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984 자유게시판 가이더 오우..멋진밤 보내셨겠군요.. 2014-08-27
2983 한줄게시판 오일마사지 그런데 제가 너무 독주하는것 같아 민망해서 다음글을 못쓰겠네요 ㅠ ㅠ
└ 저라도 민망하지 않도록 민망한 글을 올려볼게요. ㅎ
2014-08-27
2982 익명게시판 익명 조만간 터지겠지요 ㅎ 2014-08-27
2981 자유게시판 해랑 에봉씨 홧팅 2014-08-27
2980 익명게시판 익명 제 주위에는 없는데 대단 ㅎ
└ 이게 대단인가
2014-08-27
2979 한줄게시판 똥덩어리 지금 만나러 갑니다
└ 목적어가 없어요???? 뉘규를 만나시는건가요???
└ 출근했어요. ㅎ
2014-08-27
2978 자유게시판 풀뜯는짐승 냥냥냥 2014-08-27
2977 익명게시판 익명 시간지나면 다 잊혀지지 않겠어요? B양도, O양도 ㅎㅎ 티비에 잘 나오잖아요 2014-08-27
2976 익명게시판 익명 그러네요 ㅎㅎ 이제 간 볼만큼은 본것 같은데.. 2014-08-27
2975 섹스토이 리뷰 레드 방가 우린 구멍동서 2014-08-26
2974 자유게시판 똥덩어리 이제 클라이막스군요 ㅎ
└ 오늘 8부로 마무의리하려구요
2014-08-26
2973 자유게시판 닥치고쌔리라 부럽습니다ㅋㅋㅋㅋ
└ 신랑은 피곤해해요^^;;
2014-08-26
2972 자유게시판 닥치고쌔리라 하 이시간에 괜히봤어요ㅜㅜ 잠이 안와요ㅜㅜ
└ 저도 아침에 쓰는 이유가 밤에쓰면 헉하거든요 ㅠ ㅠ
2014-08-26
2971 한줄게시판 오일마사지 야근후 식사하러 혼자 짱게집에 왔네요. ㅠ ㅠ 저랑 같이 드실분???? 흑
└ 탕짜면이 참 땡기네요ㅜㅜ
2014-08-26
2970 익명게시판 익명 저 아는 사람도 찍혔는데 다행히 얼굴들이 잘 안나와서.. 당사자들만 알지 다른 사람이 알아볼 수 있을 정도는 아니었대요. 근데 그 둘은 지금 헤어졌다는 슬픈이야기 2014-08-26
2969 토크온섹스 muckb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얼음이용하기를 해봐야겠네요. 2014-08-26
2968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우연히 국내야동을 보는데 아는사람 나온적 있어요ㅋㅋ
└ 헐...당사자도 알아요??
2014-08-26
2967 자유게시판 해랑 사랑하는 모습을 간직하고 픈 욕망이 누구나 있겠지만 혹 그럴경우 얼굴을안 찍는게 좋겠죠 2014-08-26
2966 섹스칼럼 키스미 완전 공감이네요~ 충분히 뜨겁게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야 말로, 멋진 사람~ 멋진삶 아닌가요? 혼전순결에 대해 자부심을 갖는건 개인에 따라 다른것이지만,... 이게 무슨 특권인마냥~ 우쭐하거나, 혼전순결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상대방을 다른시선을 보는 것은 비약? 하자면~ 나르시즘에 빠진 지극히 극단적인 개인주인이것 같아요~ 블라블라.. (갑자기 의견에서, 급 흥분해서..... 말이 빨라지고,, 두서없이. 이단어 저단어 붙혀대고... ) 므튼, 저는 뜨거운 사랑을 해봤던 사람이 앞으로도 뜨거운 사랑을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 상대방의 과거(?)도 사랑할 줄 아는 우리가 되어요~~ 홍홍홍~~
└ ㅋㅋㅋ키스미님도 글쓰면 재밌으실 거 같은데!! 글쟁이 해보세요!
└ 공감을 하신다니 정말 반갑네요~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만나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죠 ^^
2014-08-26
2965 섹스썰 해랑 실제 이런일이 많다네요
└ 네 맞아요 ㅜ ㅜ 어머님도 여자니깐요~
201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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