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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4259 자유게시판 카이저소제77 이런 생활도 결혼하면 더 빡빡해진다는거...ㅠ
└ 이미 … 빡빡함 속에서 모든걸 마무리하고 ㅎㅎㅎ
2026-02-11
414258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속댄 말로 금값을 주고 시간을 사지 마시고 그 금을 보유하심이 시간값보다 기회비용이 더 높을 거임^^ 참고로 유대인 재산 증식 양대 효자는 금과 종신보험입니다.
└ 역시 금인가요.ㅋㅋㅋㅋ
2026-02-11
414257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벌써!! 수요일이다.. 이틀만 일하면 연휴시작이다.
└ 수요일은 정말 일어나기가 힘듭니다...ㅠㅠ
└ 섹맛님! 하루가 규칙적 루틴이 아니라면 어떨 땐 약간의 게으름도 필요하긴 합니다. 그런 행위가 활력이 되기도 하니까요^^
└ 이제 내일이면 금요일이네요!ㅋㅋ 아자아자! Fighting!
2026-02-11
414256 후방게시판 깐깐소프트 좀 오래 살았는데 이런 분을 알지도 만나지도 못했네요. 이번 생엔 안될듯 합니다. 사진 찍으신 분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포즈도 레드도 담대하신 멋진 분이군요. 화장실 글 보고 왔는데 글이 괜히 써진 게 아닌듯.
└ 안될 게 어딨겠어요. 저도 그냥 이번 생에 다 해보자 싶어 이런 것도 저런 것도 다 해보는 중입니당ㅎㅎ
└ ㅋㅋ 격려의 말씀 감사. 저런 분이 댓글을 해주시니 송구할 따름인데 자신감 결여부터 고쳐야 하려나?
2026-02-11
414255 썰 게시판 깐깐소프트 어떤 분 댓글 따라 들어왔는데 ㅋㅋ. 소설가신듯 했는데 실화라고 하시니 설마라는 생각이 듭니다. 못된 놈 같은데 좋아하시나 봐요 ㅋ. 다큐멘터리 작가로 대성하실듯.
└ 안타깝게도 상상력으로 소설 쓰는 재주는 없어서ㅎㅎ msg 없는 실화지만 쓰고 보니 또 과했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그때의 우리가
2026-02-11
414254 자유게시판 깐깐소프트 포옹이라는 닉네임 새삼 좋은 이름이라는 걸 느꼈는데(내 닉네임의 형편 없음을 자각. 어떤 인연이라고 했으면 어땠을까?? 등등 )...글들이 상대에 대한 존중과 배려, 포옹이라는 닉네임처럼 갈망과 따뜻함이 있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포옹 그 자체보다도 포옹의 느낌과 마음을 더 그리워하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 온기가 전해지는 그 느낌을 좋아해요. 위안이 되거나 응원이 되기도 하니까요.
2026-02-11
414253 익명게시판 익명 굶주린 늑대소굴 옆에 있는 여왕별의 벌집 2026-02-11
414252 레홀러 소개 깐깐소프트 표현에서 지적이고 내공 있는 센스가 느껴지네요. 특히 31번. 17번 몰입이라는 말에서는 심오함이 느껴지고. 일부 내용은 제가 이해 못하므로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고. 47 대숲~~은 무슨 은어인가? 궁금. 36에서는 좌절. 49는 실망스러운데 50 댓글에서의 교류는 어찌 하면 되는 건지를 알고 싶네요(번호로 표기해서 죄송)
└ 대숲은 '대나무숲' 줄임말입니다 이렇게 댓글 교류 하는거예요 : )
2026-02-11
414251 한줄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이 해체된지 벌써 5년이 흘렀네.ㅠㅠ 난생처음으로 걸그룹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를 만들어준 걸그룹!ㅠㅠ 요즘 현생에 익숙해져서 다들 소식은 못 듣고 있지만 해체된지 몇 년이 흐르는 이상 다들 잘 지내고 있겠지. 멤버들은 ㅠㅠ
└ 제 친구도 아이즈원 팬이었는데ㅋㅋㅋ 아이돌 관심도 없던앤데 아이돌 좋아하길래 누구지 했더니 아이즈원이었어요.
└ 네. 그중 최애는 역시 권은비-이채연-사쿠라-장원영이죠.ㅋㅋ 아마 대부분은 그 4명분을 좋아했을 겁니다. ㅋㅋ 그리고 덕분에 팬픽이나 걸그룹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도 찾는 걸 좋아하게 되었습니당^^
2026-02-11
414250 후방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오! 몸매가 그야말로 최강이네요!!ㅋㅋ
└ 칭찬 감사해요 :)
2026-02-11
414249 익명게시판 익명 깔았다길래 어플같은거 설치 사진 줄ㅋㅋ 2026-02-11
414248 익명게시판 익명 언젠가 모두의 슬픔과 절망 그리고 어둠이 사라지고 따뜻하고 행복한 빛이 나는 날이 올 수 있겠죠? 2026-02-11
414247 익명게시판 익명 안정기라면 관계를 가지셔도 되겠지만.. 아이를 생각한다면 타인과의 관계는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심란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셔야 쓰니님과 아이에게도 좋을텐데 걱정이네요.
└ 안정기예요 근데 이게 맞는건지 저도 혼란스럽고 화나요ㅠㅠ
└ 남편분이 맞지 않는거죠. 쓰니님는 아직 잘 계시는거에요. 혼란스러울때는 잠깐 멈춤도 후에 후회를 남기지 않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2026-02-11
414246 후방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와우 바지와 팬티까지 벗으신 거에요?ㅋㅋㅋ 샤워 중이었던 거죠?
└ 아뇨 ㅋㅋ 화장실가서 두장 찍어봤습니다
2026-02-11
414245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오! 남자다운 손이라서 호감이 갑니당^^ㅋㅋ
└ 그럼 대시하세요
└ 전 이성을 좋아합니다ㅋㅋㅋㅋ
2026-02-11
414244 익명게시판 익명 네. 오늘 하루도 좋은 글귀 하나 얻고 갑니다. '사랑도 연애도 이별도 결국은 글감이다.' 2026-02-11
414243 익명게시판 익명 크윽! 마사지로 시작해서 섹스로 가는 것이 곧 진리죠!ㅋㅋ 2026-02-11
414242 레홀러 소개 늘하고싶은늑대4869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오셔서 들어와 가입하신 분이시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당^^
└ 감사합니다:)
2026-02-11
414241 레홀러 소개 늘하고싶은늑대4869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들어와 가입하신 분이시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ㅋㅋ
└ 잘 부탁드려요
2026-02-11
414240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좋은 아침입니당^^ 오늘은 수요일이네요.ㅠㅠ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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