노는 나 만큼이나 나에게 소중해서 그러겠고 나를 소중히 하지 않는데 남을 소중히 할 일 없으니 결국 나의 부정에서 오는 분노. 다른 일의 연유로 생긴 분노는 나라면 그러지 않겠다는, 이미 내 안에 내재된 이해 체계가 몰각됐다는 부정에서 오는 분노. 내가 생각하는, 됐을 법 한 내 세계의 부정에서 오는 분노. 나는 되지 못한 가능성의 함몰로 인한 부정에서 오는 분노. 그래서 분노는 늘 정당한데 또 정당하지 않는 모순이라 분노 할 이유가 없겠지만 역시나 자기 부정은 결국 자기 긍정이라 분노도 존재할 수 밖에 없는 그런 감정 상태. 라고 생각함 ㅎ
└ 멋지네요. 쓰니는 아닌데 만나보실래요?
└ 네 좋아요 근데 어떻게요?
└ 뱃지 보내주시면 쪽지 드릴께요
└ 글 올렸어요
└ ㅈㄴ)저두 뉘신지 궁금하고 대화하고 싶어요 이런맘 처음 드는 글이네요
└ 아니에요 처음에 말씀하셨던 분과 대화하겠습니다 좋은 말씀들은 감사해요
2024-04-15
376296 익명게시판 익명 아래에도 댓글 달았는데 진짜 일기 어플로 가보세요
└ ㅋㅋ 알려주셔야 가죠 저도 좀 가고 싶어졌으니까 빨리 알려주세요
└ ㅈㄴㄱㄷ) 혹시 익게에 작성하면 안되는 내용이 따로 있나요?(댓글이던 본문이던) 태클이나 시비 아니고 저 뉴비라 진짜 몰라서 여쭤봐요
└ ㅈㄴ2) 저두 너무너무너무×1000000×진심 궁금해요 사적인 얘기 비밀스런 야한얘기 데이트자랑 야한사진 올리고 싶은데 그런거 올리면 안되나 봐요 ㅜㅜ완전 우울;;;; 메모장에 기록은 하는데 일기어플도 궁금해요 저두 가르쳐주세요
2024-04-15
376295 익명게시판 익명 사실 레홀에 올라올만한 글은 아닌거같아요 님이 금주한거 운동 내기한거 눈치없는거 금태먹은거 이런거 다 사족 아니예요. ? 그냥 일기 어플에 쓰셔도 될거같은데 서로 일기 공유하는 어플 많아요
└ 추천해 주실 만한 어플이 있을까요?
└ 그 사족도 보고 만족하는사람 있습니다 그냥 일기어플에 쓸거 여기다 써주세요
└ 레홀에 올릴만한 글이란게 뭔데요. 정해져있나요? 재밌게 보고있는사람도 있는데. 쓴이 사족도 좋으니 계속써주세요. 재밌어요.
└ 아니 ㅅㅂ 레홀에 올라와야 할 글의 기준이 뭐길래 이 글에 이딴 댓글이 달리는 거지?ㅋㅋ 금태먹은거 이 ㅈㄹ 진짜 역겹네 ㅅㅂ눈뽈대가 중요한게 아니잖아!
2024-04-15
376294 한줄게시판 spell 새콤달콤한 비냉에 구운 양념갈비 덩어리 도로록말아서 호로록 먹고 살얼음 스타일 소주 한잔 쇽 마시고 싶다는 생각이 갑자기 든다.. 얼른자야 안 위험하지.. 자자
└ 빨리자요 :) 그러는 난 무얼하고 있는걸까? ㅠ
└ 헉 같이먹어요!
└ 으악 같이먹어요!
└ 저도 같이 먹고싶어요!!
2024-04-15
376293 익명게시판 익명 성심당갔다 야구보러가면 딱일듯 2024-04-15
376292 익명게시판 익명 성심당에서 놀다가 성심당에서 헤어지기 2024-04-14
376291 자유게시판 생크림요플레 ㅇ3ㅇ~♡(활활)(댓글에 emoji 사용이 안되네요ㅠ)
└ ㅋㅋㅋㅋ감사합니다:)
2024-04-14
376290 자유게시판 russel 남자 입장에서 왁싱 보지가 커닐할 때 입에 걸리는게 없어 실용적으로 편하긴 한데 이걸 뒤집으면 여자 입장에서 펠라할 때도 마찬가지겠지 싶어요.
└ 아 무슨 느낌인지 확 오네요!! 감사함당
2024-04-14
376289 익명게시판 익명 글에서 보면 헤어짐의 원인이 본인에게 있다고 되어 있네요. 지나간 것은 되돌리기가 힘듭니다. 시간은 언제나 그랬듯 흘러가고 우리는 성숙해지지 않을까요? 가끔은 연인에게 기댈수도 있겠지만 다음 사람에게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응원의 댓글입니다. 더 멋있고 건강한 사람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감사해요. 계속 자책을 하게 되서 힘들었네요. 내가 그러지 않았다면 이사람이 안그랬을텐데… 그런데 처음에는 이별을 인정 못해서 계속 괴로웠는데 이제는 포기라기보다는 체념을 했어요. 다른 사람이 생겼으니 완전히 끝난거구나 오늘까지 많이 힘들었지만 님 덕분에 다음주부터는 덜 힘들수 있을것 같아요! 용기 얻고 갑ㄴ다! 감사해요!
2024-04-14
376288 자유게시판 612 오 저는 고민이 담긴 것들을 좋아하는데 그런 구인글이라 반갑고 멋져요 응원합니다~
└ 확인이 늦었네요 ㅎㅎ 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
2024-04-14
376287 자유게시판 612 나동 2024-04-14
376286 익명게시판 익명 밑에 이별쓰니에요. 분노를 표출할 대상으로 떠나간 그사람을 이용한건 아닙니다. 이별후엔 상처 아련함 분노 체념 모두 겪는 감정이잖아요. 그중 한가지 감정이었을뿐. 저역시도 아님 말고요.
└ 토닥토닥
202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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