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56453 익명게시판 익명 잘 찾아봐요~ 여자들 생각보다 안어려움~ ㅋ 2023-05-06
356452 익명게시판 익명 ㅉㅉ이래서 젊은남자들 쪽지 부담스럽~
└ 2222222
└ 333333
└ 4444444
2023-05-06
356451 익명게시판 익명 그런유부 없어요~ 여기서 찾지마요~
└ 있던데요
└ 누구?
└ 윗 댓글 보세요
2023-05-06
356450 익명게시판 익명 제 퍼트너도 주로 발정난 유부 좋아하던데 이유가 있나요? 딱 봐도 나이 많이 들어보이던데 남자들은 시각적인 동물이라고 들었는데 얼굴보고 굉장히 아이러니한 느낌을 받아서요 잘생겨서 주위에 여자도 많은데 왜 굳이 유부를 찾는지..
└ 관리 잘 하시는 유부분들도 많잖아요 ㅎㅎ 뭔가 저는 유부녀분들 특유의 섹스러움과 스킬, 몸짓이 끌리더라구요. 미혼의 제 나이 대 여자친구들하곤 또 다릅니다 ㅎㅎ
└ 남의 여자를 탐하는 심리도 작용하겠죠
└ 글게 파트너 왜그래요 발정난 아가씨 좋아해야지~ 하필 유부를~
└ ㅈㄴㄱㄷ)얼굴로 금기 쉽게 넘을 수 있다 믿으니까요 금기 자체가 매력으로 작용
└ 추남; 외모 기준인가요
└ 첫 답변만 제가 했는데 다른 분들이 많이 껴들었네요
└ ㅈㄴㄱㄷ)유부는 안만나는데 연령대 삽십대 후반부터가 좋긴 해요. 섹스를 잘함.
2023-05-06
356449 한줄게시판 마야 미쳤다~ 익게에 썼는데 왜 자게인거야~ 걍 못본척 해주시길~
└ 이 글 보고 궁금해서 히스토리 찾아봄 ㅋㅋ
└ 삭제 했죠~~^^
└ (못본척 하는 중)
└ 첫번째 사진이 더... (본듯 아닌듯ㅎ)
└ 혹시 사진 봤어요?
└ 네
2023-05-06
356448 자유게시판 seattlesbest 잘 지내신다니 다행이네요! 매력녀인데, 주변에 레홀남 없이도 잘 만날 듯 한데요!?
└ ㅋㅋ다들 그렇게 생각하셔서 그런가 봅니다...☆ 정작 저는 쉬는날에는 도서관에서 서식하는데 말이죠
2023-05-06
356447 한줄게시판 쥬디쓰 백야행봤는데...소름...넘 잼있었어요 일본판이 훨씬 잼있다는데 보신 분 계세요?
└ 너무야행이 더 잼있을 것 같긴 합니다 쿨럭...;;
└ 일본 드라마 백야행>한국 영화 백야행>일본 영화 백야행. 일본 드라마가 제일 재미있었고 히가시노 게이고의 원작 소설로 읽는 것이 베스트죠
└ 히가시노 광팬 제동생이 백야행이 제일 재밌다고 했어요 !!
2023-05-05
356446 자유게시판 김청운 항상 행복하시길:) 2023-05-05
356445 익명게시판 익명 몰입했습니다 2023-05-05
356444 익명게시판 익명 가주아~~
└ 형님들의 응원이 저의 가슴을 뛰게합니다 ㅜㅜㅜㅜ
2023-05-05
356443 한줄게시판 청바지수집가 날씨가 종일 무슨 동남아 우기.....!!
└ 이번 봄비가 내리고 나면 정말 훅 하고 더워질 거 같아서 벌써 두려워 겁시나네요 에어컨 청소 미리미리 해놔야겠어요
2023-05-05
356442 한줄게시판 키매 비 오는 연휴에 즐기는 집콕일정은 정말 최고다... 언제나 짜릿해....
└ 짜릿 확실한가요? ㅋㅋㅋ 비와서 뭔가 늘어지는 하루네요 ~~
└ 너무 좋네요 후후
2023-05-05
356441 자유게시판 키매 현생이 바쁘면 어쩔 수가 없죠 ㅎ 종종 놀러오세요~ 2023-05-05
356440 한줄게시판 chart 하루종일 침대와 한 몸~좋다좋아
└ 저도 그런 하루를 ..~~~
└ 침대에있으몀 좀 쳐지고 외로워용
2023-05-05
356439 자유게시판 근육에통뼈 안녕하세요~ 근데 경험상 남자들은 완전 슬렌더보다는 대부분 여자분들 애교뱃살 있는걸 가장 좋아하더라구요
└ 남자는 둘째치고 바지가 꽉 끼게되서ㅠ 옷값도 아끼고 건강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운동하려고요ㅎ
└ 앗 같은 경험자로서 공감합니다 ㅜ 저도 운동 다시 시작한지 이제 몇일 안됐어요. 같이 화이팅이에요
└ 화이팅>
2023-05-05
356438 익명게시판 익명 경험상 근육 붙으면 진짜 이쁠 몸이에요 ㅎㅎ 응원합니다 화이팅!(전직 퍼스널 트레이너가)
└ 와우... 진짜 개열심히해야겠다!!!!!!!!!
2023-05-05
356437 자유게시판 쥬디쓰 맞아요! 잘 둔 여사친이 소개팅을 많이 해줄 수도 있어요. 저도 예전에 남사친들이 소개를 많이 해줘서 덕을 많이 본 케이스라서요 ㅎ 화이팅이요!!
└ 지금 다니는 회사 전 회사에서 옆자리 여직원이 계속 소개팅을 해주려고 하더군요; 불쌍해보여서 그런가 좋게 보여서 그런가 근데 저는 이상하게 소개팅 가면 주선자 신경을 쓰게되고 유독 소개팅에 약해지는게 문제점입니다 하 ㅋㅋㅋ
└ 혹시 낯을 가리시는 편인가봐요 자연스러운 만남이 맞을 수도 있겠지만, 이게 더 어렵죠 ㅠ 모임이라도 나가보심이 ㅎ
└ 원래 안그랬었는데 지금은 확실히 낮가리는게 있습니다. 20대때는 헌팅도 하고 술자리 합석도 막 만들고 그랬었는데 어케 그랬는지.. ;
└ 자기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더 올려보시면 좋을거같아요. 외적으로드 내적으로든 좋은 에너지가 뿜뿜하면 좋은 사람들이 저절로 다가오는거 같더라구요~ 내 몸을 위한 정성스러운 음식과 빡센 운동 추천합니다^^
└ 하샘님 운동선배로서 조언 감사합니다! ^^ 헤헤 저도 뒤따라 가겠습니다
└ 아주 노골적으로 이야기해서, 소개팅이란건 둘이 서로 섹스하면 좋겠다는 의미로 추천한거라고 받아들이셔도 됩니다.
└ 오~~ 요즘 소개팅은 그런 의미인거에요? 나때도 그랬나...기억도 안나네요ㅎㅎ 소개팅 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어린나이에 품절된게 아쉽기만 하네요ㅋㅋㅋ
2023-05-05
356436 자유게시판 russel 섹스 가리지 말고 엄청 해보세요. 뭔가 마음가짐이 달라지실겁니다.
└ 가리지 않는데 상대가 지금 없네요 ㅋㅋ 업소는 가고 싶지 않네요. 저도 엄청 해보고! 싶습니다! ㅋㅋ 나이트를 10년만에 다시 가야하나 클럽은 이제 출입 못할거같고
└ 상대는 본인 스스로 제안을 해야 합니다. 그게 누구건요. 그 허들을 낮추는게 관건일거에요. 수감자 아니면 섹스할 상대방은 사실상 세상 사람 전부라. 금기의 폭이나 용기내지 못한 폭의 문제일걸요. 딱히 파트너 없어 보인다는 관점에선 섹스할 사람 천지거든요.
└ 조언 감사드립니다... (__) 그렇군요..
└ 섹스에 닿기 힘든 요즘 이유는 요즘 풍조도 좀 커요. 물론 그 전이 섹시한 사람이 되어야죠. 여자 입장에서요.
└ 네 진짜 공감합니다... 지금이라도 좀 늦은나이지만 다시 하나하나 바뀌려고 노력해봐야겠지요..
2023-05-05
356435 자유게시판 적당한것 마스형 좋아합니다
└ 분위기 짱이에요
2023-05-05
356434 한줄게시판 낭만꽃돼지 저녁은 마라탕 너다! 2023-05-05
[처음] < 3066 3067 3068 3069 3070 3071 3072 3073 3074 3075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