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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70528 자유게시판 착남 공감하면서 빵 터지고 갑니다. 이상하게 누군가 자소서를 그렇게 쓰라고 알려준거지.. 아니면 자신의 경험이 그 정도의 실력이라고 믿고 있는건지... 애매한 말로 자신을 포장하는 법을 더 배운거 같아 유튜브와 뉴스레터의 패해가 아닌가 싶네요. 요즘은 면접도 AI면접을 시행한다고 하는데... AI를 속일 수 있다면 이런 자소서도 경력으로 인정 받을 수도요... 모바일의 발전이 인간을 점점 바보화 되가는거 같아.. 씁쓸합니다.
└ 저는 방송작가를 포함한 방송관계자들의 문제도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방송이 미치는 영향력이 클 수 밖에 없는데 요즘 보면 좀 심하다는 생각입니다. AI의 시대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이제 AI로 웬만한 것은 해결할 수 있는 세상이 올 것 같습니다
└ 방송을 포함한 미디어와 소셜플랫폼의 문제인것 같아요. 모바일로 하는 대부분이 미디어와 소셜이니까요.. 소셜은 허세를 낫고 미디어는 허세를 더 증폭시키지 않나 싶네요... AI보다 못한 인간들과.. 지식수준에 따른 계층이 생기겠네요.. 회사에서 일하다 보면 참 어렵습니다. 학교도 아니고 늘 가르치다가 지치는 것 같습니다.
2023-12-11
370527 자유게시판 비프스튜 어쩌다보니 자소서에 필수 덕목이 됐네요 ㅋㅋㅋ
└ 맞습니다. 자소서로만 보면 엄청난 일을 했던 사람이 되는거죠 ㅎ
2023-12-11
370526 익명게시판 익명 색감 때문에 쓰시는거면 아이폰으로 찍고 라이트룸이나 포토샵으로 색조정만 하세요. 가볍게 쓰실거면 후지 똑딱이가 나을것같긴한데 x100v도 100넘어요. 2023-12-11
370525 한줄게시판 울근불근 캡쳐해달라고 사진 계속 안 내리고 있는데 ㅋㅋㅋ 캡쳐했어? 어딜 내놔도 부끄럽지가 않네
└ 남자 몸은 캡쳐 안 하나? 하남자 새끼ㅋㅋ
└ 이모가 해주께! ㅋㅋㅋㅋㅋㅋㅋ
└ 앗 ㅋㅋㅋㅋ 굳이 하진 말아욬ㅋㅋ
└ 같이 사진올리는 입장에서 설마 그러겠습니까…..
2023-12-11
370524 익명게시판 익명 여기서 이십대후반이 나이 많은 척 하면 레홀러들 화내요ㅋㅋㅋ
└ ㅈㄴ) 저 화났어요ㅋㅋ(40대)
└ ㄱㅆ. 죄송합니다!머리박겠습니다!!
└ 이젠 화도 안나요. ㅜㅜ (50초)
2023-12-11
370523 자유게시판 밤소녀 저는 이제 꽃이 지는 시기인가봅니다. 화련한 날이 더 많았으니, 겸허하게 받아들일 준비중이죠 >.< 귀한글 감사해여~:)
└ 누구나 삶의 끝에서도 마지막 사랑을 꿈꾼다는 말을 어디서 주워 들은적이 있습니다. 최강동안 소녀님 이제 시작입니다!~ ^^
└ 사랑이 무엇이단가요 ㅎㅎ
└ 사랑은 러브♥ 섹스는 사랑♥
└ 오모오모..부꾸럽다..
2023-12-11
370522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펨투펨에 관심있는데 보통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고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듯이 펨투펨은 찾기. 힘든거같아요ㅡㅡ
└ 펨섭인가요?
2023-12-11
370521 익명게시판 익명 ㅠㅠ 그러기엔 체력이 2023-12-11
370520 익명게시판 익명 생각을 많이 해보신거 같은데 그럼 두려워하지 마시고 도전해 보세요.
└ 찾기가 쉽지않네요 이지역 특성상 그런건지
2023-12-11
370519 익명게시판 익명 좁은 길이나 어려운 길은 아닐 겁니다. 까닭은 만남에서 어렵지 않은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 아 좋은 말이네요 더 열심히 찾아봐야겠어요
└ 응원 드려요! 성향자 사이트나 커뮤니티 내지 ㅌㅇㅌ가 나을 수도 있어요 좋은 분 만나기를 같이 바랍니다 !
└ 아 그렇죠 저도 그 생각을 안한 건 아닌데 ㅌㅇㅌ는 안해서.. 잘 찾아봐야겠네요
2023-12-11
370518 자유게시판 비에스친날들 역시 글 잘 쓰시는 마호니스님^^ 마호님 글에 대한 몰입감은 마치 "서울의 봄"영화를 보는 것과 같이 잠시도 지루할 틈 없이 쏙 빠져드는 것 같습니다. 제 인생의 "화양연화" 는 지나갔는지 아직 남아 있는지 모르겠지만, 오늘이 남은 인생의 가장 젊은 날이라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매일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쉽지 않아 늘 아쉽습니다. 아무튼 각자의 표현방식은 존중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레홀은 누군가에게는 나를 뽐낼 수 있는 장소, 또 누군가에게는 내 고민을 위로받는 공간, 다른 누군가에게는 훌훌 털어버릴 수 있는 대나무숲이 될 수 있는 곳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 제가 보기엔 좋은날 곧 오실거 같습니다. ^^ 지루한 글임에도 잘 봐주시니 제가 더 감사할 따름입니다. 내일부터 추워진다 하니 옷 단디 입으시길..
└ 네~마호님도 옷 따뜻하게 입고 건강 잘 챙기세요~
2023-12-11
370517 익명게시판 익명 초보멜섭도 있죵
└ 아하 멜은 제 취향이 아니라서...
2023-12-11
370516 자유게시판 더블유 현 시점의 불쾌함을 유쾌하게 글로 풀어냈습니다. 역시 마호니스님 ㅎㅎ
└ 동감입니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라는 문장이 떠올랐네요. 역시 (밤꽃 향) 마호니스님
└ 과찬이십니다 ㅜㅜ 그리고 감사합니다~! 자정효과로 다시 밝아지는 게시판이 되면 좋겠어요~
2023-12-11
370515 익명게시판 익명 지금은 나이가 어떻게 되시길래
└ 20대후반?? ㅎㅎ
2023-12-11
370514 익명게시판 익명 아직 늦지않았죠!!! 2023-12-11
370513 한줄게시판 ILOVEYOU 사랑해 2023-12-11
370512 한줄게시판 라일락천사 내가 가장 후회하는건... 너와의 사랑이다. 돌이킬 수만 있다면, 당장에라도 돌아가고 싶을뿐 2023-12-11
370511 자유게시판 라일락천사 확인했습니다~ 2023-12-11
370510 자유게시판 밤소녀 우와~~번화가를 한번 나가봐야 겠습니다 >.<
└ ㅋ 바빠서 나올시간 있을까요? 크리스마스 기분 한번 느껴봐요~^^
2023-12-11
370509 자유게시판 spell 넘 예쁘네요 눈과 마음의 정화시간 고맙습니다 :)
└ 저거 5시반부터 시작 하는줄 모르고 갔다 시간 때우느라 돈만 쓰고 왔네요 ㅋ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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