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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1795 자유게시판 qpwoeiruty 그게 파트너니까요 그건 파트너에서 연애감정이 느껴진다는거 같네요
└ 아뇨 궁금해서요. 내가 그렇게 쓰여지는건데..
2026-01-13
411794 자유게시판 키매 사람마다 천차만별이고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아무래도 그럴 경우가 많이 생기긴 하더군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없기 때문에 계속 무언가 더 원하게 되는 부분도 있고요 ㅎ 2026-01-13
411793 자유게시판 김편안 만다린향 찾아보세요
└ 불교 색체의 이름인데 상큼한것이 맞는지요?
└ 네 만다린 감귤류 명칭임다 ㅋㅋ
2026-01-13
411792 익명게시판 익명 웃긴게 명시 된 조건이 있는데 부족하나 자신있다. 이런건 왜 다는거지 ㅠㅠ 2026-01-13
411791 익명게시판 익명 이게 저도 비슷한 상황인데 서로 관리도하면서 지속적인 어필과 소통이 필요한 ㅠㅠ 결혼으오 묶인 관계라도 성적인 이끌림이 없으면 이것도 곤욕이기에 대화를 했고, 서로 관리하며 꾸준히 매력을 어필해보니 나아지고있긴하네요. 그리고 힘듬 관련에서는 핑계보다는 평균적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체력이 낮기도하고, 성향에 따라 스트레스저항성도 낮다면 매우 힘드실거에요. 와이프분이 힘들 때나 힘들어 보일 때는 마사지나 체력보충을 위해 좋은 음식 등 힐링하게 해주세요. 힘들 때 서러움 당한건 잊혀지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잘한건 잘한대로, 못해줬던 부분은 못해줬던대로 돌아오는 것 같더라구요. 잘 이야기 해보세요!
└ 남자보다 여자에게는 섹스가 우선이 아닌 경우가 많기에.
└ 공감가는 부분이 많네요 매년 올해 목표는 건강이라고 정해놓고 찔끔하다마는 경우가 다반사여서..제 외모적인것부터 맘에 들게 만들어놓고 어필해야되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이제 서로 슬슬 섹스어필이 감소하는것 같았는데 이런 솔루션은 참 귀하네요 조언 너무 감사합니다!
└ 이 댓글에 너무 동의해요. 결혼하면 자연스럽게 성적매력이 많이 떨어지게 되는데 노력까지 안하면 정말 확 식더라고요. 댓글 쓰신 분 말씀대로 관리하면서 성적으로 어필하려고 서로 노력하면 그래도 많이 나아지더라고요. 새로운 분위기나 이벤트등으로 색다르게 주위를 환기시키는것도 도움이 됐고요.
2026-01-13
411790 익명게시판 익명 대실중인데 양옆으로 신음소리 장난아니네요 낮섹스인기많네
└ ㅋㅋ 추운날 낮섹이좋죠 파트너분과 좋은시간보내세여
└ 거기 핫플레이스는 어디에요?
2026-01-13
411789 익명게시판 익명 함하자하지
└ 노노노!!! 전 칭찬만 처먹을래요 ㅋㅋ
2026-01-13
411788 익명게시판 익명 성병검사 std랑 hpv는 다 하셨죠~?! 2026-01-13
411787 익명게시판 익명 영업은 안당하셨나요?
└ 영업당하는 것도 실력인데요? ㅎㅎ 아주머니 표정 보니까 진심이었음 ㅋㅋ
2026-01-13
411786 익명게시판 익명 한때 있었던 파트너도 제가 모를줄알고 끝까지 거짓말하는게 참 신기했다는.. 그러고나서 끝나니까 폭주하던 모습까지 참 별로였어요. 좋은 분 만나시길!
└ 제가 모를줄알고 거짓말하는거 존똑이에요 ㅋㅋㅋㅋ 신기하다는게 딱이네요 절 바보로 아나 싶었어요 ㅋㅋㅋ 응원 감사합니다!
└ 뻔한 거짓말하는 사람들은 지능이 부족한 겁니다.
2026-01-13
411785 한줄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코가 막히니 입맛이없네....감기인줄 알았는데 병원가니 "감기는 아니고 비염같은데....." 아니 근데 비염이 하루아침에 휴지한통 다 쓸 정도로 악화될 수 있는건가요.
└ ㅠㅠ 쾌차하십쇼. 신선한 바람도 좀 쐬면서…
└ 저도 그래서 환절기엔 코에 뿌리는 약품을 늘 상비합니다.
└ 저 비염이 심한데 한번 터지면 그냥 수돗물 나오듯 줄줄 나옵니다 아주 미쳐요 양쪽 코에서 맑은 콧물이 대책없이 나오고 재채기에 심할땐 눈물도 나요 눈이 간질간질 거리며 사람을 괴롭혀요 그럴땐 그냥 누워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요 그러면 코가 뒤로 넘어가서 좀 살만해요 안그러면 화장지 하나쯤은 뭐 그냥 다 써요 그래서 약을 항상 가지고 다닙니다 떨어질쯤 되면 병원가서 처방 받는데 보통 3일치 주는데 전 최대치로 처방해달라고 합니다 잘 견뎌내시길
└ 노시부 없이 나는 못 살아ㅜㅜ
└ Qwer>손꾸락 잘리고 코는 막히고 난리부르스입니다 / 키매>이정도로 심했던 적이 없는데....아 저도 사서 들고다닐까봐요./ 오빠> 역시 병원인가 ㅠㅠ 비염은 완치도 없고 참 문제네요 / 라라> 뭔지몰라서 검색해봤...
2026-01-13
411784 익명게시판 익명 헤어질 각오도 못할 정도로 좋아하지 않는거면 안 하는게 맞죠. 2026-01-13
411783 익명게시판 익명 연애 때는 어떠셨나요? 전 평소에는 얌전한 척하는 사람인데 연애 때는 변태처럼 섹스했어요. 카메라만 없는데면 키스하고 만지고 이거 안 받아줬으면 전 헤어졌을거예요.
└ 연애때도 딱히 와이프가 섹스를 좋아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연애라는바운더리여서 그런지 그래도 꽤 많이했던거 같아요 그때도 섹스가 좋아서 했다기보다는 이제 결혼할 사람이라는 안도감+제가 원하니까 한거죠. 서로가 원했던 섹스는 아니었습니다.
└ 관계에 대해 대화를 하실때 이성적으로 부인과 대화시나요? 이러면 절대 안됩니다. 전 섹스는 감성적인 부분이 더 크다고 생각해요. 섹스를 통해서 사랑, 안정감등 감정을 느끼고 싶다는 것을 전해보세요. 와이프 분은 남편분이 욕구해소한다고 자위하거나 야동보는 모습 보이시면 실망하니 정말 조심하시고요. 단지 욕구해소를 위해서 섹스한다는 느낌이 전해지면 안 됍니다. 섹스하시면서 사랑한다는 말 또는 정말 예쁘다 섹시하다 칭찬도 해주세요. 상투적이지 않게 싸구려 같이 느껴지지 않게 해주세요. 이렇게 노력해보시고 다른 길을 찾으셔야 나중에 후회가 없어요.
└ 그래서 요즘 들어 평소에도 부쩍 예쁘다 섹스할때도 예쁘다 진심을 다해서 합니다. 그래서 그나마 이 정도 한다고 생각해요 와이프가 대문자 T고 저는 대문자 F라 감성적인 부분을 어필하는건 한계가 있더라구요.
└ 노력해야하는 부분이에요. 평생 함께할 부부잖아요..ㅠㅠ
└ 노력은 했고 또 하겠죠...근데 지금은 가능성이 없어보여서 힘들어서 글을 쓴거에요..ㅠ
2026-01-13
411782 한줄게시판 오빠82 "내 마음깊은곳에 너" 라는 노래를 여기서 어떤분이 언급하여 출근길 간만에 들어볼까 했는데 업무 통화 하느라 못들었다.젠장 차에서 듣고 싶엇는데...
└ 저예요ㅎ 직장인의슬픔.. 퇴근길에서라도 꼭 들으세요.. ㅠ
└ 글은 읽엇는데 어떤분의 글인지 기억은 없엇네요 ㅎㅎ 한때 넥스트(신해철) 노래 음청 좋아해서 마니 들었죠 ㅎㅎ 네 퇴근길에 꼭 들을게요 ㅎㅎ전 직장인 아닌데ㅎㅎㅎ
└ 무한궤도
2026-01-13
411781 익명게시판 익명 최고죠~ 그런 파트너 2026-01-13
411780 익명게시판 익명 약속 깨는건 짐승 쓰레기 섹히들이나 하는 짓입니다
└ 짐승 쓰레기였나봐요 ㅋㅋㅋㅋ
└ 다른 착한 인간 찾으세요
2026-01-13
411779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돌싱이라 더 위험부담 없는데,상대가 없는게 아쉽네요 ㅎㅎ 2026-01-13
411778 익명게시판 익명 저한테 오시겠어요??
└ 누구신지 몰라요ㅠ
└ 뱃지보냈어요
2026-01-13
411777 익명게시판 익명 쓰니님은 이야기 잘하셔서 극복하시길 바랄게요
└ 태생이 섹스를 안좋아하는 사람이라 아무리 노력한들 이게 진심일까라는 물음표가 마음속에 계속 따라다닐거 같아요 섹스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과의 관계가 너무 하고 싶네요 응원 감사합니다.
2026-01-13
411776 익명게시판 익명 열받게 보낼 생각마시고 그냥 끊어내세요 그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저도 열받게 하고 싶은데....ㅠ 그냥 증발하듯 사라질까요?
└ 그런 복수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게 님이 지고 있다는 방증입니다 그 사람에겐 님은 여러 물고기중 하나고,님한테는 그 사람이 계속 신경쓰이는 존재라는거니까요 그냥 쿨하게 잊고 끊어버리면 그만이고,님도 새로운 파트너 찾으면 되는겁니다
└ 전 하나만 보고 있었는데 그사람은 다른여자 찾고있을때 이미 졌죠ㅠㅠ 이기고싶은 생각도 없고 열이라도 받게 해주고 싶어요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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