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72130 자유게시판 최악의악 심심한 주말 보냈네요 바쁜 주말 보내셨네요 고생하셨습니다
└ 저는 이번주말이 정신없이 지나간거 같아요 ㅋㅋ 주말엔 집에서 푹쉬는거 넘 좋아여
└ 맞아요 집에서 푹 쉬는거 너무 좋아요 저는 집돌이라서!!
2024-01-14
372129 자유게시판 아아샤 눈이 멀 거 같이 예뻐요
└ 감사합니다 !! 눈만 호강하고 다른 것들은? 고생만하다 내려오지요 ㅎㅎㅎㅎ
2024-01-14
372128 자유게시판 독학생 멋진 활동 응원합니다 : )
└ 감사합니다 독학생님^^ 앞으로 더 열심히 재밌게 활동해볼께요
2024-01-14
372127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 어렵다 생각하지마세영! 각자마다 매력이잇자나여 ㅎㅎ 저두매력으로 먹고 사는터라 ㅎㅎ 빳팅 2024-01-14
372126 자유게시판 키윽키윽 차랑 너무 잘어울리시네여
└ 슈퍼카와 잘 어울리는 차유리 기억해주세요^^!
2024-01-14
372125 자유게시판 액션해드 사진을 보니 즐거워졌습니다.
└ 히힛 멋진사진 많이 찍어보겠습니당
2024-01-14
372124 한줄게시판 띠룽띠룽 이런곳에서 섹파를 어찌만듬? 2024-01-14
372123 자유게시판 부산삶 스포츠카보다 더 빛나네요 :)
└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2024-01-14
372122 익명게시판 익명 파라스파라 서울 2024-01-14
372121 익명게시판 익명 30대 결혼생활 대부분을 리스로 살았던 입장, 그 당시 넘치는 성욕을 혼자서 풀고 삭히며 보냈던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좋은 분과 파트너가 되어 안전한 성생활 하시면 어떨까 조심스레 말씀드립니다. 결혼하지 않은 싱글이신 것 같은데 그럼 더걸릴 건 없죠. 가장 좋은 건 잘 맞는 애인을 만드는 거겠지만 여기치 않다면 섹친을 두시면 어떨까 싶네요. 근데 결국 사랑없는 호감없는 교감없는 섹스는 마음이 허탈해지고 정신이 피폐해집니다. 자괴감도 들고요. 그 부분 염두에 두시길. (그래서 매너있고 배려심 있는 사람 만나야...) 2024-01-14
372120 익명게시판 익명 넷상 만남은 어떻게 해서 만나는지 아직도 몰라요 저는.. 2024-01-14
372119 익명게시판 익명 지역이 어디실까요? 2024-01-14
372118 익명게시판 익명 강북 포시즌 강남 파르나스 차가없다는 전제하에 드려요.
└ 2222
2024-01-14
372117 한줄게시판 동해랑 다들 어플은 어떤거이용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무슨 어플이요??
└ 채팅어플 같은거요
2024-01-14
372116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개인적으로 한옥을 개조한 곳을 추천드립니다. 앞마당도 있고 툇마루에 앉아 도란도란 하늘 보며 이야기나누기도 좋고, 거의 독채 운영이고 대부분 종로나 서울 북쪽에 밀집되어서 고즈넉하고 나른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좋아보이더라고요! 실제로 가봤는데 안은 현대식으로 리모델링하고 나무로 인테리어 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원하시면 같이 알아봐 드릴게요!
└ 오옷 내 스타일
└ 2222
└ 엄마랑 가고 싶은 곳이라… 뱃지 10개 드려야지 ~~ 해요
2024-01-14
372115 익명게시판 익명 설 명절엔 서울 중심부가 끌려요. 그래서 경복궁, 광화문, 시청 주변 호텔들 추천합니다: 포시즌스 호텔, 조선호텔, 롯데호텔, 플라자 호텔 (부대시설, 주변 관광과 맛집, 편리한 대중교통) 2024-01-14
372114 익명게시판 익명 여의도 콘래드 조선 팰리스 강남 소피텔 잠실 2024-01-14
372113 익명게시판 익명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짱짱 2024-01-14
372112 익명게시판 익명 30대중반 넘어가면 미칠거같아요 남친이 잇어도 별개임 남친은 발기부전와서 섹을잘안하니 파트너를 찾을수밖에ㅠ
└ 저도 제가 이럴줄은 몰랐어요 저한테 당혹감이 들정도로;;정말 이해가 안가던 영역이었는데 저한테도 이렇게 오니 이해가 가기 시작하기도 하고요 ㅠ혼란스럽습니다
└ ㅈㄴ) 40대 되면 더해요^^;;;;
└ 헐 40대되면 더해요??ㅋㅋㅋㅋㅋ
└ 사바사인 것 같아요. 전 40대인데 30대 때보다는 성욕이 줄었어요.
2024-01-14
372111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평범한 몸매에 생긴것도 보통이고 가끔 먼저 대쉬해주는 여자도 있었는데 너무 자신감이 없어서 여자도 잘 못만났고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한다는것은 생각도 못했었어요. 하지만 시행착오 여러번 하다가 결국 한 여자 만나서 두번째 만남에서 하게 되었고 내가 걱정하던 몸매, 외모같은 문제는 만나게 되면 생각보다 별 문제는 아니라는것을 알았어요. 사람이 이성을 좋아하고 섹스하고 싶어하는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몸매 완벽하고 잘생기고 이쁜 사람들만 하는것은 아니에요. 앱을 쓰는것도 좋고 여기에서 솔직히 자기자신 오픈하고 만날 기회 가져보세요. 몸매 안좋다고 해도 만나서 한번 밥이라도 먹으면서 얘기해보고 맘에 들면 성병같은것만 조심해서 하세요. 만나서 섹스하는것이 잘못은 아닙니다. 2024-01-14
[처음] < 2274 2275 2276 2277 2278 2279 2280 2281 2282 2283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