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6291 익명게시판 익명 받아줘요
└ 진짜 임산부 받아주는 사람이 있을까요...?
2026-02-11
416290 익명게시판 익명 지금쯤이면...파악되셨죠? 웰컴 투 섹스월~~~~드!!! 2026-02-11
416289 자유게시판 카이저소제77 행복의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이건 삶에 있어 굉장히 중요한 문제죠. 삶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네. 맞아요. 결국은 자기가 행복하느냐가 가장 중요하죠. 결국 성공이란 것도 하고 나면 뭔가 공허하고 이런 것을 위해 달려왔구나라는 현타가 오는 걸 생각하면 한편으론 성공이란 것도 사실 별거없구나라는 걸 알게 됩니다.ㅠㅠ
2026-02-11
416288 자유게시판 카이저소제77 이런 생활도 결혼하면 더 빡빡해진다는거...ㅠ
└ 이미 … 빡빡함 속에서 모든걸 마무리하고 ㅎㅎㅎ
2026-02-11
416287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속댄 말로 금값을 주고 시간을 사지 마시고 그 금을 보유하심이 시간값보다 기회비용이 더 높을 거임^^ 참고로 유대인 재산 증식 양대 효자는 금과 종신보험입니다.
└ 역시 금인가요.ㅋㅋㅋㅋ
2026-02-11
416286 익명게시판 익명 단순쾌락 뱃지 골라봐요
└ 처음 가입해서 뱃지..,? 고르는거...?이런거 몰라요....ㅎㅎ;;;;
2026-02-11
416285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벌써!! 수요일이다.. 이틀만 일하면 연휴시작이다.
└ 수요일은 정말 일어나기가 힘듭니다...ㅠㅠ
└ 섹맛님! 하루가 규칙적 루틴이 아니라면 어떨 땐 약간의 게으름도 필요하긴 합니다. 그런 행위가 활력이 되기도 하니까요^^
└ 이제 내일이면 금요일이네요!ㅋㅋ 아자아자! Fighting!
2026-02-11
416284 후방게시판 깐깐소프트 좀 오래 살았는데 이런 분을 알지도 만나지도 못했네요. 이번 생엔 안될듯 합니다. 사진 찍으신 분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포즈도 레드도 담대하신 멋진 분이군요. 화장실 글 보고 왔는데 글이 괜히 써진 게 아닌듯.
└ 안될 게 어딨겠어요. 저도 그냥 이번 생에 다 해보자 싶어 이런 것도 저런 것도 다 해보는 중입니당ㅎㅎ
└ ㅋㅋ 격려의 말씀 감사. 저런 분이 댓글을 해주시니 송구할 따름인데 자신감 결여부터 고쳐야 하려나?
2026-02-11
416283 썰 게시판 깐깐소프트 어떤 분 댓글 따라 들어왔는데 ㅋㅋ. 소설가신듯 했는데 실화라고 하시니 설마라는 생각이 듭니다. 못된 놈 같은데 좋아하시나 봐요 ㅋ. 다큐멘터리 작가로 대성하실듯.
└ 안타깝게도 상상력으로 소설 쓰는 재주는 없어서ㅎㅎ msg 없는 실화지만 쓰고 보니 또 과했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그때의 우리가
2026-02-11
416282 자유게시판 깐깐소프트 포옹이라는 닉네임 새삼 좋은 이름이라는 걸 느꼈는데(내 닉네임의 형편 없음을 자각. 어떤 인연이라고 했으면 어땠을까?? 등등 )...글들이 상대에 대한 존중과 배려, 포옹이라는 닉네임처럼 갈망과 따뜻함이 있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포옹 그 자체보다도 포옹의 느낌과 마음을 더 그리워하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 온기가 전해지는 그 느낌을 좋아해요. 위안이 되거나 응원이 되기도 하니까요.
2026-02-11
416281 익명게시판 익명 그래서 저도 생각해요 리스인데 와이프가 무슨 야간근무 한다던가 주말에 근무간다면 나 안건들거면 걍 바람이나 펴라 나도 하게 이래요
└ 전 애초에 지가 먼저 바람펴서 그런지 물어보니 저보고 아무 소리 안한다고 하네요 아님 받아줄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건가ㅡㅡ
└ 이미 마음정리는 된 상태네요 님도 해버려요 시부랄거(님한테 욕한거 아니에요 죄송합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찮아요!
2026-02-11
416280 익명게시판 익명 굶주린 늑대소굴 옆에 있는 여왕별의 벌집 2026-02-11
416279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리스라 힘드네요 ㅜㅜ 와이프는 ..아 말하기도 싫어 저도 누구 만나고 싶어요 임산부라도 좋아요
└ 왜 리스이고 와이프랑 하기 싫으세요?
└ 와이프가 섹스를 싫어하고(좋아한다면서 하자면 안해요) 그리고 말투나 행동이 싸가지 없어서 정이 뚝 떨어졌어요 몸매도 별로였어서..,(이건 감당해보려 했는데 노력마져 안하는 모습이 질렸어요)
└ 아니 난 내가 적극적으로 노력하고,심지어 내가 먼저 내가 개방적이니 사랑하는 사람한테 원하는거 다 맞춰주겠다고 하고 심지어 지는 자기관리도 안하면서 전 자기관리도 잘했는데 왜 섹스리스를 당하고 있는걸꽈요...
└ 제가 그렇다구요ㅜㅜ
└ 진짜 걍 개억울 그자체예요.....
└ 더 짜증나는건 건들지나 않았으면 좋겠어요 할것도 아니면서 건들고...하자고 (마음 좀 먹고)하면 싫다하고 뭐 그거 아니어도 ...그냥 애휴 말을 말아야지
└ 엥 왜 건들여...?안할꺼라면서.....이해가 안되네.....? 아니 근데 난 심지어 이 상황에 남편놈 바람까지 남.,...기가 찬다...ㅎ
└ 제가 얼마나 속이타면 차라리 와이프가 바람이라도 나길 바라겠어요(정말 죄송해요) 바람도 없이 나는 안건들고 하자면 안하고 꼭 하기 싫을때 하자고 하고 건들여놓고 하려면 안하고...죽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많이 쌓이셨군요...자녀는요?
└ 둘 있어요...섹스도 즐거우려고 한게 아니라 번식용으로 나은거 같아요 횟수도 적은데 또 바로 임신되거보면 신기해요
└ 저희도 번식용,....저희도 바로 임신된거 신기하더라구요 그것도 애기 때문에 억지로 해 준 느낌이라 비참했어요...
└ 즐거운 섹스 오래할 줄 알았더니 이혼사유로 생각하고 있네요ㅜㅜ 그냥 친구처럼 지내고 있어요...근뎨 친해지고 싶지 않아
└ 굿모닝
2026-02-11
416278 레홀러 소개 깐깐소프트 표현에서 지적이고 내공 있는 센스가 느껴지네요. 특히 31번. 17번 몰입이라는 말에서는 심오함이 느껴지고. 일부 내용은 제가 이해 못하므로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고. 47 대숲~~은 무슨 은어인가? 궁금. 36에서는 좌절. 49는 실망스러운데 50 댓글에서의 교류는 어찌 하면 되는 건지를 알고 싶네요(번호로 표기해서 죄송)
└ 대숲은 '대나무숲' 줄임말입니다 이렇게 댓글 교류 하는거예요 : )
2026-02-11
416277 한줄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이 해체된지 벌써 5년이 흘렀네.ㅠㅠ 난생처음으로 걸그룹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를 만들어준 걸그룹!ㅠㅠ 요즘 현생에 익숙해져서 다들 소식은 못 듣고 있지만 해체된지 몇 년이 흐르는 이상 다들 잘 지내고 있겠지. 멤버들은 ㅠㅠ
└ 제 친구도 아이즈원 팬이었는데ㅋㅋㅋ 아이돌 관심도 없던앤데 아이돌 좋아하길래 누구지 했더니 아이즈원이었어요.
└ 네. 그중 최애는 역시 권은비-이채연-사쿠라-장원영이죠.ㅋㅋ 아마 대부분은 그 4명분을 좋아했을 겁니다. ㅋㅋ 그리고 덕분에 팬픽이나 걸그룹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도 찾는 걸 좋아하게 되었습니당^^
2026-02-11
416276 후방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오! 몸매가 그야말로 최강이네요!!ㅋㅋ
└ 칭찬 감사해요 :)
2026-02-11
416275 익명게시판 익명 깔았다길래 어플같은거 설치 사진 줄ㅋㅋ 2026-02-11
416274 익명게시판 익명 언젠가 모두의 슬픔과 절망 그리고 어둠이 사라지고 따뜻하고 행복한 빛이 나는 날이 올 수 있겠죠? 2026-02-11
416273 익명게시판 익명 안정기라면 관계를 가지셔도 되겠지만.. 아이를 생각한다면 타인과의 관계는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심란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셔야 쓰니님과 아이에게도 좋을텐데 걱정이네요.
└ 안정기예요 근데 이게 맞는건지 저도 혼란스럽고 화나요ㅠㅠ
└ 남편분이 맞지 않는거죠. 쓰니님는 아직 잘 계시는거에요. 혼란스러울때는 잠깐 멈춤도 후에 후회를 남기지 않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2026-02-11
416272 후방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와우 바지와 팬티까지 벗으신 거에요?ㅋㅋㅋ 샤워 중이었던 거죠?
└ 아뇨 ㅋㅋ 화장실가서 두장 찍어봤습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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