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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55712
한줄게시판
훈훈한놈
썰좀 더 들려주세요.... 현기증나요....
2023-04-27
355711
썰 게시판
훈훈한놈
아 너무잘봤어요! ㅎㅎ잘읽고 상상하다갑니다..^^
└ 상상까지 하시다니 ㅋㅋ 감사합니다
2023-04-27
355710
익명게시판
익명
전 많이마시면 자주 그래요. 그냥 기억 잃을때까지 안 마시는게 답이죠.
└ 같이 조심하시죠... 술을 줄여야겠어요
2023-04-27
355709
익명게시판
익명
넹. 선택 잘못하셨어요. 걍 헤어지세요. 나랑 같이 사는게 진심이다? 지는 즐길거 다 즐기고 나니까 이제야 미안한가? 미안하긴 한가? 노어이. 저 남자분은 이제 저런거 못 참습니다.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쉽죠. 심지어 바람펴도 와이프가 참고 살아준다? 그보다 개꿀이 어딨나요? 여자문제로 속썩이는거 그거 피해자한테도 평생갑니다. 저희 외할아버지가 그러셨는데 외할머니는 나이가 90이 되어도 잊지 못하시더라구요. 화병도 앓으시고....그냥 증거 수집하시고 녹취도 받아놓으시고 이혼하자 하세요. 합의이혼 해도 어쨌든 증거필수에요. 별 같잖은 남자때문에 스스로를 갉아먹지마세요.
2023-04-27
355708
익명게시판
익명
쪼이는 부분이 있다고 주름은 아닌데 아마 후장주름 말하는 거일 수도 있어요.
└ 질벽에서 후장 주름을 느끼다니 오묘하네요
2023-04-27
355707
자유게시판
키매
극심한 스트레스나 육체적으로 너무 피곤하고 지쳐있는 상태라던지 등 여러가지 이유에서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성욕이 모든 상황에서 다른 욕구들보다 우위일 수는 없죠. 성욕도 생명 에너지인걸요. 지금 내가 당장 힘들어 죽겠고 지쳐있으면 일단 내가 살고봐야 하는데 섹스욕구는 우선순위가 미뤄지지 않을까요?
└ 그럴수도 있겠네요 ㅎㅎㅎㅎ 제가 아직 그런적이 없어서 그럴수도.... 근데 운동 빡세게해도 힘든데 생각이 나더라구요 ㅎㅎㅎㅎ
2023-04-27
355706
한줄게시판
낭만꽃돼지
4월말인데 4도라니 ㄷㄷㄷ
└ 요즘 감기도 독감도 유행이더라구요 건강 잘 챙기세요~
2023-04-27
355705
자유게시판
Touched
성욕 떨어지는건 병이 있어서 그런거 아닌가요? 남자는 나이 상관없이 숟가락 들 힘만 있으면 생각나는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 아니에요. 일이 힘들고 피곤하거나 스트레스 많이 받아도 성욕이 많이 없어져요. 아직 그래본적이 없으신듯
└ 그건 당연하죠… 한 발 싸고 나면 쉬고 싶듯이… 그런데 큰 틀에서 거시적으로 보면 병이 없으면 일반적으로 성욕 있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2023-04-27
355704
익명게시판
익명
37살, 결혼 10년차에요. 일주일 2번 정도 해요. 아이들 때문에 짬만 더 나면… 주에 3-4번 할 거 같아요 주말엔 낮에 짬내서 스릴있게 하면 2-3번 되는거 같아요
└ 39세 결혼 9년차 수개월에 한번 할까말까 합니다 ㅠ
└ ㅈㄴ)저도 39입니다 저도 수개월 친구에 껴주세요
2023-04-27
355703
익명게시판
익명
제 기준으로 파트너가 보지를 좁게 하는 건 느낄 수 있어요. 근데 익 꼭 좋다고만은 볼 수 없어요, 적당한 조임이 좋아요. (다리를 과도하게 꼬려고 하면 보지도 조이는 원리) 보지속이 꿀렁(?) 거리는 느낌은 느낄 수 있어요. 이럴땐 저도 좋아요. 저도 바로 싸요. 질주름이 많고 적음은 모르겠어요. 대신 부드럽고 뻑뻑한 느낌은 알 수 있어요. 보지속이 허공에 대고 하는 느낌이라고 묘사하시는 분들 계시던데 그건 별로 동의할 수 없어요. 본인 자지가 얇아서 구런가? 제 주관적 느낌이에요
└ ㅎㅎ 보통의 노멀한 제가 아는 선의 지식 나눔 감사해요! 전 제가 헛살았나(?!) 생각이 들뻔 모두 공감해요
└ 저런 느낌이 뭔지 진짜 모른다면 헛살았을지도...ㅋㅋ
└ ㅋㅋㅋ
└ 글 쓰니 인데 … 저는 사실 보지 쪼임 이런거 보다 파트너의 리액션, 적극적인 모습, 등이 더 좋은거 같아요. 섹스 하기전에 신호 주고 받는거, 삽입 전에 전희 즐길때 흥분하는 모습 같은걸 보면서 섹스하는게 더 좋아요. 목각 명기 보지 보단 교감하는 쉐엑스!
2023-04-27
355702
익명게시판
익명
제 주변에는 이런일이 두번있었어요. 하나는 저희 아버지, 하나는 제 친구요. 아버지도 20여년전.. 제가 초등학생때 이런경험이 있었는데 당시 어머니는 쓰니 님처럼 없던일로 묻고가셨고 다행히 이후에 어떤 다툼상황이 와도 어머니는 절대 아버지와 관련된 일은 언급안하시고 다투셨어요. 시간이 흘러서도 아마 어머니의 가슴깊이는 상처가 그대로겠지만.. 저나 누나나 둘은 이혼가정이 아닌 정서적으로 별탈없이 클 수 있었어요. 당시 사춘기에 접어드는 시기였는데 아마 어머니는 본인희생을 생각하셨겠죠. 제 친구는 유부의 입장이었지만 ㅅㅅ리스에 고민이 많았고, 신혼기간이지만 외도를 하다가 걸려서 결국 이혼했어요. 친구가 제수씨한테 원하는대로 해주겠다. ㅆㄴ님과 마찬가지로 제수씨는 덮는게 안되서 나도 외도하겠다. 하고는 안들어오고 이러면서 사이가 더 틀어졌어요. 제수씨 정말 괜찮은 분이었는데 나이트가고 이러면서 전혀 다른사람이 되었고 원나잇도 계속 여러사람 만나고. 이러면서 해소가 될줄 알았던게 서로에게 상처만줘서 이혼했답니다. 지금도 친구녀석 힘들어하긴하는데 애가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라며 얘기를 종종했어요. ㅆㄴ님 자녀유무까진 모르겠지만 결국 ㅆㄴ님이 괴롭지않은.. 선택하셨음 좋겠어요. 힘내세요!
2023-04-27
355701
익명게시판
익명
뇌가 상한거죠
└ 그런거같아요 댓글 감사합니다
2023-04-27
355700
익명게시판
익명
적당히 드셔야죠 블랙아웃오는데 방법이 어딨습니까 취기가 올라올 정도로만 드세요
└ 그래야겠어요 좀 줄여야겠습니다
2023-04-27
355699
익명게시판
익명
니입에 내정액묻은 팬티 넣고 니팬티로 니머리묶고 스타킹으로 니손과 발 세트로 묶고 넌 자유도 0에서 걸레처럼 박히겠지.. 하 저도 하고싶군요
2023-04-27
355698
익명게시판
익명
본인 마음속에 있는 걸 털어놓으세요. 있는 그대로 딴남자랑 자면 괜찮아질지 폰섹이라도 해야할지 남편분실수한거 계속 떠올라서 미치겠다고 말입니다. 지인이 8년전에 실수하고 바로 애둘만들고 살고 있습니다. 지인입장에서도 아직 과거일로 계속 혼나는것도 벗어나고 싶어하고 지인와이프도 못잊고 참고사는것같더라고요. 아이라는 연결고리가 없었다면 그들은 헤어졌을거라고 봅니다. 5년간 30분마다 화상전화 와서 주변인들 체크했습니다. 그렇게라도 가정을 이어나가는 모습도 대단해보였습니다. 정확히 어떤 컨디션인지 모르겠지만 본인이 충분히 매력있다고 생각하시면 이혼도 고려해봐야겠지만 부부의문제는 상호적이므로 충분한 대화가 있어야겠습니다. 남편분은 섹스에 대한 불만이 있었는지도 알아보세요. 당장헤어지는것보다 충분한 시간을 가져보시고 이성적으로 생각이 들 때 판단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3-04-27
355697
익명게시판
익명
가슴아프네요~얼마나 힘들까~토닥 토닥~
2023-04-27
355696
익명게시판
익명
통화는 자동녹음(기억 안날 때 들어보면 아 맞다 그랬었지 해요) 잊기 싫은건 메모(심할 땐 나만 알아보게 적어도 못 알아보니 구체적으로 적어야 함)
└ 그냥 어느부분 기억이 전혀 없어서 그랬는데 정신이 없었나봐요 기억 방법 감사합니다
2023-04-27
355695
익명게시판
익명
솔로부대원입니까? 3040이면 술친구소개해드릴게요.
└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ㅎㅎ
2023-04-27
355694
자유게시판
Red김성진
내 회사동료가 좋아할 곳 같네요. 위치에 이름 좀 공유해줘요. 제가 동대문 생활권이 아니라서요.
└ 동대문 두타몰 지하에 있는 탭샵바에요:)2
2023-04-27
355693
익명게시판
익명
이런 스타일 ㅅㅅ 추구하는 여성과 이야기라도 하고 싶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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