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4808 익명게시판 익명 네. ㅋㅋ 오! 제법 크시고 남자다운 거기일 것같아용^^ 2026-02-16
414807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크윽! 저도 부산 거주하는 거였음 지원하는 거였는데 아쉽네요.ㅠㅠ 2026-02-16
414806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아! 대화를 잘하고 공감도 하고 항상 여성의 말에 잘 맞춰주고 마음을 헤아려주는 사람이면 섹스는 못해도 최적의 파트너이죠! 2026-02-16
414805 익명게시판 익명 아 제가 넣어드리고 관계를 하면서 그대의 얼굴에 황홀함을 안겨드리고 싶습니다!! 2026-02-16
414804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네. 자기만 만족할 게 아니라 여성분도 만족하게 해야죠. 결국 그것이 섹스고 관계고 서로의 애정을 확인하는 겁니다. 2026-02-16
414803 익명게시판 익명 오! 평소 운동을 많이 하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같은 남자로서 존경스럽습니당!^^ 2026-02-16
414802 익명게시판 익명 아! 키스하면서 앞에서 아래에서 위로 박힐 때가 더 흥분되지 않을까요?ㅋㅋ
└ 그건 당연하죠:)
2026-02-16
414801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네. 맞아요. 어떤 분들은 후기를 보며 카타르시스를 느끼거나 또 어떤 분들은 후기를 보고 나랑 크게 사정이 다르지 않구나라는 걸 느끼거나 합니다. 아마 썰을 푸시는 분들을 보면 참 부러움을 느끼거나 해요.ㅠㅠ 2026-02-16
414800 썰 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오오! 그럼 슬슬 다음편에는 설마 관계로 가는 건 아니겠죠?
└ 지금 2편 쓰고 있습니다. 생각하시는 그것이 맞습니다
2026-02-16
414799 익명게시판 익명 1시간은 어렵고 아마 절정이 되어 나올 때까지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ㅠㅠ 2026-02-16
414798 익명게시판 익명 오오! 제법 크고 남자다운 거기네요!! 2026-02-16
414797 익명게시판 익명 아. 지금도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 계시나요? 2026-02-16
414796 썰 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크윽! 한문장 하나하나씩 읽어갈 때마다 그림이 그려지고 그 때마다 야해지고 흥분되어지네요.ㅠㅠ 역시 넘부럽입니당!
└ 그때 그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 보니 그런가보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2026-02-16
414795 익명게시판 익명 뭐 저도 심심하네요..ㅋㅋ
└ 어찌 관클이라도 같이 가실래요?
2026-02-16
414794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오? 여기 창원의 마창대교인가요? 예전에 가족끼리 딱 한번 가본 기억이 있었는데!!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을 가지고 있어 다행입니당^^
└ 네 갔었는데 잔잔하니 힐링되더라구요
2026-02-16
414793 익명게시판 익명 네. 연휴 잘 보내고 있슴다! 2026-02-16
414792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소나무가 있는 숲에서의 어느 한 집에서 하는 독서라.. 왠지 낭만이 있고 한편의 시를 보는 듯한 절묘한 조합입니다!!
└ 소나무가 있는 공원벤치입니다. 늘늑님 대화할때 상대의 얘기에 집중해야 대화가 흘러가듯이 글도 본문을 잘 읽으시면 될거같아요. 천천히 잘 아셨죠? :)
2026-02-16
414791 익명게시판 익명 오! 혹시 여성분이시죠?
└ 참신한 댓글이네요 생존하셨습니다
2026-02-16
414790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지금도 유행중이에요! 아마 베이커리 집을 찾아가면 거의 있을까말까 하는 중입니당..ㅠㅠ 2026-02-16
414789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 연상녀분과의 섹스는 그야말로 최고의 도파민을 돌게 하죠!ㅋㅋ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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