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70101 한줄게시판 IDENTI 정말 토하고 싶었다 안경 1일차 2023-12-05
370100 익명게시판 익명 그땐 그래요. 매일 해도 모자랄 듯. 난 그렇게 못해봐서ㅠㅠ 자위하면 금방 오르가즘 밀려오는 그런 시기. 2023-12-05
370099 썰 게시판 집냥이 오랜만에 출석 완료
└ 이 글의 주인공 아주 가끔 연락이 되어 만나곤해요. 친구같고 연인같은....ㅎㅎ
2023-12-05
370098 익명게시판 익명 넵넵 ㄷㄷ 2023-12-05
370097 한줄게시판 move 움직여 2023-12-05
370096 자유게시판 용넛 같은 솔로끼리 만끽해보자구용~!
└ 저 커플하고싶어요ㅠ
└ 사실 저도 커플하고싶지만..안하는게 아니고 못하는사람이다보니 ㅜㅜ
2023-12-05
370095 구인.오프모임 옵빠믿지 오홋!~~ 후기 감사힙나다!!~ ㅋㅋ 철없는 옵믿 대화도 잘 받아주셔서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포옹 당시 생각 안나시는 것 같은데… 아하하하
└ 생각 다 나유 ㅎㅎ 넘 따뜻해서 택시타며 졸았죠 옵빠님은 영화 주인공이세여
└ 참고로 포옹 당시 소녀님은 이미 택시 타고 가신 후… ㅋㅋ 영화주인공은 무슨 뜻인가욤… 좋은거에요?? 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엄청요 ~ ㅎㅎㅎ
└ 영화 제목은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기묘하게 흐른다 라고 각색입니다아 ㅋㅋ 소녀님 어쩐지….진짜요? 에엫
└ 나 먼저 택시 ..맞네,맞아 ㅋㅋㅋㅋㅋ
2023-12-05
370094 익명게시판 익명 안먹는다고 안먹는다고 안먹는다고 해놓고 "한젓가락만"
└ 그게 젤 맛있어 ㅎ
2023-12-05
370093 자유게시판 move 섭섭하네
└ 그러게요
2023-12-05
370092 구인.오프모임 마사지매냐 손을 유심히 볼걸 그랬나봐요. 2차까지 남을껄! :( 참고로 오늘 침착맨에 박정민이 10시간동안 출연했다는거
└ 그 그 박정민이에요?
└ 아 그런데 왼손잡이세요? 손을 잡아보긴했구나 ㅋ
2023-12-05
370091 한줄게시판 아사삭 글을 쓴다는 것이 점점 자신 없어져... 2023-12-05
370090 익명게시판 익명 파김치는 카레라이스와
└ bb
2023-12-05
370089 자유게시판 아아샤 흠……. 어렵네요
└ 어느 부분이요?
2023-12-04
370088 자유게시판 최악의악 가볍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분들이 참 많아요 잘 거르시길 바랍니다..
└ 다음 섭 구인은 최대한 꼼꼼히 하려구요
2023-12-04
370087 자유게시판 왓다보이 많이 사랑하고 좋아하셨기에 분노가 느껴집니다 지금은 체리님이 마음 정리가 다 안된상태라 그러시겠지만, 시간 지나면 아마 남자가 찌질하게 연락올거에요 최선을 다해서 사랑한사람에겐 후회는 남지 않으니까요
└ 전 사랑은 안했습니다. 그저 돔-섭 관게에서 약속을 안 지킨것에 대한 분노죠
2023-12-04
370086 자유게시판 난나난 넘나 귀욤뽀짝이네요.. ^^ 집냥님도 메리 클스마스~~
└ Merry Christmas~!!!!
2023-12-04
370085 자유게시판 봄날은간다7 그분의 성향들을 생각해 봤을때 참 안타깝네요. 좋은직장을 가졌었지만 이리저리 치였고 성격도 소심한분이 겪었을 내적 괴로움을 건전하게 풀지 못하고 도박으로 해소 했다는게 다시한번 행복의 기준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하네요. 저라도 돈이 문제가 아니라 안타까움에 씁쓸함이 컸을것 같네요. 2023-12-04
370084 레홀러 소개 jj_c 행복한 길만 걷길 :)
└ 고맙습니다ㅎㅎㅎㅎ
2023-12-04
370083 구인.오프모임 액션해드 요즘 건배사 성행위 - 성공과 행복을 위하여~! ㅎㅎㅎ 저는 이전 벙에 참석했지만 1차의 기억만 남아있습니다 ㅋ;
└ 너무 가신거 아니에요?! 요즘 9981234 입니당! 어서 돌아오세요오 ~! 1차때 필름이 끊기셨어요? 호옥쉬?!
2023-12-04
370082 자유게시판 새벽안개 지루라... 기다려보세요. 세월 지나면 저절로 해결 되는 날이 오리니... 도무지 방법이 없을것 같은 지루 현상도...나이 들고 시스템이 노후되니까 저절로 고쳐집디다.. 10년 전만 하더라도 사정 못한체 중도포기 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요새는 뭐...파트터가 바뀐것도 아닌데 1 분 넘기기 힘들정도로 변해 버렸거든요.. 그대신...예전에 맛보던 진국레벨은 거의 못 느끼고 나가 떨어집니다.. 쾌감지수 70이나 80 정도에서 무너져 버리는 느낌... 나더러 변강쇠 냐고 묻던 과거가 무색하게.... 그래도...뭐...젊을때 자위를 비롯하여 실컷 즐겼으니 미련은 없어요... 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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