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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70180 자유게시판 즈하 결혼은 참 좋더라구요. 안 해본 사람의 말은 굳이 들을 필욘 없을 것 같아요. 그거야 아직 안 하신 블랙아머님도 판단하실 수 있는 문제니까요. 물론 내 시간이 조금 침해받을 수 있고, 나만 생각하면 되던 문제를 상대방까지 생각하고 배려하고 희생해야 하는 건 불편한 일일 수 있습니다. 그치만 그 차원을 넘어서 영원한 내 편이 생긴다는 것, 고민을 함께 나눌 사람이 있다는 것, 맛있는 걸 같이 먹을 사람이 늘 옆에 있다는 것, 그 사람의 가족이 내 가족이 되는 것, 하나 사던 걸 두개 사게 될 때의 마음의 풍요, 돈을 버는 이유가 생기는 것...말로 다 할 수 없는 그 모든 '안정감'이 인생을 완성시키는 것 같아요. 결혼한 걸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많은 부분에서 행복해요..
└ 언니 남편은 세금 두 배로 내십쇼
└ 앜ㅋㅋㅋㅋ내 남편 돈=내 돈이라 그건 안돼애....
└ 어? 맞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남편은 언니 업고 다니십쇼
└ 말로 다 할 수 없는 그 모든 '안정감' 제가 원하던게 이거였구나 싶고 처음 느껴보는 감정을 그 여성분에게 느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3-12-06
370179 익명게시판 익명 저두요... 2023-12-06
370178 자유게시판 새벽안개 성정자체가 선한 사람끼리 짝을 이룬다음 부부 화합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인식하고 그 모든것보다 우선순위에 두고 생활할수 있으면 날마다 신혼이요 꿀이 넘치는 낙원이 될수 있지만.. 결혼도 그저 생활의 방편으로 생각하고 대충살면 되지 여기면 지옥으로 변모할수도 있는것이 결혼생활이란것만 말씀드릴수 있겠네요
└ 그놈이 그놈이다. 그년이 그년이다. 라는 주의였는데 상대방이 누군가라는게 중요한거 같네요.
2023-12-06
370177 자유게시판 낭만꽃돼지 꼭 몸좋으신 분들이 살쪘다고...!
└ 잘지내시나요ㅠㅜ 진짜 쨨는데... 짖짜로,,ㅠ
2023-12-06
370176 자유게시판 새벽안개 결혼생활이 이보다 더 바람직할수는 없겠죠.. 위기단계를 넘기고 지금의 상황까지 만들어오신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이세상 여행이 다 끝나서 돌아가야만 할때 까지 두분 사이는 언제나 봄날이 지속되기를.... 2023-12-06
370175 한줄게시판 체리페티쉬 멋진 돔이 될 수 있을까?
└ 할수있다아!
2023-12-06
370174 썰 게시판 120cooooool 그럼 다음 이야기는 2위 '술 한잔 하실래요'
└ 덧글 감사합니다!~ 흠.. 술 한잔 이야기로??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 오, 진짜 술 한잔 하실래요로 글 써 주셨네요! 1위 '라면 먹을래요'도 기다려 봅니다
└ 이제야 덧글을 봤네요^^ 라면 먹고 갈래요라.. ㅎㅎ 도전!
2023-12-06
370173 한줄게시판 IDENTI 인공눈물 가습기 핸드크림 월동준비 그리고 또 뭐? 안구건조 미치겠다 짱구야? 못말려 2023-12-06
370172 자유게시판 분당의아들 와 역시 남자는 등빨!!
└ 보여주시죠!!!
2023-12-06
370171 한줄게시판 seattlesbest 자위 3시간씩 하면 할 땐 좋은데, 하루 1/8시간을 자위에 사용한 거 인지하곤 자괴감 오는 분들 있나요? 미쳤나봐... 하... 2023-12-06
370170 자유게시판 Perdone 감기랑 몸살은 역시 섹스가 특효약!
└ 역시 그런거였어요
2023-12-06
370169 한줄게시판 낭만꽃돼지 왜이렇게 남한테 속이는 사람들이 많은걸까..자기이익만 생각하고 상대가 상처받을거라는 생각 안해보나
└ 그러게요
└ 엉엉ㅠ
2023-12-06
370168 썰 게시판 커검스 퐌타스틱!
└ ㅎㅎ 인정요!
2023-12-06
370167 자유게시판 새벽안개 맞는 말이긴 한데 용기만 가지곤 안돼요.. 도저히 거절 하지 못할만큼의 외모도 필요하고 "저 남친 있어요" 이런 말 안 나오게 잘 해야 그나마 가능성이 열릴테니 ^^ 2023-12-06
370166 익명게시판 익명 잊어버리고 있다가... 이 글을 누가 다시 찾아와서 읽게 될지 가능성은 별로 없지만 정보 공유 차원에서 몇 자 남기고 갑니다 당시 병원에 안 가고 버티다가 약국에 들러 하소연 했더니 항 진균제 라고 하나 권해 주더군요. 이거 발라도 효과 없으면 진짜 병원에 가서 해결해야 한다면서.. 효과 봤어요.. 그 뒤로 한두번 더 증상이 찾아왔었지만 맥도 못추고 쫒겨 갔습니다 약제의 주성분은 히드로 코르티손/클로트리미졸 각 10mg 씩 들어 있는 연고이니 참고들 하세요 2023-12-06
370165 익명게시판 익명 팬티구멍 안나나요?
└ 전혀요ㅋㅋㅋ
2023-12-06
370164 썰 게시판 난이미내꺼 ㅎㅎㅎ재밌다
└ 재미있게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
2023-12-06
370163 자유게시판 울근불근 와 미쳤다 저거 어떻게 하는거지?
└ 녜...? 블근님이 그 말씀을 하시면 어떡하죠!!
2023-12-06
370162 자유게시판 아아샤 따스한 마음씨와 알맞은 행동력이지만~ 서로의 행복을 바라는 따수함 (연말이잖아요) 선물 너무 좋아요 >3<
└ 아아샤 누나는 못 참지.. 선물 안 주고 못 배겨요! 원하는거 다 말해보시지요 ㅎㅎ
└ 아?!?! 기대해주세요 ㅎㅎ
2023-12-05
370161 자유게시판 spell 닭발말고 다른 거?
└ 뭐 받고 싶으신데요?ㅋㅋㅋ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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