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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71748 익명게시판 익명 바로 어제 저도 이런 얘기를 했어요. 저의 그 분은 너가 원한다면 쓰리썸도 해봐도된다, 만약 하게되면 위험하거나 너가 힘들 거 같은 건 내가 커버쳐줄거니까 넌 기분 좋기만 하면 된다 뭐 이런 얘기..? 그러면서 여2남1 상황에서는 어느정도 레즈플도 가능하면 좋긴하다 하더라구요(아..저는 불가능) 그렇다고 남2여1은 저만 좋은 거 같아서 또 별론가싶고. 쓰리썸이 궁금하고 경험해보고는 싶은데 저도 교감섹스가 너무너무 중요한 사람이라 정신없는 섹스하면 물도 마를까봐 걱정이긴해요.
└ 초대의 경우는 컨트롤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전에만나서 충분히 친해지면 생각만큼은 아니지만 새로운 느낌의 섹스는 가능할것도 같아요 바로 어제최신 버전 이야기라니 결과가 궁금하네요
2024-01-05
371747 익명게시판 익명 그리고 무기가 자지만 있는 게 아니고 손, 입, 혀, 속삭임, 칭찬 등등 많아요. 그리고 조루라면 한 번 더 하시면 안 될까요?
└ 그것도 20대나 가능했지 이젠 한번하면 다음 발기까지 시간이 오래걸려요 ㅠ
2024-01-05
371746 익명게시판 익명 희망을 가지셔도 될 듯요. 대물이시잖아요.
└ 그러면 모해요 제가하면 조룬데 ㅠ
2024-01-05
371745 익명게시판 익명 일단 중국인이 한 말이라 좀 싫네요 2024-01-05
371744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요 저랑해보실래요?
└ 막상 이러면 글쓴 분 당황하실 듯
└ ㅋㅋㅋㅋㅋ
└ 글쓴인데 좋아요!
2024-01-05
371743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요 저는 여자꺼 빨아보구싶어요
└ 원하시면 가슴 큰 여자 빨아보고 싶어하는 여자 매칭 시켜드릴까요?
└ 저희끼리 하시는건..ㅎㅎ
2024-01-05
371742 익명게시판 익명 저와는 반대네요 전 배덕감이라든가 정복감 같은 그런걸 누려보고 싶은데 상당히 억눌려있어서 기회가 있어도 늘 신경적으로 차단된다고 해야하나... 2024-01-05
371741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크 멋지세요 피나는 다이어트를 하셨겠네요 많이 자랑해주세요 ㅋㅋㅋ
└ 이제부터 흘려야됩니다...ㅠㅠ 더 깎아서 와볼게요!!ㅋㅋㅋㅋ 불금!!
2024-01-04
371740 자유게시판 Odaldol 허벅지가 너무 멋있는데요..!!! 2024-01-04
371739 자유게시판 spell 새해에도 여전히 멋진 기만자님
└ 여전히 저를 기만자로 보시는 건가요ㅠㅠㅠ
2024-01-04
371738 익명게시판 익명 근데 상당히 잘 맞는 궁합인데도 애인까지 발전이 안되는 이유가 딱히 있으실까요? 저와 애인은생활에서의 성격이 잘 맞는 것도 한 요인이 되겠지만 서로에 대한 에로스적 끌림이 저희 감정의 8-9할은 차지할 거에요. 이런 적이 없었어서 내내 아직까지도 당황스러운데, 반대로 잘 맞음에도 파트너로만 관계 맺게 되는 까닭은 무엇일까 궁금해지네요.
└ ㅈㄴ)기혼이거나, 서로 애인이 있거나, 매력은 있으나 사귀기엔 배경이 맞지 않는다거나.. 여러가지 복잡 미묘한 이유들이 있겠죠
└ 애인이라는 관계로 정의하는 순간 보이지않는 기대와 구속이 생기는거같아요 서로가 함께 하는데 이것이 장벽이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 일거에요. 파트너는 저보다많이어리지만 생각이 깊은친구이며 서로가 신뢰를 지키면서 만나고있어요. 자유로운 생활을하되 속이지말고 동의와 배려속에서 만나고 있습니다. 저도 애로스적인 끌림이 9할이지만 이외의 생활에서는 이친구가 잘되는것을 응원하고 도움주고 있답니다
└ ㅈㄴ) 저랑 같은 생각이시네요
└ 오 그또한 교감의 한 결과일 수 있겠네요! 저와 애인은 섹스가 잘 맞음 > 서로에 대한 구속과 애착이 생김 > 이로 인한 감정이 섹스에 대한 고양감을 다시 끌어올린다고 해야 할까, 그리고 다시 순환.. 뭐 이런 구조인 것 같아요. 그런 기질이 잘 맞는 듯요.
2024-01-04
371737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예외 케이스네요 ㅎㅎ 여자분 멘트는 상당히 깨긴 한데, 다소 전형적인 삽입중심의 갱뱅/스왑에 익숙해서인지도요. 참 이상하죠? 대화나 코드가 잘 통한다고 해서 그게 섹스할 때의 교감까지 보장하지는 않더라구요. 그건 또 별개. 섹스에서의 교감.. 참 복잡미묘합니다. 그나저나 글보다보니 애인이 왜 그렇게 저와의 섹스를 좋아하고 늘 항상 원하는지 알 것도 같네요. 교감도 잘 되는데 예쁘고 몸매까지 좋아서 그런 걸까나...
└ 그럼요 취향은 모두 다르니까요 남친은 좋으시겠어요!
└ ㅈㄴ)예외 케이스라기보다는 댓쓴님이 예쁘고 몸매도 좋으신데 애인분은 더 잘생기고 몸매도 좋은 알파남이라서 댓쓴님이 배려, 교감이 뛰어나신게 아닐런지(서로 상대를 나보다 더 뛰어나다고 생각할 때)
└ 제 애인은 저보다 나이가 훨 많은 늙은 사람이에요. 알파남 아니랍니다. 자기 객관화가 잘 돼서 본인에게 여자 만날 기회가 별로 없고, 또 저같은 사람을 다시 못만날 것도 알고요. 정말 순전히 물리적, 정서적으로 잘 맞아서 좋아해요. 그리고 아마 제가 리드당하는 걸 좋아해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어요.
└ 짧은글이지만 사고의깊이가 느껴지는 분이네요 이렇게 매력적인분을 만나고 있으니 남친분이 알파남입니다
└ ㅈㄴ)그럼 수정. 매력넘치는 분. 여성분이 그 분을 단순 늙은 남자가 아니라 물리적, 정서적으로 잘 맞다고 평가 내리고 있으시니 이미 매력남이시네요. 상대를 높게 평가한다면 배려나 교감이 절로 따라오겠지요
2024-01-04
371736 자유게시판 브리또 장어....의 꿈 2024-01-04
371735 익명게시판 익명 반성하고 갑니다
└ 너무 내 욕구 충족에만 집중했어요
└ 자자 말로만 말고 손들구 있으세요
└ 얼른 배려심을 키울 수 있게 멋진남을 만나서 쭈구리 되는 기분을 느껴봐야겠어요
2024-01-04
371734 익명게시판 익명 취향은 확고해지기도 합니다 2024-01-04
371733 썰 게시판 테일러킴 우연히 밤소녀님 글 적은걸 보았는데 글 쓰는 필력이 출중하신데 저에게 한 공간에서 같이 글 쓸 수 있는 기회를 주시겠습니까?ㅋㅋ
└ 한 공간이라 함은,,,어딜까요? 아리송~ㅋㅋ
└ 비밀의 공간이 있는데ㅎ
2024-01-04
371732 자유게시판 레드바나나 제2외국어를 배워보는건 어떠신가요?(영어나, 유럽권 언어 등) 2024-01-04
371731 자유게시판 오리지널짱구 아니 몸이 이미 멋있으신데…?
└ 저거 다 구라입니다 척하는거죠 ㅎㅎ
2024-01-04
371730 자유게시판 마호니스 와.. 풍경 좋다~ 사진 속 길을 자박자박 걷고 싶네요.
└ 몸이 힘들어지니 집생각도 사라지고, 따뜻한 커피 한 잔 챙겨가면 그만큼 좋은 게 없어요 ㅎㅎ
2024-01-04
371729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조루 좋아해요
└ 그런분 한분도 못봣어요 ㅠㅠ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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