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66060 익명게시판 익명 데님과 페이즐리의 조합이라~~ 유니크한 멋 뿜뿜이네여 ^^
└ 고마워요~♡ 영하고 날씬하신분이 입으면 더 예쁠것 같아요^^
2023-09-21
366059 자유게시판 선주 연애종료라는 단어가 너무 먹먹해서 마음이 더 아픈느낌이에요
└ 독서단에서 이야기 나오다가 연애 종료라는 말이 나왔는데 딱 생각이 나더라고요. "아 나도 이렇게 종료 된 적이 있었지.." 라는 느낌..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2023-09-21
366058 자유게시판 선주 스텐딩에그 노래 좋죠. 이 곡은 정말 비오는날이랑 잘어울리는것같아요.
└ 잊고 있다가 특정 상황이 되면 떠오르는 노래들이 있어요. 이 노래도 그렇네요^^
2023-09-21
366057 익명게시판 익명 원피스 멋져요^^
└ 감사해요~^^
2023-09-21
366056 자유게시판 마야 전혀 예민하지 않아요~ 좋은글 쓰셨어요~~^^ 공감합니다~ 2023-09-21
366055 한줄게시판 방탄소년 추석 연휴 다들 뭐하시나요?
└ 2일은 호텔수영장 지킴이 2일은 근무요~~~~~~ Off를 너무 마니 써서 ㅠ
└ 와우 저는 바다에 있을 예정입니다ㅎㅎ
2023-09-21
366054 자유게시판 gentlegj 누님 무슨일 있으셨나요?? 2023-09-21
366053 익명게시판 익명 별 일 없어요
└ ㅋㅋㅋ
2023-09-21
366052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있을때까지는 별일 없었는데 뭐 늘 일어나는 일이겠죠~~ 2023-09-21
366051 자유게시판 어피 음 무슨일이 있었던걸까요 2023-09-21
366050 자유게시판 seattlesbest 사람 성향은 바뀌지 않는다. 그래서, 고쳐지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손절하는게 답 같아요. 특이 입이 가벼우면... 뭐, 옛 속담에도 많죠. 혀 잘못놀려서 골로 가는 거. 네. 2023-09-21
366049 익명게시판 익명 미투ㅜ 2023-09-21
366048 자유게시판 풍륜아 어? 왜요? 무슨 일입니까? 스쳐지나간 모든 인연에 감사하고 평화를 바라시는 나나님이 왜...? 2023-09-21
366047 자유게시판 minamida 그건 아니지 싶네요 개인정보가 예민한 이곳에서 자신도 모른체 내정보가 쉽게 남의 입에 오르내리며 퍼지는 상황 너무 싫네요 2023-09-21
366046 익명게시판 익명 자기가 바람피고선 왜 울면서 붙잡을까요 2023-09-21
366045 자유게시판 착남 충분히 예민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커뮤니티에서 만남은 만남으로만 남아주길... 약간의 관심 때문에 평가와 오버스런 오지랍은 언젠간 자신에게도 돌아오기 마련이죠. 2023-09-21
366044 자유게시판 하늘구름조아 누군가가 나에 대한 이야기를 동의를 구하지 않은채 한다는건 어느 누구나 기분이 좋지 않을꺼에요. 뭔가 나라는 존재가 타인에 입에 오르락 내리락 한다는게 뭔가 가벼운 존재가 된 기분이 들 듯 해요.ㅠㅠ 2023-09-21
366043 자유게시판 아사삭 긍께 남자는 너무 착하문 안되요~으히구ㅠㅜ
└ 저는 괜찮다고 생각되는데~ 저에겐 소중한 추억입니다~^^
2023-09-21
366042 자유게시판 아아샤 ㅜㅜ
└ ^^
2023-09-21
366041 자유게시판 spell 그래도 "누구신데요?"는 슬프네요. 새로운 가을의 바람이 그때의 기억을 함께 가지고 불어가주길 그리고 또 새로운 바람이 착남님의 삶에 불어주길 바래요.
└ 언젠간 불겠죠~ 연애종료라는 말을 들 때 딱 생각나더라고요. 이런 이별이 있어서 더 성장하나 봅니다~ 어차피 지난 추억인에요~ 모~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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