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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늘하고싶은늑대4869 |
오오! 크윽! 역시 넘부럽입니당! 그리고 역시 요즘 취업난으로 인한 고통이 가장 심한 요즘 시기에는 공무원이 가장 안전하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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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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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아. 결국 아내분이랑은 아예 하시지도 않고 그냥 무늬로만 부부 관계를 유지하고 계시는 모습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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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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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늘하고싶은늑대4869 |
네. 여기 레홀은 섹스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고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하고 때로는 만남을 통해 서로의 욕구를 해소하는 곳입니다. 네. 때로는 이런 일들도 생기는 것도 사실 어떻게 보면 당연합니다. 다만 자기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또 자기가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길을 어떻게 걸어갈것이냐 문제입니다. 다만 한가지 조언 하나 말씀드리자면 자기가 욕심를 스스로 통제하고 선을 긋고 갈 것과 너무 쓸데없이 자의식을 하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는 사람 자신이 스스로 어떤 이상과 야망을 품고 있다하더라도 결국 사람 사는 모습들은 어딜 가나 다 똑같다고 생각해서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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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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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늘하고싶은늑대4869 |
즐거운 뜨밤이 되셨으면 좋겠어용^^ 아. 파트너분은 같이 계시는 건가요?
└ 파트너? 라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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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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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ㅋㅋ 역시 치맥은 진리이죠!
└ 치맥은 못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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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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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ㅋㅋ 저는 가슴이랑 이 분이 과연 어떤 속옷을 입고있는지 상상하는 게 가장 끌리고 흥분됩니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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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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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늘하고싶은늑대4869 |
역시 섹스는 없지만 그래도 보람있게 여기는 그래도 잘 갔다왔구나하는 느낌이 있을 정도로 하루하루를 잘 보내야 할 것같습니당^^ㅋㅋ
└ 같이 노력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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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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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
하루 6끼? 갓난아기 내유
수학여행 중 그 즐거움 우리들에게도 좀 더 공유 해주세유
요새 고난님 안 보이셔서 래홀 공인 잠시 휴무 중
└ 풍경찍고 싶은데 죄다ㅋㅋㅋㅋ 애기들 사진 뿐 ㅠㅠㅠㅠ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음!!!!!!!!귤따러가야지효ㅎㅎ
└ 제주 가신 김에 그 동네 사람 스펠님도 만나고..담쟁이도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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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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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
5일 연휴 중 몇 날은 물고 빨고 기본적 관계는 하겠쥬
그녀들 노고에 봉사는 해줘야 하니
└ 멋쟁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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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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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Masseur |
글에 화가 많네요. 심기를 건드린 댓글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때 불필요한 화는 대체로 거부감을 줄수 있다 생각합니다.
아마도 어떤분이 남들도 자기와 같을거라는 얘기에 트리거가 당겨지신듯 한데, 그 댓글러 뿐만 아니라 꽤 많은 분들을 쏘신것 같아요.
레홀엔 성에 관한 다양한 의견과 생각, 욕망이 존재합니다. 도덕적 규범을 벗어나거나 상식적이지 않은 일들이라고 여겨지기도 하지만 이런 자유분방한 욕망의 공유가 레홀 정체성의 한 축이라 생각합니다. 섹스란 은밀한 사생활을 이토록 표출 할 수 있는 장이 열릴수 있었던건 가이드를 넘지 않는 선에서 제약없이 의견을 수용해왔기 때문이 아닐까요?
물론 이 글도 충분히 존중하며, 내용도 아주 일반적이고 규범적이라 여겨집니다. 레홀의 특수성 때문에 이런 의견이 소수처럼 느껴질뿐이죠. 여기서만요.
레홀 즐기는 유저들 역시 대부분 알겁니다. 그래서 밖에서 대놓고 말하면 욕먹을 얘기들 여기서 풀고 공유하고 찾는 곳이 레홀이잖아요.
친절한 금자씨가 얘기했었잖아요.
너나 잘하세요라고.
어차피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각자 책임지는 삶이니, 여기서 만큼은 넘 욕하지 말아줬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에 이런곳 하나쯤은 있어도 좋잖아요?
└ 각자 책임 지는 삶이기에 훼방은 놓지 않습니다. 다만, 연인이나 부부 몰래 그리고 새로운 상대에게 숨겨서 상대를 불륜남녀로 만드는 그 태도를 저는 이해할 수 없고, 그러나 재고만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일부만 마음을 돌려서 상처 받을 사람이 적어지면 하는 마음일 뿐이지. 모두 다 마음을 돌릴거라는 기대를 하지도 않고 훼방을 놓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쾌락 때문에 연인이나 부부, 새로운 상대에게 마음의 상처를 준 것을 책임 질 수 있다는 것은 도대체 무슨 논리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상대를 떠나면 책임을 지는 것인가요? 상대한테 낮은 자세로 살면 상대의 마음이 치유가 되나요? 저는 그 말 자체에서 전혀 책임감을 느끼지는 못하겠습니다. 그냥 하고는 싶고 상대한테 허락 맡기는 어려워 보이고 그렇다고 이별하기는 좀 그렇고, 이런 무책임한 회피성 생각을 하는 사람이 늘어나면 나 말고도 그런 사람 많아! 라고 하기 위한 빌드업으로만 보입니다.
다른 글에서도 썻지만 저는 불륜을 저지른 여자의 아들이며 그 불륜 대상인 상대의 아내가 집에와서 절규하는 것을 들었고 아빠의 표정도 보았고, 엄마의 무책임하고 덮어버린 태도를 보았기 떄문에 상대 몰래 불륜을 저지른 인간들이 책임을 질 수 있다는 것이 가능한 일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다만, 그것에 대해 상대에게 강요할 수는 없고 그냥 재고만 하기를 바란다는 댓글을 새롭게 상대 모르게 외도 하려는 사람이나 상대의 불륜으로 맞불륜을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남길 생각입니다.
이 글에 이 이상의 댓글을 남길 수는 없고 비슷한 반복이 될 것 같습니다.
애초에 원래 댓글을 남길때도 연인을 생각해보고 같이 하거나 헤어지고 하는 것이 어떠냐는 논조로만 남겨왔지. 화를 내면서 남긴적은 없었습니다. 뻔히 그 사람이 구인을 하던 뭘하던 훼방을 놓지는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똑 같을 것이며 이 글에 대해 할 말은 같은 것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강하게 화를 내며 이 글을 쓴 것에 대해서는 그 댓글의 사람 외의 다른 분들에게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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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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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게시판 |
두쫀쿠 |
내일부터 연휴네요 다들 뭐하십니까?
└ 5일 중 몇 날은 기본 섹은 할 거 같애요 ... ㄷ
└ 섹스는 아예 못하지만 원하는 장소나 놀고 먹을 수 있는 곳으로 갔다올까 생각 중입니당^^
└ 설 당일부터 남친이랑 데이트~~
└ 물레님 부덥당..전 두여자의 몸종이라 ..똑같이 이성을 만나는데 참!
└ 다들 알찬 연휴를 보내시겠군요 저도 노력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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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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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저도 개인적으로 가슴보다는 엉덩이가 더 끌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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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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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덕분에 웃고 갑니당
└ 감사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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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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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나두 안자
└ ㅆㄴ) 안자구 뭐하구있어?
└ 이제 자려구 준비중!
└ ㅆㄴ) 오늘도 고생했어요, 내일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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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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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출근 해야하는데 망했...
└ ㅆㄴ) 출근 해야하는데 잠 안오는 기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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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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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나도심심해
└ 뭐하구?ㅋ
└ ㅆㄴ) 놀자~~ 뭐하구놀지ㅋㅋ
대화할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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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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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포옹 |
그래도 한화♡
└ 영묵이 잘키워주세요 !! 소년만화 스토리라서 최강야구부터 좋아했는데 묵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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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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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475 |
익명게시판 |
익명 |
판시판 가야죠!
└ 다녀왔습죠!ㅎㅎㅎ 추워서 오돌돌돌
진짜높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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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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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새삼 위대한 엉덩이의 힘!
└ 그럼요! 저는 엉덩이의 굴곡과 볼륨 그리고 탄력이 여성성의 정수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로서 쟁취욕, 정복욕도 들고 흥분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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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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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 |
익숙한 풍경이네요~!
└ 다녀왔슿돠!
익숙한풍경에서
더더더 완전 익숙한 풍경으로 복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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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