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53339 자유게시판 키매 대충 만든 테스트는 아닌가봐요 ㅎ
└ 그런가바요. 나름 잘 들어맞는듯 합니다!
2023-03-19
353338 익명게시판 익명 허허허... 2023-03-19
353337 자유게시판 냥냥솜방맹 분위기가 다죠! 2023-03-19
353336 자유게시판 꼬부기자지 섹게바라 뭐죠?ㅋㅋㅋ 2023-03-19
353335 익명게시판 익명 평소와는 다르게 어떤 향기가 난다면 반응이 다르게 오는것 같더라고요. 저부터도 그날 기분에 따라 바디로션이나 향수를 조금 다르게 쓰기도 하고요. 그걸 상대가 알아주고 "오늘 너 몸에서 나는 향이 달라" 이러기도 하더라고요.
└ 제 남자는 아무 제품도 안써서 향기에 감흥이 없는 사람인줄 알았어요.
2023-03-19
353334 자유게시판 꿀벅지26인치 찌찌뽕이네요~~
└ 뽕찌찌?ㅎㅎㅎ
└ 뽕찌찌는 먼가요? 뽕브라?ㅋ
2023-03-19
353333 익명게시판 익명 가능합니다. 미리 약속잡고 어떠신가요? 2023-03-19
353332 익명게시판 익명 같은 생각입니다. 방종을 낭만으로 포장하는 것보다는 책임감있는 사람이 더 좋아요. 2023-03-19
353331 익명게시판 익명 뱃지 원해요?
└ 아뇨 뱃지 말고 마사지 원함
2023-03-19
353330 익명게시판 익명 소신 발언이랍시고 익명게시판에서 이런 소리는 찌질해 보이기만 합니다. 당당하게 닉네임 밝히고 자유게시판 같은 데 올리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뭔가요 2023-03-19
353329 익명게시판 익명 배우자나 애인이 있는데 몰래 섹파를 따로 둔 거라면 분명 잘못 된 거지만 그런 것도 아니고 각자 싱글일때 섹파가 있던 말건 뭔 문제인지... 연애경험이 많은 거랑 딱히 다를 게 있나요?
└ 네다른데요 문란한거죠 그정도도 못참아서 섹파찾는거면 결혼후에도 좀만안맞음 못참아서 찾겟죠? 자위로푸는 사람도 많습니다
└ 단순히 섹파 경험이 있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배우자나 여친이 있음에도 조금 안맞다고 못 참고 섹파를 찾지는 않습니다. 본인의 고정관념만으로 타인의 삶의 방식을 창놈이네 창녀네 같은 극단적인 일반화를 해버리는 글쓴이 님의 사고방식 잘 알겠습니다. 아무 잘못을 저지르지도 않은 불특정 다수에게 그런 식으로 막말하는 본인이나 스스로 반성해보시길.
2023-03-19
353328 익명게시판 익명 네! 꼭 말할게요!!! 2023-03-19
353327 익명게시판 익명 본인은 결혼하실때 세세하게 다 확인하시면 되죠 다른 사람의 취향이나 삶의 패턴까지 관여하시면서 꼭 말해라마라 명령하듯 강요하시는건 좀 아닌듯합니다. 각자의 삶은 알아서 사는걸로 2023-03-19
353326 익명게시판 익명 저런 위선적인 사람들이 꼭 나중에 늦바람 나더라
└ 위선적일것 까지야.....싫을수있죠
└ 충분히 싫을 수 있고 저런 생각 얼마든지 가질 수 있지만 굳이 익명게시판에 숨어서 저런 소리나 해대는 건 위선적으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2023-03-19
353325 익명게시판 익명 그걸 왜 여기서? 2023-03-19
353324 익명게시판 익명 I don't care. 유교걸 어서오세요 2023-03-19
353323 자유게시판 키매 섹멘티스트분들이 많군요
└ 그죠?ㅎㅎ
2023-03-19
353322 익명게시판 익명 와아~ 부천 반가워요!! 2023-03-19
353321 익명게시판 익명 전 섹파 있기를 바라서 말만하고 아무것도 못하는 섹무새보다 실제 섹파 있던 사람이 더 났던데….. 사람은 다 각자 취향이 있나 봅니다. 2023-03-19
353320 익명게시판 익명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저 역시 개인적으로 여자의 향기에 많이 끌리고 흥분되기도 하니까요. 지나가는 여성들에게서 남자를 자극하는 그런 향기가 날때가 있는데 그럴때는 그것만으로 발기가 되기도 합니다. 연인 사이에서는 아무래도 그런 효과가 조금 적을 것 같기는 한데 가끔 다른 향기가 맡아진다면 상황에 따라서 지금 말씀 하신 것 같은 효과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오랜만에 그런 심장떨리는 경험이셨고 오랜만에 사랑스러운 경험이였겠군요. 그 향수를 핑계로 그런 경험들을 연결 시킬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여전히 서로의 마음 속에 있는 사랑하는 연인으로써의 어느날 조금 더 사랑스럽고 조금 더 심장 떨리는 그러한 경험은 그저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실제로 그 향수와는 상관 없는 경우일 수도 있으니까요^^ 얘기가 길어졌는데 결국에는 님이 부럽다는 얘깁니다 ;;;
└ 사랑을 하다보면 이젠 아..이제 무덤덤해지는건가? 싶을 때가 있잖아요. 더 이상 조심스럽지 않고 스윗하지도 않고. 모든 만남이 다 그렇잖아요. 그런데 향기로 인해 그런 공기를 다시 가지고 온 것 같았거든요. 딱 향기 때문만은 아니었겠지만 헤어지고 나서도 내게 베인 나와 그의 체취가 우리 시그니춰처럼 느껴져서 간직하고 싶어지네요.
└ 네, 그렇게 무덤덤해 지는 시기가 있죠. 그런 순간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사랑을 이어갈 수 있는 능력이기도 하니까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기도 하겠죠? 좋은 것이 옆에 계속 있다 보면 그것이 ‘얼마나’ 나에게 좋은 것인지는 점점 희미해지는 그 순간에, 님의 말씀처럼 향수가 될 수 도 있고, 다른 무엇이 될 수 도 있겠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 향기로나 뭐로나 찰나의 순간에 찾아오는 그 극복의 시간들을 스스로 깨달아서 그것들로 새로운 사랑으로 복귀시키는 것이 가장 현명한 것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그렇다면 그와의 헤어짐을 다시 복귀하지 않고 오래 오래 잘 만날 수 있을 거예요...어쨌든 향수에게 감사해야 하는 것인거죠?^^*
202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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