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54293 익명게시판 익명 토닥토닥… 선 하이볼, 후 섹스로 날려버려요!
└ 크으...완벽합니다
2023-04-05
354292 한줄게시판 체리페티쉬 사람 스트레스는 뭘로 풀어야 할까...
└ 사람의 체온...!!!
└ 누구 끌어안고 싶네요!!!
└ 저도 안아주는거 안기는거 좋아해요 마음의 안정!!!
└ 아무나 만나세요
└ 그래서 오늘 사람 만났습니다!!!
2023-04-05
354291 익명게시판 익명 게이커플인거예요?
└ 디그디 브프 여자 동생인데요?
2023-04-05
354290 익명게시판 익명 졸려~
└ ㅈㄴㄱㄷ)저두요
2023-04-05
354289 자유게시판 키매 한 2~3년 지나면 유튜브에서 버튜버들이 활동하는 거처럼 인스타그램에서 AI 사진으로 미남 / 미녀 사진 만들어서 마치 본인인양 활동하는 인플루언서들이 우후죽순 생기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 아바타라고 해야 할까요... 메타버스의 영역이 그런 영역이죠. 아마도 집에서 아바타로 일하는 세상이 올지도 모르죠...
2023-04-05
354288 한줄게시판 제로씨 비오니까 막걸리 한잔 할 수 있잖아요. 2023-04-05
354287 익명게시판 익명 서로 다를 수 있으니까 다툴 수 있죠. 그럼에도 좋으면 이유가 있는거니까 맞춰가야죠. 그럼에도 불군하고 아닌 건 아닌거구요. 뭐든 어렵지만 어쩌겠어요. 본인이 선택하기 나름인걸...
└ 그럴 수도 있지 ㅎㅎ 그쵸 좋은 말씀!
2023-04-05
354286 익명게시판 익명 안끼고하면 둘다 엄청느껴서 좋긴한데 콘돔을 선호함 콘돔낀다고 못싸고 그런게아니라서요. 굳이 확률게임을 선호하지않아서요ㅋㅋ 2023-04-05
354285 자유게시판 아아샤 헐!! 이건 요즘 유행(?) 하는 365 어플 (맞나요) 그 ai에 너무 빗나가네요. 여름철을 겨냥한 호러 특집인가….ㅇㅁㅇ a
└ 아뇨 빙이라고 MS의 검색엔진에서 제공하는 이미지 서비스에요 멍청해 빠졌어요
2023-04-05
354284 익명게시판 익명 더더 중요한게 더더더 궁금해요! 잘 싸울 수 있다면 참 좋은 관계같아요. 제가 그렇게 잘 삐지던데?! ㅇㅅㅇ
└ 삐수니
└ 이래도 된다는 믿음이요 ㅋㅋ 난 너한테 이래도 돼 넌 나한테 이래도 돼
└ 그리고! 다시 웃을 거란 믿음두
2023-04-05
354283 한줄게시판 청바지수집가 야근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오운완!!
└ 자꾸 보니까 나도 해야 할 것 같다
└ 으뜨뜨님도 운동 어서 등록 하시죠? ㅋㅋㅋ
2023-04-05
354282 익명게시판 익명 음, 친구가 임신해서 결혼합니다. 행복한 건 모르겠으나 임신이 마냥 기쁘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결혼은 합니다. 축하는 이미 해줬고…아쨌든 생명은 소중하니까요. 전 노콘은 사고를 부를 수 있는 확률에 들어서기에 별로고…. 가장 기초적이고 서로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피임법 중 그나마 쉬운게 콘돔이라 생각하네요. 자신의 기준으로 만난 여자들이 다 노콘을 좋아했다로 판단하기에는 이르고 그녀들이 어떤 마음으로 노콘을 선호했는지는 알 필요는 있다 생각해요. 전 섹스 시 콘돔이 필수인 남자가 섹시하긴 했어요. 자기에게 맞는 콘돔이 뭔지 아는 분들이요.
└ 알 필요 있다 에서 매우 끄덕끄덕 다음부터는 물어봐야겠어요 감사
2023-04-05
354281 익명게시판 익명 디그레이디 브랫 프레이, 잠따는 잠자다 따먹기 인지 잠지 따먹기 인지 헷갈리네요.
└ 잠깐 따먹기도 있네요…
└ ㅋㅋㅋ 그렇구나
└ 유추입니다.. ㅎㅎ 저도 넌씨눈처럼 유추할 뿐이었어요-
└ ㅈㄴㄱㄷ) 유추가 왜 넌씨눈이에요?
└ 상상에 맡길께요
└ 넌씨눈이 금방 생각난 줄임말이어서요 .. 버카충이랑 동시에요.. 줄임말이라 상상으로 가늠하게 되어서요 ~
2023-04-05
354280 익명게시판 익명 난가
└ 저게 무슨말인지
└ ㅋㅋㅋㅋ 너야??
2023-04-05
354279 익명게시판 익명 저희는 싸울때 박터지게 싸우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길가에서 소리지르고 울고 난리난리 ㅋㅋㅋㅋㅋㅋㅋ보통 년에 한번정도 싸우는데 그때는 정말 박터지게 싸우네요 ㅋㅋㅋ
└ 좋겠다 서로 받아주면 그만한게 어딨겠어요
└ 신기하다 저는 좀 전에 쏟아내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 앞에서 멀뚱하기만 하던데요 ㅋㅋ 말할 의욕 사라져서 듣고만 있었더니 말 좀 하라길래 종알거렸더니 말 족족 끊어먹힘 ㅜ 마무리는 머 잘 한 거 같아요
2023-04-05
354278 한줄게시판 적당한것 오운완 2023-04-05
354277 익명게시판 익명 레홀녀 꽤 만났는데 다 노콘선호...
└ 90프로는 그렇긴함
└ 전체 평균은 안그럴텐데 레홀녀들은 왜 노콘선호할까요???섹을 좋아하면 노콘도 좋아하는건가요??
2023-04-05
354276 익명게시판 익명 임신하면 결혼한단 마인드로 노콘! 2023-04-05
354275 익명게시판 익명 콘돔은 반드시 껴야죠 2023-04-05
354274 익명게시판 익명 살아보니 안 싸우는게 중요해요. 화해를 해도 상처와 앙금이 남거든요. 그러면 무조건 참으라고? 그것도 아닙니다. 나의 불만이 무엇인지, 관계에서 어떤 개선이 필요한 지 이야기를 나누어야 겠지요. '화'를 전달하되, 폭발하지 마시길
└ 그게 안되는 사람은 화병 날걸요. 가끔 폭발도 해야 속이 후련하죠
└ 이 댓글 마음에 들어요!
└ ㅋㅋ 댓글 감사해요 저도 알아요 하면 너무 건방져 보일까요 ㅎ 불만과 화를 전달하는 괴정이 때론 밑도끝도없이 본능적이라면 어떨까 하는 막연한 물음 같은 거였어요 가장 중요한 건 믿음이라고 보는 입장인데 과연 가능할까 싶어서 아마 당분간은 묻어둘 듯
└ ㅇㄷ)화를 전달하는 과정이 '폭발'이라도 나를 받아줄까 하는 믿음 말씀하시는 거죠? 사실 그런건 부모님이나 가능할것 같아요. 애인이나 배우자에게 바랄수 없는 영역이에요. 자녀가 그러면 부모는 받아줘도, 부모에게도 사실 앙금이 남거든요. 누적이 되니까요
└ 댓글 쓴 분 너모 매력적이야. 이런 현실적인 통찰력 좋아요
└ 돌이켜 보면 말씀하시는 폭발을 가족 외에 보여준 일이 없었네요 ㅎㅎ ㅜ불효녀
└ ㅇㄷ)하물며 나를 낳아 주신 분의 마음 속에도 앙금이 남았을 일인데 연인에게 그런 아량을 베풀수도, 바랄 수도 없는 일이죠. 관계를 좋게 만드는 일에는 시간과 노력, 정성이 들어가지만 망가트리는건 한 순간이에요.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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