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68686 익명게시판 익명 패완얼이라... 2023-11-15
368685 익명게시판 익명 미친듯한 푸쉬업~!!! 2023-11-15
368684 자유게시판 집냥이 어.. 이건 재료비랑 인건비 받으셔야 할 것 같은데요…
└ ㅎㅎ ㅅㄱㄲ 느낌이라 걸러야할 닝겐이에요
2023-11-15
368683 익명게시판 익명 등식이 맞는 표현 같아요 2023-11-15
368682 익명게시판 익명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거요
└ 222
2023-11-15
368681 익명게시판 익명 본인의 추구미대로 하시면 돼요. 여자마다 선호하는 스타일은 다 다릅니다. 2023-11-15
368680 익명게시판 익명 응급 상황에선 탄수화물만큼 좋은 친구가 없습니다.
└ 비만으로 가서 슬퍼요
2023-11-15
368679 자유게시판 클로 틀림이 아닌 다름!공감합니다~
└ 공감 너무 감사합니다!
2023-11-15
368678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가 특효인데 상대가 없어서 술로 풀어요
└ 맞아요 섹스가 스트레스 해소에도 엄청 좋은데,해결 못해서 음악 듣거나 영화 보는 등 다른걸로 풀어요
2023-11-15
368677 익명게시판 익명 여자는 아니지만 살아온 데이터에 의하면 이마를 깐게 더 좋다고 했습니다
└ 음더 남성적으로 보여서일까요?
└ 이마 까면서 정수리 까지 까면 더 효과 있을까요?
2023-11-15
368676 익명게시판 익명 저4자는 좋은사람 꼭 2023-11-15
368675 한줄게시판 jocefin 어떤 부류인지 못알아보는게 안타깝다. 2023-11-15
368674 익명게시판 익명 당시 ㅆㄴ님의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하지만 어제 삭제된글과 댓글을 읽으며 제가 느낀 점을 그대로 적어주셔서 몹시 공감합니다.
└ 고맙습니다 ㅎㅎ
2023-11-15
368673 익명게시판 익명 남한테 바라는 인류애 자기는 쥐톨만큼도 없고 남인생 뭘 하든 지가 뭔 상관이며 마음병에 약 없는건 알고서 짖는건지 가벼운 태도로 가벼이 넘기고 싶은 마음인 것 같은데 뱃지주는 집단 뒤에 숨어서 같잖은 위안이나 받으며 살라고 그냥 놔두세요 짖어봐야 유기체나 유전자 변하지 않으니까요
└ 약아서 그런지 일부분 통쾌하긴 하지만 ㅎㅎ 한 편으로는 마음병 앓는 사람이라 콕 ㅋㅋ 통쾌한 댓글 고맙습니다
2023-11-15
368672 익명게시판 익명 첫번째랑 마지막 하실분 찾아욧!! 2023-11-15
368671 자유게시판 꿀벅지26인치 고기는 제가 잘굽죠. 회식때 전테이블담당..ㅋ
└ 오오!!!
2023-11-15
368670 자유게시판 아아샤 저 시인이 꿈이었는데….서사의 글이라뇨 쳇! 클림트가 글 쓸 때 배멀미와 같은 고통을 느꼈다는데 그게 떠올랐어요. (어휴) 음, 그림을 볼 때면 때로는 시간 여행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내 눈은 그 시절 그 때, 그가 되는가 싶기도 하고…..되고 싶은가 하기도 하고요.
└ 싸이월드 한창 유행일 때 클림트 그림 퍼다 나르기 바빴는데 그렇게 좋아하던 대작가의 고통을 저도 똑같이 느꼈다니 영광이네요. 저는 글을 정말 못쓰다 보니 글보다 그림으로 표현할 때가 많은 것 같아요.
└ 한 가지 덧붙이자면 상대적으로 무엇이 훌륭하다는 아니고 좋은 글도 훌륭한 콘텐츠이지만 한 장의 사진도 누군가에게 훌륭한 콘텐츠가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싶었어요.
2023-11-15
368669 한줄게시판 액션해드 다이어트 실패만 백만오십다섯번째.... 2023-11-15
368668 익명게시판 익명 듀스! 2023-11-15
368667 자유게시판 아아샤 근데 꾸준한 식단하신 파루루님도 대단하셔요! 제가 한 때 저탄고지 열심히 했다가 (카페 활동도 열찌미)이것이 인생 미치는 길이구나 느껴봤기에 식단이 너무 힘든 걸 알기에.. 더 대단하고 멋지다 느끼나 봐요 헿
└ 진짜 저탄하면서 느끼는 건데 맛있는 음식은 다 설탕이고 밀가루더라고요 ㅠㅜ ㅋㅋ
└ 그니까요!! 저탄고지 입각 해 쿠키도 만들고…. 제한식이 너무 힘들어요 ;-;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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