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66894 익명게시판 익명 참아요ㅡ유부남 2023-10-13
366893 익명게시판 익명 남편이랑하세요 2023-10-13
366892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에 비해 여자는 섹스하기 쉬운 나라
└ 맞아요. 여자는 맘 먹으면 쉽죠
2023-10-13
366891 익명게시판 익명 여기 어디인가요??
└ 저희동네 뒷산임다
└ 네~~
2023-10-13
366890 익명게시판 익명 정말 사우나 가보면 다 고만고만 해요 나만 그런가? 아니면 진짜 큰 사람들은 사우나를 안다니는 것인가?
└ 댓쓴이 ) 진짜. 사우나나 그런곳에서 보면 다들 거기서 거기예요 진짜 영화나 드라마처럼 우와~~한걸 본적이 없거든요 ㅋㅋㅋㅋ 발기 되기 전 자지는 다 고만 고만 하지 않나요? 발기되면 모를까요 ㅎㅎㅎ
└ 아 댓쓴이래 ㅋㅋ 글쓴이 ㅋㅋㅋ
2023-10-13
366889 익명게시판 익명 20센치 넘으면 머 안봐도 다 이기는거죠 2023-10-13
366888 익명게시판 익명 아뇨.. 정말 남다른 사람들이 있어요.. 저도 다 비슷한 줄 알았어요..
└ 근데 궁금한건 그렇게 큰 자지가 실제 섹스시 좋냐는거죠~
└ 뭐 100% 꼭 비례하는 건 아니지만 실제 섹스에서 더 좋긴 하죠??
└ 헤엥..ㅠㅜ 필러 라도 맞아야 되나...ㅠㅜ 꼬무룩...
└ 음.. 근데 음경확대술 같은 수술은 개인적으로 좀 거부감 들긴 해요.. 근데 왜 거부감 드는지는 나도 몰?루
└ 글쓴이 ) 제 경험상 크면 확실히 섹스에서 상대 여성분이 좋아해요. 실제로도 저랑 만나시는분이 섹스 도중에 아 큰 자지 너무 좋아~~ 라고 하는걸 직접 들었어.. 그래서 큰거 좋아?? 했더니. 응응 큰자지 미치도록 좋아..이러시더라고요 ㅎㅎㅎ
2023-10-13
366887 익명게시판 익명 사거리 입구 차 너무 막혀 짜증 200프로
└ 진짜 이 아저씨 누가 스마트폰 좀 압수해라
└ 자진반납 쏴리^^^
└ 이젠 남의 글에까지ㅋㅋㅋㅋㅋㅋ 뚝심있네요. 주제와 맞는 댓글이면 좋으련만...
└ 심각하다 블랙리스트
2023-10-13
366886 익명게시판 익명 여성의 몸과 정신이 긴장없는 가장 릴렉스한 상태가 되어야 느낌을 온전히 받을 수 있다고 들었고, 저도 체감중입니다 아마 그때문이지 않을까요? 2023-10-13
366885 익명게시판 익명 우린 아직 젎기에 괜찮은 미래가 있기에 justdoit^
└ 괜찮은 미래는...출산율을보면 답이 없네요
2023-10-13
366884 익명게시판 익명 맞아요.. 교감이 진짜 중요해요 2023-10-13
366883 익명게시판 익명 전 여자지만 안쪽으로 깊숙히 넣고 질움직임느끼면서 글쓴이처럼 1-센티정도만 움직이는거에 많이느껴요. 이게 찐이였더라구요. 박아놓고 들썩인다고 봐야하나..파워풀하게 넣었다뺐다하는거말고 이게 좋아요.
└ ㅈㄴ)memo
└ 넣어놓고 비비는 느낌인가요??
└ 저 댓쓴이는 아니지만 대신 답글 달자면 넣어놓고 왕복운동을 작고 빠르게 한 포인트만 조진다는 생각으로 박으시면 됩니다
└ 제설명이 부족했는데 윗댓글분 감사합니다
└ 한 포인트 조져보자
└ ㅈㄴ) 한 포인트 조진다가 정답
└ 남자로서 느낀점은 피스톤 운동을 천천히 하다보면 안쪽에 귀두가 걸리는 느낌이 드는 곳이 있어요. 빠르게 하면 못느끼지만 너무 느리지도 않은 빠르기로 하다보면 느껴지는 곳이 있는데 이게 처음부터 걸리는 느낌이 들진 않고 흥분이 많이 되었을때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 부분을 잘 공략하면 거의 100퍼센트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근데 빠르게 하거나 길게 뺐다가 박거나 하는 식의 피스톤 운동으로는 그부분을 연속해서 자극하기가 거의 불가능하죠. 제 경우엔 첫 관계에서 이 부분을 찾았던 경우는 거의 없었고 어느정도 서로에게 익숙해져야 찾아지더군요.
└ 맞는것같아요. 어느정도의 교감이있어야 흥분도가 달라져서 느끼는것같아요.
└ 교감을 얻고 싶따!!!!!~~~우리 만나욧!!!!~~^^ (...음...대략 죄송합니더...)
└ 이게 소위 말하는 그라인딩과 비슷한듯 하네요. 살짝 긁으면서 왕복운동 하는 거
2023-10-13
366882 익명게시판 익명 아재..ㅠㅠㅋㅋ
└ 아직 어려요ㅠㅠ
2023-10-13
366881 익명게시판 익명 귀여운 허세 좋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마무리는 레홀스럽게
2023-10-13
366880 익명게시판 익명 연애하기 좋아야 결혼하기도 좋습니다. 저는 딱히 분리 안되던데요. 2023-10-13
366879 한줄게시판 섹종이 퇴근후 헬스조지기vs축구보기 어렵다 어려워 2023-10-13
366878 자유게시판 선주 와 젤리탕입욕제 기대되요. 후기를 살짝 기다려봐도될까요? 좋은시간보내고 오시길><
└ 네 후기 남겨두겠습니다. 전에도 젤리탕을 제안했었는데 거절하더니 큰 욕조있는 방으로 예약했다고 하니 바로 자기가 사버리네요 ㅎㅎ
2023-10-13
366877 자유게시판 집냥이 울 엄빠는 언제부터 섹스리스로 살게 됐을까.. 아 참고로 저희 부모님은 94년에 결혼하셨슴다
└ 저는 결혼 만 9년에 나이는 30대 후반 입니다 ㅎㅎ 리스라고 불릴 시기는 없었던거 같네요 ㅎㅎ
└ 삼촌 네 애기는 몇 살이에요??ㅎㅎㅎ
└ 초등생 아이 1명입니다 ㅎㅎ 이제 맡겨놔도 알아서 잘하고 손갈일이 별로 없어요
2023-10-13
366876 익명게시판 익명 내 자존심 세워줘 이런 느낌이네요...쓰니도 연애감정, 사랑하는 감정도 아니고, 쉽게 생각하지 말라면서도 섹스는 좋고. 남자가 스탠스 유지하기 힘들겠네요ㅎㅎ
└ 그러게요.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다는 것도 아니고.. 아님 본인 마음을 솔직히 인정 못하는 걸 수도.. 쿨하지 못하겠다? 본인이 좋아하는 만큼 상대가 나를 혹은 그 이상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서 느끼는 문제 같은데요.
2023-10-13
366875 익명게시판 익명 다시 만날수 있으면 좋겠지만, 아니라면 다음 사람에겐 반복된 실수를 안하도록 노력하는 수밖에요.. 항상 실수와 반성, 그리고 반복하는게 인간인듯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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