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59088 익명게시판 익명 우선 화끈해지고 땅땅해져요. 열감 때문에 상대편이 좋아할듯 2023-06-09
359087 익명게시판 익명 틴트 안바르고도 분홍분홍 꼭지네요 이뻐요
└ 조명빨이에여 ㅎ 감사합니당
└ 섹스할 때 꼭지 애무 어떤 식으로 받는거 좋아하세요?
2023-06-09
359086 한줄게시판 Q5 주인님께 따먹히고 싶다!!!
└ 이리와
2023-06-09
359085 한줄게시판 spell 자야는데 잠에 못드니 귀에서 열이 나네 가슴이 아닌게 어디야. 자야지 자야지만 두시간째
└ 몸은 괜찮으신지...이 밤은 숙면 취하시길요
└ 네 다행히 결석이 사라졌고 통증도 사라졌어요. 고맙습니다
2023-06-09
359084 자유게시판 비프스튜 사진 리스임다
└ 아 에디터에 Ctrl+V 로 그림 붙여넣기가 그 순간에만 되고 등록하면 하나도 안보이네요 ㅠㅠ
└ 오우 약간 S 성햐이신갑네요
└ 결과값이 테스트하는 시기마다 조금씩 달라지긴 해요 큰 틀은 벗어나지는 않는것 같고..
└ 전 거진 대디 바닐라가 크네요 ㅋㅋㅋ
2023-06-09
359083 익명게시판 익명 육덕옹호글 아주 바람딕합니다! 용기내서 사진 올리는 보람이 있네요
└ 너무 좋아요! 계속 올려주셔요
└ 그런데 한편으로 그 정도는 육덕 아니라는 댓글에는 감사하다고 반응하는 아이러니 하하하
└ 저는 육덕 맞는데...ㅔ
2023-06-09
359082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 크면... 쫌 그렇지 않나요..?ㅜㅜㅜ 2023-06-09
359081 익명게시판 익명 어깨를 핥으며..
└ 귓가에 신음소리를 토해내며
└ 정상위 x, 남성상위 ok
└ 맞아요 다양한 맛이 숨어있어요
└ 아 하고싶네요
2023-06-09
359080 익명게시판 익명 이런 큰 뜻이...!
└ ㅎㅎㅎ
2023-06-09
359079 익명게시판 익명 만지고싶어지는 가슴이네요!
└ 만져 주실래영? ^^
└ 만져도될까요?!
2023-06-09
359078 자유게시판 로즈하 전 반대로 대학교 땐 막걸리 엄청 좋아했는데 나이 드니까 막걸리는 숙취가 심하더라구요ㅠㅠㅠㅠ 지금은 소주 맥주 위스키 데낄라 요 정도..? 딱 반 병 정도에 축구든 야구든 보면 기분 너무 좋져~~!
└ 그래서 딱 1병만 마십니다. 요즘 나오는건 숙취가 덜하더라구요 ㅎㅎ
2023-06-09
359077 한줄게시판 기본닉네임 섹스하고싶다 2023-06-08
359076 익명게시판 익명 보지좀 보여주세요 아님 엉덩이두요
└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2023-06-08
359075 익명게시판 익명 남 일 같지 않아요 ㅜㅜ 정신줄 꼭 붙드세요
└ 얍! 정.신.승.리!!
2023-06-08
359074 자유게시판 늘봄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건 주관적이니 기피나 혐오가 느껴진다고 하면 그런 사람도 있는가보다 하고 넘기면 됐을 일 아니었을까요 내 의견에 동의안한다고 갑자기 병걸리라는 막말을 하면서 감정적으로 쏟아내면 상대도 성숙한 인간이 아닌 이상 비슷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죠 필요없는 싸움을 스스로 자초하시는 모습이 좋아보이진 않네요 부디 마음에 안정 찾으시기 바랍니다
└ 글의 뉘양스나 댓글들 보고도 저렇게 단건 잘한거구요? 댓글지우고 가던길가시죠
└ 굉장히 거슬리시네요 늘봄님ㅋ
└ 음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지난번에도 스스로 표현으로 ‘급발진’해서 호김가는 분 연락처를 지운 게 후회된다고 하신거 기억나서 오지랖 부려봤네요 차분히 생각해보시면 스스로 깨달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즐레홀하세요ㅎㅎ
└ 님때문에 잡쳤고 그 사람이랑 잘 되었습니다 :)
2023-06-08
359073 자유게시판 리멤버 싸우지 마세요ㅜㅜ 무섭네요..힙합배틀 느낌도 나고..;; 전 평화주의자입니다.
└ 건들면 가만안둡니다
2023-06-08
359072 전문가상담 리멤버 뭐 그러시기 않기를 빌지만..제 선배가 섹스리스로 이혼을 했습니다. 아시겠지만 동거라는게 연애도 아닌 결혼도 아닌 그 중간쯤입니다. 저도 짧지만 동거경험이 있고 결혼을 위한 중간다리인거죠. 그런데 남녀 사이라는게 결국은 섹스가 즐거워야 부부생활, 연애생활도 즐겁습니다. 결혼은 물론 섹스가 부부사이의 전부는 아니지만 그래도 님은 지금 결혼 하신것도 아니고 연애라고 하기에는 조금 깊어진 그런 관계 같네요. 그리고 남자친구분이 여자친구 아플까봐 배려하는 부분은 이해는 충분히 갑니다. 저도 여친이 질염 걸렸을때는 자제하게 되더라구요. 그냥 자위로 해결하고 여친이 입으로만 해주고 말았습니다. 저도 전여친도 성욕이 엄청나게 많은 편인데..제가 스스로 여친을 좋아하고 아끼니까 섹스를 참게 되더라구요. 그부분을 감안해도 3개월은 참 기네요..전 보통 3일인데..;;하하..암튼 제 선배는 서로 미워한다 아니다를 떠나서 섹스리스가 되니...자연스럽게 서로 이혼을 택했습니다. 인생 그리 오래산것은 아니지만 인생에서 때로는 이런 선택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앗 이 글은 쓴 건 오래 전이구 밑에 밑에 쯤에 제 댓글이 또 있는데.. 저는 이 글 속 남자친구와 결혼을 했답니다ㅋㅋㅋ 섹스 말고는 모든 게 다 좋은데ㅠㅠ후ㅠㅠ슬퍼요
└ 그렇다면 이미 결정하신거 행복하셔야죠. 인간의 기본은 행복추구권이니까요.
2023-06-08
359071 자유게시판 칠렐레팔렐레 다행히 퇴근할땐 안오고 집에 오니 비가 시원~하게....
└ 전 일과중에도 시원하게 비맞아서ㅜㅜ하하...하지만 비 사랑합니다.
2023-06-08
359070 자유게시판 라이또 소주 맛 있죠! 막걸린 머리가 너무 아파요우
└ 1병은괜찮더라구요 잠도 잘오고 ㅎㅎㅎ제가 요즘은 소주는 거의 안마셔서 ㅎㅎ
2023-06-08
359069 익명게시판 익명 숨기고 만난거 진짜 극혐인데...
└ 그러니까요 ㅠ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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