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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71262 썰 게시판 사랑은아아 역쉬~ 사랑은 아아 샤~♡ 2023-12-26
371261 익명게시판 익명 5.6.8 개인적으로 수긍이 안됌
└ ㄷㅆㄴ ) 전 애당초 " ~안됌 " " ~~ 안함 " 처럼 댓글에서 조차 상대에 대한 예의가 전혀 없는게 수긍이 안되네요
└ 그리고 " 안됌 " 이 아니라 " 안됨 " 입니다
└ 그러네요 맞춤법 틀렸네요 별 생각없이 쓰다보니 뭐 ㅎ 아무튼 간에 개인적으로는 이라는 말로 전제했는데 저에게도 예의를 보여야 한다 이런 말씀이신가요? 이상하네...
└ ㄷㅆㄴ ) 별 생각없이 댓글 쓸려면 댓글을 쓰지마세요. 왜 생각없이 쓰는데 댓글을 다세요? 제가 님 생각없는거에 맞춰줘야 하나요? 별 생각도 없으시고. 예의도 없으시고 . 이상하네 ㅋ
└ ㅋㅋ 네 예의 많이 차리세요 생각이 참 있으셔서 이러시는가봐요 즐레홀~
└ 또 싸우네ㅜㅜ
2023-12-26
371260 익명게시판 익명 매일 연락하세요?
└ 솔직히 매일은 부답스러워서 연락안하고 그냥 궁금하거나 생각날때 연락해요
└ 만나는건 2주에 한번 만나요
└ 이상적이네요 어느정도
└ 너무 자주 연락하고 자주 만나도 서로에게 부담이고 간섭이라고 생각해요. 그냥 프리한게 좋아요
2023-12-26
371259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친하게 지내긴 해요 ~! 카톡으로 연락은 진짜 많이 하는데, 거의 성적인 거랑 그에 따른 고민, 스트레스때문에 성적인 것만 생각난다는 말 등도 하고… 그때 그때 생각나면 폭풍 연락하다가 안하면 1-2일 정도 안하고… 성에서는 베프나 다름 없어요 다른 여자랑 섹스하면 흥분 좀 하게 알려달라 하고 저도 다 오픈합니다 꽁양은 둘 성격 상 아예 없어요 2023-12-26
371258 익명게시판 익명 맥주병인데요 2023-12-26
371257 자유게시판 액션해드 연휴에 일하며 보냈어요 ㅎㅎ 날도 추운데 집에서 보내신 게 신의 한 수였을지도! 2023-12-26
371256 익명게시판 익명 팬티 벗은 사진 보고 싶다 2023-12-26
371255 썰 게시판 Perdone 이건 명전가야햇!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2023-12-26
371254 한줄게시판 섹스는맛있어 레홀 배너 아래 광고에 '성상담 시리즈' 홍보가 뜨는데 난 왜 '성심당'로 보았는가....성심당 빵 먹고싶다....
└ 성심당을 성상담으로 => 늘~~ 성상담을 성심당으로 => 한번도 없는 나 ㅠㅠ
└ 성심당 딸기시루 ㅠㅠㅠ 사랑합니당
└ 성심당 딸기시루 이번에 줄서서 사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저도 자꾸 성심당으로보여요
2023-12-26
371253 썰 게시판 마사지매냐 특이한 긴장감 분산법… 오모시로이합니다 2023-12-26
371252 한줄게시판 낭만꽃돼지 출근하자마자 퇴근이 하고 싶은날
└ 출근하기도 전에 퇴근하고 싶은날 보다는 낫잖아용....
2023-12-26
371251 썰 게시판 착남 잘쓰시네요~ 저도 글쓰는거 좋아하지만 여성의 감성을 따라가기는 힘는듯 역시 즈하님처럼 픽션보다는 팩트를 써야 하는건데 ㅠㅠ
└ 여자인 제 입장에서 쓴 글과 착남님 글은 확실히 다르지만 매력있어요. 잘 쓰시더라구요! 그 감성도 너무 좋아요. 항상 잘 보고있습니다 :)
2023-12-26
371250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파트너가 꽁냥거리고 유사연애하듯이 하면 부담스러워서 그만 보게 되네요 2023-12-26
371249 익명게시판 익명 맥주병 아니에요? 2023-12-26
371248 썰 게시판 더블유 노팬면접이라니!!! 낭만 미쳤따!!!!!!!
└ 21세기 낭만이에요(?) ㅇ3ㅇ
2023-12-26
371247 익명게시판 익명 전 파트너랑 그런 짓 안 해요ㅋㅋ 그건 사귀기 전에 일명 썸탈 때 하는 거라고 생각해서요ㅋㅋ 2023-12-26
371246 익명게시판 익명 오우야~~~ 순간 저 병이고 싶어지네요 2023-12-26
371245 익명게시판 익명 이런것도 한두번이지. 어느새 무디어 져서 근가 나중에는 별 감흥도 없어지더라고요 예전에 누군가 이런말을 했다죠.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금방 적응해서 아무렇지 않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연애나 섹파나 뭐든지 강약 조절이 필요한거 같아요. 일명 밀땅이라고 하죠
└ 네 맞습니다 저도 이런말들을 자주 하진않아요 가끔씩 솔직한 표현에 재미있는 반응이 오면 그걸로 좋은거죠
2023-12-26
371244 익명게시판 익명 이런 글 읽으면 파트너에 대해 점점 미궁에 빠지는 느낌이에요. 파트너와 이렇게 꽁냥거린다고오??!! 파트너일 경우(애인 사이가 아닐 때)몸이 가면 마음이 간 적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 그 중간쯤 어딘가를 계속 유지하는것이 어렵죠? 저의 경우는 상대방을 배려하고 예의있게 소중하게 대하면 되는거같아요
└ 제가 점점 시무룩해지고 텐션이 떨어져요. ㅎㅎ
└ 아..그리고 일단 진짜 잘해서 상대방이 만족해야한다는 전제가 필요합니다 제파트너는 적지않은 경험을한 친구라 비교대상이 많았거든요
└ ㅈㄴㄱㄷ) 파트너 사이에도 꽁냥거림이 일상 아닌가요? 전 지금까지 파트너 4명 만나봤는뎅 만날때마다 꽁냥거리고 유사연애 했던거 같아요. 파트너라고 선 그을거 없고. 연애랑 별 차이 없는거 같아요.
2023-12-26
371243 썰 게시판 쉬마꾸 나도 면접볼래요
└ 후훗
20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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