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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71944
익명게시판
익명
맛있으면됨
2024-01-11
371943
자유게시판
밤소녀
군침돈다..
└ 오늘드세요!! 대방어뿌시자!!!
2024-01-11
371942
익명게시판
익명
중독
2024-01-10
371941
익명게시판
익명
개인적으론 아마도? 자극이란 속성이 그러하니까. 성적 자극이란게 육체를 빌려 정신을 달구는거니까 점점 과격해지는건 육체라기보다 정신일테고 더 큰 자극으로 가다가 도착 증세도 생기는거 아닌가? 근데 일반적 섹스의 범주를 어느 기준으로 잡는건지 모르겠다만 인간이 할 수 있는 섹스 모두를 통상의 기준으로 잡는다면 다양한 섹스를 하는 것과 다를게 없다 라고도 생각할 수 있으니 탈 날 것 없지 않을까? 아니면 뭐 애정 듬뿍 담긴 슬로우 섹스도 시도해 본다거나 하다보면 또 다른 기쁨 발견할 수도 있지 뭐
2024-01-10
371940
자유게시판
부산삶
참!으로 아름답소 ??
2024-01-10
371939
자유게시판
kyvt
그것이 섹스니까요 ㅋㅋㅋ
2024-01-10
371938
자유게시판
방탄소년
피트너는 항상 원원이죠:)
2024-01-10
371937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많이 야하다길래 울근님 섹스하는 영상인줄 알아따...그리고 기대하고 와따...근육쓰며 박는 모습을 기대하며...비록 아니지만 사진은 역시 최고다 -오늘의 일기 끝-
└ 아~ 섹스 안 한지 삼만년 되어 가는 듯 ㅋㅋㅋㅋ 언젠가 하게 되면 기대에 부흥해볼게요^^ 사진도 최고라니 다행ㅎㅎ
2024-01-10
371936
익명게시판
익명
기술의 정점은 눈빛 표정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 ㅈㄴ)이게 어렵죠
2024-01-10
371935
BDSM
제로씨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인연은 이어집니다. 마음이 가는 그런 만남이 이루어지길 바랄께요.
2024-01-10
371934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 도중에 싸줘 한 마디 해주기 아니면 섹사하다 자세 바꾸고 파트너 자지를 직접 잡고 보지로 밀어 넣기
2024-01-10
371933
한줄게시판
이제이97
모두들 야한 밤 보내세요~
└ 이제이님되도 섹시한밤 되세요:)
2024-01-10
371932
BDSM
마사지매냐
나의아저씨 어떡하죠? 보면 마음이 이상할까봐 보다 껐습니다. 너무나 충격적이라
└ 뭐가요? 쪽지로 주세요 ㅎ 전 죽음은 잘 받아드리고 더딘 내 마음도 알아서요. 이선균 말씀시라면 전 박동훈 부장님을 정말 많이 좋아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제가 뭐라 답변 드릴까요?
2024-01-10
371931
BDSM
마호니스
‘나는 진리를 발견했다.’라고 말하지 말고. 그보다는 이렇게 말해요. ‘나는 한 가지 진리를 발견했다.’라고.? ‘나는 영혼의 길을 발견했다.’라고 말하지 말고. 그보다는 이렇게 말해요. ‘나는 나의 길을 걸어가는 영혼을 만났다.’라고. 왜냐하면 영혼은 모든 길을 다 걷기 때문이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예?!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2024-01-10
371930
자유게시판
용철버거
대전사는 1인입니다
└ 맛집 추천좀 해주시죵
└ 오정동 필짬뽕 강추요
2024-01-10
371929
익명게시판
익명
들어가기전부터 애태워야죠. 겨울이니 속옷을 안입고 겉옷만 입는다던지 은꼴이라고하죠? 기대하지 못했던 상황에서의 야함은 언제나 짜릿함을 주죠.. 중독될수도있으니 적당한 선에서요
2024-01-10
371928
익명게시판
익명
https://store.redholics.com/shop/item.php?it_id=1697522272
└ 광고인가요 추천인가요 ㅎㅎ
└ 둘 다죠~이미 많은 분들이 리뷰를 통해 인증을 한 명서입니다
2024-01-10
371927
자유게시판
부산삶
<순수와 퇴폐의 공존> 진짜 오랜만에 듣는다 ㄷㄷ 거기서 주문한 다이어리들이 아직 보관중인데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2024-01-10
371926
BDSM
최악의악
저기보이는 4줄 너무 사랑스럽고 행복할 것 같아요 언젠가는 만나겠지... 나만의 슬레이브....!?
2024-01-10
371925
BDSM
Ast19
너무나 좋은 마음가짐의 이야기 잘 봤어요 보기 좋네요 행복 가득하시길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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