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69065 나도 칼럼니스트 집냥이 ‘그러는 당신도 뚱뚱한 여자 싫지 않냐?’고 반문할 사람들에게 저요? 전 섹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환영입니다. 미국 BBW까지 품습니다(실제로요) 라고 미리 선수까지 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살면서 들은 얼평, 몸평만으로도 백과사전 열두 권 시리즈 뚝딱이에요ㅋㅋ 저도 이 주제로 진짜 하고 싶은 말 많은데 저에게 발언권이 있으려면 ‘예쁜 여자’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안 그러면 사람들이 그냥 열등감에 찌들어서 예쁜 여자 질투하는 못생긴 애라고 생각할 듯ㅋㅋㅋㅋㅋㅋ 아 글고 프로아나들 키빼몸 최소 120이에요!ㅎㅎ
└ 넵. 전 언행일치하는 사람입니다~ 전 최소한 레홀에선 얼굴 몸 자지까지 다 깐 인간인지라....까방권 두텁게 치고 있습니다 ㅎㅎㅎ 그나저나 키빼몸 120이면 기아 상태 아니에요?;;;;;
2023-11-19
369064 익명게시판 익명 사실 그사람 저랑 만나고 있어요
└ 못되네
└ 네토가 좋아할 발언
└ 구라!!저 사람이 누군지 알고...
└ ㅈㄴ) 농담이어도 이런거 못됐어.. 하지마요
└ 불편러 불편하다
└ ㅆㄴ) 똑땅....
2023-11-19
369063 익명게시판 익명 질투나 질투나 질투나
└ 응 맞아... 질투나
└ 힘내 형 좋은파트너 만들겠지 물론 여기서
2023-11-19
369062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잊게해드리죠
└ ㅋㅋㅋ
└ 또르르
2023-11-19
369061 나도 칼럼니스트 마사지매냐 유독 사가미 0.01 일반형은 불편하더라구요.
└ 폴리우레탄이 인장력과 신축성이 약해서 그래요. 그래서 착용하다 찢어지는 일이 생각보다 빈번하죠
2023-11-19
369060 자유게시판 허니자몽 부럽넹.. 2023-11-19
369059 자유게시판 비에스친날들 마호니스 님은 글을 잘 쓰시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몰입이 잘 되어 읽기도 좋고 쏙쏙 이해되는 것 같습니다. 80년대에는 방화라는 표현을 썼었는데, 괜히 수준 낮게 생각하면서 무조건 외화만을 보는 사람들도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랬던 한국영화가 세계적인 영화제에서 감독상,작품상을 수상하는 것에 격세지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아무튼 편한 밤 되세요~
└ 편히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생각해보니 그랬던거 같아요. 더빙된 외화를 선호하던 시절이었죠. 아마도 발전된 서구 문명의 동경 같은.. 혹은 이런 문화를 접하고 있다는 일종의 우월의식일지도 모르겠군요. ㅎ 이맘 때 가족들과 경양식 레스토랑에 처음 가본 기억도 나는군요~ 좋은 밤 되시고 푹 주무세요~ -
2023-11-18
369058 익명게시판 익명 누구나 원하지만 찾기 어려운 관계 ㅋ
└ 어려운 관계죠 ㅎ 유지하려면 은근 많은 노력이 필요한..
2023-11-18
369057 자유게시판 희망의끈 승전보를 기대하겠습니다. 2023-11-18
369056 자유게시판 밤소녀 오늘은 레홀이 조용하네요 ㅎㅎ 제목만 읽고,순간 포경을 생각한..흐규 ㅋ
└ 조용한 저녁시간이죠~ 일과는 잘 보내셨나요? ㅎ 내일은 날이 풀린다네요.
2023-11-18
369055 자유게시판 핑크요힘베 필승! 전승!! 압승!!!을 기원합니다!!!! 2023-11-18
369054 자유게시판 체리페티쉬 승리하고 돌아오셔요 2023-11-18
369053 자유게시판 밤소녀 오오 몇개 치세여??
└ 3구 배워보고픈 1인 임돠~
2023-11-18
369052 자유게시판 집냥이 우승 상품이 뭡니까 !! 2023-11-18
369051 자유게시판 알았던 홧팅! 2023-11-18
369050 익명게시판 익명 좌파 오른손은 마우스/키보드 로 2023-11-18
369049 자유게시판 섹종이 안주부터 남자들과 전혀다르네여ㅎㅎㅎ 2023-11-18
369048 익명게시판 익명 양손 2023-11-18
369047 자유게시판 move 주먹 불끈 2023-11-18
369046 익명게시판 익명 물고기
└ 하지만 서로 물고기라면..ㅋㅋ?
2023-11-18
[처음] < 2432 2433 2434 2435 2436 2437 2438 2439 2440 2441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