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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1305
익명게시판
익명
다음 글은 익명 말구..ㅎ
2026-01-10
411304
자유게시판
포옹
아, 그랬던가
2026-01-10
411303
익명게시판
익명
지역이 어디신지?
2026-01-10
411302
자유게시판
포옹
달달하다 ♡
└ 포옹님 이름이랑 넘 잘 어울리는 짤들이네용 :)
2026-01-10
411301
자유게시판
포옹
어디서 들은 이야기인데 '나태'는 부정적인 감정부터 해소 시켜줘야한다고 해요. 스트레스 받는 상황부터 개선시키면 목표설정에 수월할 수 있을거예요.
└ 흠 뭔가 아득바득 살아온 잔재가 있어서그런가 어느정도 이루웠다는 생각이드니깐 열심히 살아온 패턴이 뇌와 몸이 기억을하는지... 아무것도 안한다고 느끼는 자신이 스트레스인거같아요...
2026-01-10
411300
자유게시판
청이
블랙아이스로 사고가 많다고 합니다 댁에 계시지요
2026-01-10
411299
익명게시판
익명
개인차가 있겠지만 아니다에 한 표
2026-01-10
411298
익명게시판
익명
요크셔는 웁니다ㅠ
2026-01-10
411297
자유게시판
그리운마야
국밥러버는 국밥 무그께요...
└ 그게 현명합니다
2026-01-10
411296
익명게시판
익명
여자글에만 댓다는거 웃기네ㅋㅋㅋㅋ
└ 여자의 의견만 듣고싶나보죠
└ ㅋㅋㅋㅋㅋㅋㅋㅋ
2026-01-10
411295
익명게시판
익명
ㅈㄹ 개보지
└ 가끔은 개보지처럼 굴어도 좋지
└ 그냥 개보지 !
└ ㅎㅎㅎㅎㅎㅎ
2026-01-10
411294
익명게시판
익명
스위치는 어떠신가요
2026-01-10
411293
익명게시판
익명
섭인데 마르지 않았어요 하얀편인데
└ 뱃지 하나만 보내 주세요
└ 보냈어요
2026-01-10
411292
자유게시판
블랙아머
의욕이 떨어진게 아니라 체력이 떨어질 나이라 그럴 수도 있습니다...
└ 이말도 ㅠ 맞는거같아요 퇴근하면 그냥 유튜브 드라마 보고 그냥 쉬고싶은맘뿐 ㅠ
2026-01-10
411291
익명게시판
익명
아내분과 대화해보세요 소중한 사이잖아요
2026-01-10
411290
익명게시판
익명
그럼, 셋이 플레이하게 되는건가요?
└ 아니요 둘이요
└ 꼭 하얀분 찾으시나요?ㅎ
└ 하얘야 꼴리는 취향이라^^;;
2026-01-10
411289
자유게시판
변화가큰편
정답이란건 없다고 봅니다. 용택이님이 원하는 걸 찾아보는 시간을 가지시는 것도 좋겠지요. 취미 활동, 봉사 활동, 종교 활동, 사교 모임, 그 어떤 것이든 용택이님이 하고 싶은 것이 다시 생길 수 있습니다. 어떤 일화에 어촌인지 섬인지에 사는 어부에게 어떤 도시에서 온 사람이 왜 하루에 그 만큼만 물고기를 잡느냐고 했습니다. 어부는 더 잡아서 뭐하냐고 했습니다. 도시에서 온 사람은 이렇게 이야기 했지요. 물고리를 더 많이 잡아서 팔면 배를 더 살 수 있고 직원을 고용할 수 있다. 어부는 말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뭘 할거냐? 도시에서 온 사람은 그렇게 배와 선원을 늘려서 돈을 많이 벌면 풍족해진다고 했습니다. 어부는 말했습니다. 풍족해지면 뭘 할거냐? 도시에서 온 사람은 말했습니다. 나중에는 일을 하지 않고 섬에다가 작은 배로 취미로 낚시를 하며 여유롭게 살 수 있다고. 그러자 어부는 말했습니다. 이미 여유롭게 살고 있다고요. 욕심의 크기도 하고 싶은 것도 사람마다 다르니 용택이님이 원하는것을 천천히 다양하게 찾아보시면 되지 않을까요?
└ 맞아요 ㅠ 제가 지금 딱 어부 분이 느끼시는 상황이네요
2026-01-10
411288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여자 몸을 좋아해서.. 이런 생각 할 때가 있답니다. 돔성향이라 특히나 더더욱?
└ 아뇨 없습니다
2026-01-10
411287
자유게시판
어디누구
기름국 쪼꼬는 일단 피하는 걸로....
└ 인정ㅇㅇ
2026-01-10
411286
익명게시판
익명
저 인천인데 마산에 그분이 계세요.
└ 많이 머네요.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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