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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55719 남성전용 블래닛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23-04-27
355718 자유게시판 블래닛 신기하네요. 어떤 대화를 나누려나 2023-04-27
355717 익명게시판 익명 알코올성 치매에용 자주 반복되면 그냥 치매로 진전될 가능성도 높아요
└ 조금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무섭더군요 몸에서 신호 주는거 같아요
2023-04-27
355716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과장+판타지라고 생각되네요. 2023-04-27
355715 익명게시판 익명 화가 많으신가
└ 글 어디서 화가 느껴지시는지?
└ ㅈㄴㄱㄷ) 저도 다소 날카롭게 읽혔는데 글 전반이 수긍을 위한 설명을 부탁하는 뉘앙스라기보다도 이해되지 않는 데에 대한 반박의 뉘앙스가 더 강하게 느껴져서가 아닌가 싶어요 화가 많냐는 질문도 껄끄럽기는 매한가지고 평소였으면 넘겼을 텐데 (아마도)작성자님이 이유를 물으시길래 제 의견 남기고 갑니다 ㅎㅎ
└ 화가 많아보이는 이런분들 이해시키는 것 보다 유치원생 앞에 앉혀 놓고 이해시키는게 정신 건강에 좋아요 ㅋ
└ 어차피 설명을 듣고 납득할 태도가 전혀 아닌데 설명을 해봤자지요. 내가 경험해보지 못했으니 난 안믿을거야! 마인든데 뭘 설명을 해달라고..
└ ㅇㄷ)원댓 단 사람인데요. 좀 너무들 가신듯;
2023-04-27
355714 익명게시판 익명 맛점하세요 2023-04-27
355713 익명게시판 익명 도박과 바람은 절대 1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반복된 고통속에서 살고 싶지 않다면 이혼하시는 게 옳다고 생각되네요 2023-04-27
355712 한줄게시판 훈훈한놈 썰좀 더 들려주세요.... 현기증나요.... 2023-04-27
355711 썰 게시판 훈훈한놈 아 너무잘봤어요! ㅎㅎ잘읽고 상상하다갑니다..^^
└ 상상까지 하시다니 ㅋㅋ 감사합니다
2023-04-27
355710 익명게시판 익명 전 많이마시면 자주 그래요. 그냥 기억 잃을때까지 안 마시는게 답이죠.
└ 같이 조심하시죠... 술을 줄여야겠어요
2023-04-27
355709 익명게시판 익명 넹. 선택 잘못하셨어요. 걍 헤어지세요. 나랑 같이 사는게 진심이다? 지는 즐길거 다 즐기고 나니까 이제야 미안한가? 미안하긴 한가? 노어이. 저 남자분은 이제 저런거 못 참습니다.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쉽죠. 심지어 바람펴도 와이프가 참고 살아준다? 그보다 개꿀이 어딨나요? 여자문제로 속썩이는거 그거 피해자한테도 평생갑니다. 저희 외할아버지가 그러셨는데 외할머니는 나이가 90이 되어도 잊지 못하시더라구요. 화병도 앓으시고....그냥 증거 수집하시고 녹취도 받아놓으시고 이혼하자 하세요. 합의이혼 해도 어쨌든 증거필수에요. 별 같잖은 남자때문에 스스로를 갉아먹지마세요. 2023-04-27
355708 익명게시판 익명 쪼이는 부분이 있다고 주름은 아닌데 아마 후장주름 말하는 거일 수도 있어요.
└ 질벽에서 후장 주름을 느끼다니 오묘하네요
2023-04-27
355707 자유게시판 키매 극심한 스트레스나 육체적으로 너무 피곤하고 지쳐있는 상태라던지 등 여러가지 이유에서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성욕이 모든 상황에서 다른 욕구들보다 우위일 수는 없죠. 성욕도 생명 에너지인걸요. 지금 내가 당장 힘들어 죽겠고 지쳐있으면 일단 내가 살고봐야 하는데 섹스욕구는 우선순위가 미뤄지지 않을까요?
└ 그럴수도 있겠네요 ㅎㅎㅎㅎ 제가 아직 그런적이 없어서 그럴수도.... 근데 운동 빡세게해도 힘든데 생각이 나더라구요 ㅎㅎㅎㅎ
2023-04-27
355706 한줄게시판 낭만꽃돼지 4월말인데 4도라니 ㄷㄷㄷ
└ 요즘 감기도 독감도 유행이더라구요 건강 잘 챙기세요~
2023-04-27
355705 자유게시판 Touched 성욕 떨어지는건 병이 있어서 그런거 아닌가요? 남자는 나이 상관없이 숟가락 들 힘만 있으면 생각나는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 아니에요. 일이 힘들고 피곤하거나 스트레스 많이 받아도 성욕이 많이 없어져요. 아직 그래본적이 없으신듯
└ 그건 당연하죠… 한 발 싸고 나면 쉬고 싶듯이… 그런데 큰 틀에서 거시적으로 보면 병이 없으면 일반적으로 성욕 있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2023-04-27
355704 익명게시판 익명 37살, 결혼 10년차에요. 일주일 2번 정도 해요. 아이들 때문에 짬만 더 나면… 주에 3-4번 할 거 같아요 주말엔 낮에 짬내서 스릴있게 하면 2-3번 되는거 같아요
└ 39세 결혼 9년차 수개월에 한번 할까말까 합니다 ㅠ
└ ㅈㄴ)저도 39입니다 저도 수개월 친구에 껴주세요
2023-04-27
355703 익명게시판 익명 제 기준으로 파트너가 보지를 좁게 하는 건 느낄 수 있어요. 근데 익 꼭 좋다고만은 볼 수 없어요, 적당한 조임이 좋아요. (다리를 과도하게 꼬려고 하면 보지도 조이는 원리) 보지속이 꿀렁(?) 거리는 느낌은 느낄 수 있어요. 이럴땐 저도 좋아요. 저도 바로 싸요. 질주름이 많고 적음은 모르겠어요. 대신 부드럽고 뻑뻑한 느낌은 알 수 있어요. 보지속이 허공에 대고 하는 느낌이라고 묘사하시는 분들 계시던데 그건 별로 동의할 수 없어요. 본인 자지가 얇아서 구런가? 제 주관적 느낌이에요
└ ㅎㅎ 보통의 노멀한 제가 아는 선의 지식 나눔 감사해요! 전 제가 헛살았나(?!) 생각이 들뻔 모두 공감해요
└ 저런 느낌이 뭔지 진짜 모른다면 헛살았을지도...ㅋㅋ
└ ㅋㅋㅋ
└ 글 쓰니 인데 … 저는 사실 보지 쪼임 이런거 보다 파트너의 리액션, 적극적인 모습, 등이 더 좋은거 같아요. 섹스 하기전에 신호 주고 받는거, 삽입 전에 전희 즐길때 흥분하는 모습 같은걸 보면서 섹스하는게 더 좋아요. 목각 명기 보지 보단 교감하는 쉐엑스!
2023-04-27
355702 익명게시판 익명 제 주변에는 이런일이 두번있었어요. 하나는 저희 아버지, 하나는 제 친구요. 아버지도 20여년전.. 제가 초등학생때 이런경험이 있었는데 당시 어머니는 쓰니 님처럼 없던일로 묻고가셨고 다행히 이후에 어떤 다툼상황이 와도 어머니는 절대 아버지와 관련된 일은 언급안하시고 다투셨어요. 시간이 흘러서도 아마 어머니의 가슴깊이는 상처가 그대로겠지만.. 저나 누나나 둘은 이혼가정이 아닌 정서적으로 별탈없이 클 수 있었어요. 당시 사춘기에 접어드는 시기였는데 아마 어머니는 본인희생을 생각하셨겠죠. 제 친구는 유부의 입장이었지만 ㅅㅅ리스에 고민이 많았고, 신혼기간이지만 외도를 하다가 걸려서 결국 이혼했어요. 친구가 제수씨한테 원하는대로 해주겠다. ㅆㄴ님과 마찬가지로 제수씨는 덮는게 안되서 나도 외도하겠다. 하고는 안들어오고 이러면서 사이가 더 틀어졌어요. 제수씨 정말 괜찮은 분이었는데 나이트가고 이러면서 전혀 다른사람이 되었고 원나잇도 계속 여러사람 만나고. 이러면서 해소가 될줄 알았던게 서로에게 상처만줘서 이혼했답니다. 지금도 친구녀석 힘들어하긴하는데 애가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라며 얘기를 종종했어요. ㅆㄴ님 자녀유무까진 모르겠지만 결국 ㅆㄴ님이 괴롭지않은.. 선택하셨음 좋겠어요. 힘내세요! 2023-04-27
355701 익명게시판 익명 뇌가 상한거죠
└ 그런거같아요 댓글 감사합니다
2023-04-27
355700 익명게시판 익명 적당히 드셔야죠 블랙아웃오는데 방법이 어딨습니까 취기가 올라올 정도로만 드세요
└ 그래야겠어요 좀 줄여야겠습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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