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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53547 자유게시판 kelly114 그르네요~~ 저렇게 좋다는데 같이 할 남자가 없네없엌ㅋㅋ ... 짝꿍있으신 분들 많이들 즐기시고 행복하세여^^ 2023-03-21
353546 익명게시판 익명 두번째죠..
└ 그렇죠.. 부드러움이 제일 좋아요.
2023-03-21
353545 익명게시판 익명 젤은 아무리 좋은거라도 시간 지나면 끈적거리고 뻑뻑해져요. 오일 추천합니다.
└ 어떤오일이 좋나요..?
2023-03-21
353544 익명게시판 익명 젤보단 오일이 좋더군요 마사지하다가 자연스럽게 ㅎㅎ 결혼생각중인사람이라 크림파이도 ㅎㅎㅎ 2023-03-21
353543 익명게시판 익명 내 몸에 키스마크 하나에 넌 세개씩 생길걸? 거기에 엉덩이도 찰싹 때려줄게~^^
└ ㄱㅆㄴ) 우리 도배를 해보자
└ ㄷㅆㄴ) 거기에 덤으로 침대시트도 땀과 애액으로 푸욱 젖도록 해보자
2023-03-21
353542 익명게시판 익명 차라리 색파을만드세요~ㅈ주기적으로 못참겠을때 푸세요~~그게 건강한삶인것같습니다 참으면 오히려 병됩니다 유부녀라서 애기엄마라서라는 딱지는 머리에서 잠시지워버리세요 유부녀도 애기엄마도 사람입니다 참으면 오히려 폭팔해서 다른부작용생깁니다 똑똑한여자는 차라리 가정지키면서 해소하고즐깁니다 차라리 즐기세요 그게 건강한삶입니다 2023-03-21
353541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비슷한 상황인 몇 분 만나봤고 결국 섹스까지 했습니다. 문제는 성욕이 강한 분이 그렇게 참으니까 정말 하나같이 몸에 병이 나더라구요. 만났을 때 섹스할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팥빙수 먹으며 대화하는데 섹스환타지나 제 경험담 얘기하니 잔뜩 흥분했고 결국 술한잔 하고 나서 제 후배까지 불러서 2대1로 미친듯이 섹스했습니다. 끝나고 정말 가볍게 집에 가시더라구요. 그 후로 가정에 아주 충실하시다가 한 1년 정도 지나 몸이 좀 아프면 연락오더라구요. 2023-03-21
353540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누구게요 2023-03-21
353539 익명게시판 익명 백안 ㅋㅋ 2023-03-21
353538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느낀바중 하나는 식욕=성욕 2023-03-21
353537 익명게시판 익명 (ㅆㄴ)일반적인 경우외에 좀 남다르다 하는 경우를 묻는겁니다. 주위에 맴도는 여자분들이 좀 있는데, 제가 몰라보면 안되쟌아요. 2023-03-21
353536 익명게시판 익명 왜 내 앞에선 다들 성욕이 넘치는건지 2023-03-21
353535 익명게시판 익명 나머지는 다 안맞고 스킨쉽에 예민하긴한데.. 누가 하느냐에 따라 다르죠 ^^
└ ㅈㄴㄱㄷ) 킹정하는 부분
2023-03-21
353534 익명게시판 익명 그....키스마크도 좋은데 자지에 엔젤링(?) 남겨놓으면 섹시해요 >_<
└ ㄱㅆㄴ) 아!!!!!!
2023-03-21
353533 익명게시판 익명 팩폭같지만 "성욕 넘쳐도 아무나랑은 안해" 입니다
└ 정답!
└ 다 각자 원하는 스타일이 있기때문에 이게맞다 저게틀리다 확신할 수 없죠. 남자도 코크면 손크면 티존이 뚜렷하면 거기가 크다는데 확실한건 아니잖아요.
└ ㅈㄴㄱㄷ)why not me?
2023-03-21
353532 익명게시판 익명 님이 잘하면 상대방 성욕 높아질거임. 그런 말도안되게 단순화된 일반론에 혹하지 마시길... 2023-03-21
353531 익명게시판 익명 신비함은 흐려지더라도 편안함은 남아야겠죠 ㅎㅎ 그러기 위해서 서로 노력해야지 그냥 놔버리면 본인을 포기하는 것과 뭐가 다르겠어요 2023-03-21
353530 익명게시판 익명 ㅎㅎㅎㅎ 알아 머하게요 ㅎ 2023-03-21
353529 익명게시판 익명 이해됩니다~~~전 반대로 님과 비슷한 맘이네요ㅋㅋㅋ 2023-03-21
353528 익명게시판 익명 동감합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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