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71439 익명게시판 익명 살찝니다. ㅋ 그래도 음료가 아메면 굿굿
└ 먹고 한시간 걸었으니 괜찮습니다
└ 뭔가 탄력쩐 느낌이 납니다만ㅎ
└ 이거 하나먹었다고 당뇨 걱정하는 분이 다 계셔서 운동했습니다 ㅋ
2023-12-28
371438 한줄게시판 체리페티쉬 네가 젤다 야숨을 다 깬다면, 나는 위쳐 간다. 젤다 재미없어...
└ 저기요.. 야숨 깨면 왕눈 해야져..
└ 왕눈이요? 그게 뭐에요? (긁적)
└ 젤다의전설 왕국의눈물! 야숨 후속작이고 내용 이어져서 이걸 해야 돼요 꼭.. 제발요
└ 하...
└ 왕눈 야숨하고 하니까 물려서 접음ㅠ
└ 게임 은근 잘 물려요
2023-12-28
371437 자유게시판 minamida 행복해지기 위해 비밀을 가질수 있다란 말에 공감중
└ 공감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2024년에는 더 많이 은밀한 비밀 만들어 보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3-12-28
371436 익명게시판 익명 그러다 당뇨....
└ 이거 하루 이틀 먹는다고 당뇨가 오지 않죠
2023-12-28
371435 익명게시판 익명 이 써겅
└ 양치할게요!
2023-12-28
371434 익명게시판 익명 달달한거 보니깐 달달한거 하고싶네요ㅎㅎ
└ 저도 달달한거 달달하게 하고싶어요
└ 함께 하실래요?
└ 어떻게 함께?
└ 대화를 시작해야죠 천천히 느긋하게 또 안전하게~!
└ 느긋 안전 좋네요
└ 좋지요 함께 하시겠습니까?ㅎㅎ
2023-12-28
371433 익명게시판 익명 우왕@@@ 너무 맛나겟다요~
└ 달아서 커피 한모금 같이 마셔야해요ㅎ
2023-12-28
371432 익명게시판 익명 혈당 올라서 못먹어여 ㅠ
└ 안 그래도 혈당 스파이크 얘기했어요 ㅎ
2023-12-28
371431 익명게시판 익명 울음을 참는 자의 성대는 커다랗다 2023-12-28
371430 한줄게시판 아사삭 오쇼 라즈니쉬를 다시읽고 있다 2023-12-28
371429 자유게시판 아사삭 나는 비밀이 없어요 그게문제죠 마치90년대 룰라같아요 우우~정말이야~룰라에게 비밀은 없어~~
└ 룰라 노래 소리가 귓가에 울린다는 것은... 저 아재인증요! ㅎ 혹시 저와 비슷한 연배가 아니실지 모르겠네요. 아사삭님도 새해 복 많이욤!
2023-12-28
371428 익명게시판 익명 저요? 2023-12-28
371427 익명게시판 익명 첨엔 영어냐 우리말이냐 차이인데 그걸가지고 굳이 의미를 구분해서 쓰는 느낌입니다 뽀뽀랑 키스처럼? 2023-12-28
371426 익명게시판 익명 극F인 저로서는 반대로 자제하고플 때가 있어요 성격상,성향상 그게 안되어 스스로 더 힘들때가 있지요 ㅎ 2023-12-28
371425 익명게시판 익명 그것도 타고나는 재능이에요. 누군가는 재능이 많고 또 누군가는 재능이 부족하겠죠. 2023-12-28
371424 자유게시판 밤소녀 전, 양파같은 여자라... 스스로 비밀을 만들고 즐기는 편이죠 >.< 이것이 삶의 활력소 랄까요~
└ 양파같은 밤소녀님 ㅎㅎ 까도 까도 도무지 속을 모르겠다는...(야하다;;) 내년에도 활력있는 비밀 많이 만들어 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연말 발기차게 잘 보내세요,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 만나유 ㅎㅎ
└ 넵넵!~ 내년에 뵙겠습니다.ㅎ
2023-12-28
371423 자유게시판 아아샤 최근 비밀에 대해 생각했는데…은밀함을 갖춘 비밀이 있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라 생각도 해보았네요! 그래서 제 비밀은 어디에도 기록 되지 못 할 기억으로만 남겨질 비밀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 비밀이 뭐냐하면 비밀입니다 :)
└ ㅎㅎㅎ 센스쟁이 아아샤님! 궁금증을 유발하는 매력이 있으십니다. 비밀은 늘 비밀로 간직해야 비밀이죠 (라임 보소..;;) 올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복 많이!!
2023-12-28
371422 자유게시판 밤소녀 우와 ㅋㅋㅋㅋ
└ 엄청나죠 ㅋㅋ
2023-12-28
371421 자유게시판 아아샤 서브일 때 디그레이디이고 저 실제 돔일 때 디그레이더인데, 상대에게 수치를 주기 위해 행하는 언어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긴 합니다.. 수치로 어떻게 쾌락을 주냐 생각은 하는데, 여자들 앞에서 홀딱 벗기고 성적 장난감처럼 구경시키며 돌리는 것도 디그레이딩에 해당하는 영역이긴 해요. 제 경험상 서브로 탑 구인했을 때 다짜고짜 ’노예년아’ 내지 한 번 봤다고 ‘너 같은 걸레는 그렇게 취급해야 좋지? 와서 자지나 빨아’ 라고 했던 것들이요. 그걸 들으며 저는 속으로 ‘아놔 내가 너보다 천만배는 잘할 듯?!’ 하며 현타 왔었죠 ㅋㅋㅋㅋ
└ 노예년아! -> 응? 나 슬레이브 아닌데…? 너 같은 걸레는 그렇게 취급해야 좋지? 와서 자지나 빨아 -> …아니, 뭘 했는데 ‘그렇게 취급’했다는겨? 괜히 할 말 없어서 펠라하라고 얼버무리지 말고;;; …….욕 보셨습니다…..
2023-12-28
371420 자유게시판 레독스 뭔가 가까운 지인이 사라진것만 같은 깊은 슬픔이 왔네요
└ 이상하게 저도 그러네요...비슷한 세대라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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