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65514 한줄게시판 체리페티쉬 팀장아 7층 본부 간 김에 내 사직서 챙겨와
└ 어.
2023-09-12
365513 익명게시판 익명 전시회 . 내 작품. 그 자체로 또 나의 모습. 멋지세요 :)
└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나중에 전시회 가고 싶네요 ㅎ
└ 올해 또 하고 싶은데...기회가 있겠죠? ㅎㅎ
2023-09-12
365512 자유게시판 풍륜아 부러워서 그래요 부러워서ㅋㅋ 자게는 클린합니다^^ 2023-09-12
365511 한줄게시판 지하남자 제법 나이를 먹었음에도, 아직 스스로를 돌아보고 더 나아지려는 마음이 생김에 감사하는 밤. 셀프 칭찬 좀 해봅니다 ㅎ. 2023-09-12
365510 자유게시판 지하남자 공감하고 갑니다. ㅎ
└ 별로 잘 쓴 글도 아닌데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9-12
365509 자유게시판 착남 여자 홍상수라고 불리는 정가영 감독의 독특함? 이라고 해서 정가영 감독 3부작을 전부 찾아 보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홍상수 감독님의 영화를 좋아했거든요. 특유의 찌질함을 직설적으로 또는 해학적으로 푸는 솔직 담백한 스타일이 비슷할지는 모르지만 이 영화는 살짝 실망했었던... 영화적으로 보면 자기복제 3부작이라고 생각한 느낌이었습니다. 아마도 이로운님은 이 영화의 분위기에서 독특함을 느끼신 걸까요?
└ 오~ 보신 분이 계셨군요. 저는 영화 자체의 작품성이나 만듦새를 말하고자 하는 건 아니었어요. 아무래도 제가 끓렸던 건 이 영화를 만든 정가영 감독의 엉뚱함이 느껴졌던 거 같아요. 되게 1차원 적으로 유부남을 좋아하는 자기의 고민을 다른 유부남에게 털어 놓는다는 되게 직접적인 발상. 그런데 제가 이 영화에서 좀 더 보였던 건 여주인공의 이런 상황이나 심리 생각등도 있겠지만 전 여주인공이 고민을 털어 놓는 대상인 그 유부남의 마음이나 생각 등이 더 많이 보였던 거 같아요. 영화의 만듦새는 여자 홍상수로 불리기엔 저도 부족함이 있다 생각 하는데 오히려 접근을 하는 모습에서 조금은 색다르면서 전체적인 것 보다는 상황상황 별로 보여지는 것들 생각할 거리들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착하게 생긴 남자님의 소중한 댓글 감사 드립니다 :)
2023-09-12
365508 익명게시판 익명 트위터에서 초대남으로 두번정도 갔었죠 2023-09-12
365507 자유게시판 라이또 사삭형님 화이팅!ㅎㅎㅎ
└ 라이또 화이팅 ^^
2023-09-11
365506 자유게시판 라이또 어짜피 익명인데 그냥 자게로 올리시지요ㅋㅋ 2023-09-11
365505 익명게시판 익명 사진을 맛깔나게 잘찍으시네요
└ 맛깔나는 댓 감사합니다.
2023-09-11
365504 익명게시판 익명 기혼이라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상대가 들이대면 당연 거절해야 하는게 배우자에 대한 존중아닌가요? 2023-09-11
365503 익명게시판 익명 웨지감자와 맥주라니 맛있겠다ㅠㅠ
└ 감자 나오긴 전에 맥주 반,나오구 반 포장했습니다.ㅎㅎ
2023-09-11
365502 익명게시판 익명 잘드시고 힘내야죠
└ 네.이거 무척 고맙네요!
2023-09-11
365501 익명게시판 익명 하늘이 높은거랑 말이 살찌는거랑 사람이 살찌는거랑 아~~~~무 상관 없는 거 같아요
└ 제가 그럼 전생에 말 이였군요. 갠적으로 더운 여름보단 식욕이 올라서요.
2023-09-11
365500 익명게시판 익명 여자가 섹스를 못한다고 선언한 이유가 궁금하네요
└ 저두 그게 궁금
└ ㅈㄴ) 남자가 기혼이고 여자가 미혼이니 더 이상 진전이 없기 때문이 아닐런지
└ 둘다 기혼 아니라고 댓글에 말했어요
2023-09-11
365499 자유게시판 체리페티쉬 :)
└ 작은 웃음 댓글로 제 얼굴에 웃음이 지어지네요 :)
2023-09-11
365498 한줄게시판 jocefin 퇴근 중. 지금 이 순간 안스 베이커리 명란 바게트 2개 생도넛 2개 가뿐하게 해치울 수 있을 것만 같아.
└ 가능
└ 단짠단짠 꼭 같이 먹어줘야해요
└ 굿모닝 좋은아침 입니다 오늘 하루도 아자아자 홧팅 힘내세요:)
└ ㅠㅠ생도넛♡
└ 로즈하님도 그 맛을 아시는군요 겉바속촉 쩐내안나는 생도넛의 식감♡
└ 어휴 말모말모!!! 생도넛 보이면 무조건 집는다구욧ㅠㅠㅠㅠㅠ♡
2023-09-11
365497 한줄게시판 체리페티쉬 입방정은 떤 사람이 책임져야 하는 법 2023-09-11
365496 익명게시판 익명 매정하게 표현하자면 연애의 공백기나 아쉬울때 필요로 만나는 몸정 파트너 나도 쿨한파트너 있음 좋겠넹 부럽 2023-09-11
365495 익명게시판 익명 벳지 드렸습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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