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55807 익명게시판 익명 굳럭
└ :)
2023-04-29
355806 익명게시판 익명 바닐라 더블샷라떼가 진짜 맛있죠ㅎㅎㅎ
└ 너무 피곤하고 당 떨어질때 급속충전 엄지 두개 ㅎㅎ
2023-04-28
355805 익명게시판 익명 와! 쾰른에서 온 피카소!!
└ 네! 쾰른 루드비히 미술관에서 온 피카소와 거장들의 작품으로 풍성한 하루였어요
└ 한강철교 뒤로 보이는 여의도 야경도 멋져요!!
└ 예쁜 풍경을 바라보는 눈과 마음을 가진 님도 예쁘고 멋져요 ♡
└ 덕분에 랜선 전시와 멋진 풍경 감상중이에요~갈 때마다 별마당 별다방 자리 잡기 어려워요 ㅋ
└ 오늘은 별다방 바로앞 별마당 테이블 자리가 딱. 운수좋은 날이였어요 ㅎ
└ 오~굿데이! 도슨트계의 아이돌까지 만나고 오셨으니 횡재수가 ㅎㅎ
└ 사실 예약을 놓쳐서 보기 힘들줄 알았는데 오늘이 마지막이고 5월에는 도슨트 자체가 없데요, 그것도 행운이였는데 집에 오는 길에 로또라도 살걸 그랬나봐요 ㅋㅋ
2023-04-28
355804 한줄게시판 ILOVEYOU 사랑해 2023-04-28
355803 자유게시판 으뜨뜨 역시 중도는 기계나 가능한건가 ㅋㅋ
└ 기계는 일단, 아마? 성욕이 없겠죠? 학습자료에 중도적 입장의 비중이 컸거나 회사의 정책이 중도를 택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마 둘 다일 것 같아요.
└ 마음가짐을 설정이라고 비유하면 설정대로 늘 중도를 걷겠죠 우리네 인간은 늘 갈대자나요 ㅎㅎ
└ 그렇죠. 챗지피티는 의사결정의 일관성이 생길 수밖에 없는 구조고 그 일관성이 깨지려면 종전 소수의견이었던 것의 학습량이 늘어나거나 전에 없던 의견의 학습량이 늘어 비중이 변화해야 합니다. 시간도 비용도 오래 걸리지만 인간은 그렇지 않고, 이를테면 돈오, 도약하는 깨달음으로 완전히 다른 의사결정에 숏컷으로 도달할 수 있죠. 갈대같은 마음도 갈등도 인간만이 할 수 있습니다.
└ 네 그 일관성 말씀드린거에요 뭐 sf에서나 보던 편향도 충분히 가능하겠죠 ㅋㅋ 그냥 인간의 중도는 너무나 어렵구나 라는 말 이었습니다 인간은 설정값대로 생각하지 않으니까요
2023-04-28
355802 익명게시판 익명 선한 애기 모습으로 잘때.....
└ 이건 노력으로 안되는 부분이네요..
2023-04-28
355801 익명게시판 익명 지금은 연락이 다 끊어졌다면 그냥 일반적인 라떼 Story 중 하나이지 않을까요. 2023-04-28
355800 익명게시판 익명 립서비스에 넘어가지 마시길. 너 아니면 안 선다는 말을 26번째 들으신걸 수도 있습니다. 그냥 섹스할 사람 필요하니까(또 구해야되는데 번거롭잖아요?) 그런말 할 확률이 매우매우 높습니다. 뭘 도와주고 떠나요 ㅋㅋ 걍 떠나세요 2023-04-28
355799 익명게시판 익명 반응되게 잘해주셔야해요 ㅋㅋㅋ 너무 좋다고 섹시하다고 등등 잘느끼는 여자 최고다 하면서 앞뒤안맞아도 ㅋㅋ 꿀같은 말 많이해주세요! 2023-04-28
355798 익명게시판 익명 그녀들은 없으니 0이죠
└ 명쾌한 답
2023-04-28
355797 익명게시판 익명 와이프가 주부인데 간단한 화장하고 저녁 맛있게 차려주면 넘 좋아요. 누가 먼저라기 보다 와이프도 제 옆구리 찌르면서 시그널 주면 전 좋던데 ㅋㅋ 결혼 10년차에요
└ ㅋㅋ 요리를 못해서;; 이쁘게 꾸미고 제가 할 수 있는 서비스(간단한 마사지)를 하면서 시그널을 날려보겠습니다~
2023-04-28
355796 익명게시판 익명 아무렇지 않게 바지안에 손넣고 주물러주고 잡고 흔들어주면 좋은데 그것마져 없네요 ㅎㅎ
└ 그런거는 할 수 있어요! 바로 시도!ㅋ
└ 막상 욕구는 있느나 피곤하고 귀찮아서 잘 시도도 안하고 안하다 보면 그게 익숙해질 수 있으니 손이나 입으로라도 잘 뽑아내주면 좋을듯도 싶네요 ㅎ
└ 자꾸 건드려볼까요.. 근데 너무 피곤해 절어있으면 좀 건들기 그래요 ㅠ
└ 그래도 뽑아준다고 하면 좋아할지도 모르죠 그러다가 꼴려서 덤벼들고 박고 ㅋ
2023-04-28
355795 익명게시판 익명 성격이 잘 안맞으니 리스가 되더군요~
└ 성격부터 잘 맞추려는 노력이 필요하겠군요..
2023-04-28
355794 익명게시판 익명 연봉인상후 귀가한 와이프 섹시~~~
└ 능력있는 와이프에게 매력을 느끼시나 보네요 ㅎㅎ
2023-04-28
355793 익명게시판 익명 전 총각이라 모르지만. 술자리에서 친구가 했던말이 생각나네요 잘때 그 묘한 어떤 자세를 하면 자기도 모르게 꼴린다고 하더라고요 각자 자기만의 꼴림 취향이 있나보더라고요
└ 꼴림 취향은 각자 다르겠죠.. 궁금해서 함 여쭤보았답니다..
2023-04-28
355792 익명게시판 익명 진짜 남의 여자 탐나고 먹고싶은건 어쩔수없는듯....
└ 슬프네요;
└ 다른사람들에겐 쓰니님이 그런 대상. 매력 넘치고 꼴려서 하고싶은.....
└ 그러게요.. 나 정도면 꽤 괜찮은데... 남편이 몰라주네요,. 여전히 눈길 좀 받는데 말이지..
2023-04-28
355791 익명게시판 익명 그래서 남의여자가 맛있어보이는법
└ 이런 슬픈 답변 ㅠㅠ 같은 밥이라도 그날 따라 맛있어 보이는 경우는 없었나요?
2023-04-28
355790 자유게시판 키매 금요일 밤을 불태우십셔! 2023-04-28
355789 자유게시판 마야 혀 얼얼하시겠당~~~ 화이팅^^ 2023-04-28
355788 익명게시판 익명 결혼 앞두고 파트너?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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