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53331 익명게시판 익명 뱃지 원해요?
└ 아뇨 뱃지 말고 마사지 원함
2023-03-19
353330 익명게시판 익명 소신 발언이랍시고 익명게시판에서 이런 소리는 찌질해 보이기만 합니다. 당당하게 닉네임 밝히고 자유게시판 같은 데 올리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뭔가요 2023-03-19
353329 익명게시판 익명 배우자나 애인이 있는데 몰래 섹파를 따로 둔 거라면 분명 잘못 된 거지만 그런 것도 아니고 각자 싱글일때 섹파가 있던 말건 뭔 문제인지... 연애경험이 많은 거랑 딱히 다를 게 있나요?
└ 네다른데요 문란한거죠 그정도도 못참아서 섹파찾는거면 결혼후에도 좀만안맞음 못참아서 찾겟죠? 자위로푸는 사람도 많습니다
└ 단순히 섹파 경험이 있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배우자나 여친이 있음에도 조금 안맞다고 못 참고 섹파를 찾지는 않습니다. 본인의 고정관념만으로 타인의 삶의 방식을 창놈이네 창녀네 같은 극단적인 일반화를 해버리는 글쓴이 님의 사고방식 잘 알겠습니다. 아무 잘못을 저지르지도 않은 불특정 다수에게 그런 식으로 막말하는 본인이나 스스로 반성해보시길.
2023-03-19
353328 익명게시판 익명 네! 꼭 말할게요!!! 2023-03-19
353327 익명게시판 익명 본인은 결혼하실때 세세하게 다 확인하시면 되죠 다른 사람의 취향이나 삶의 패턴까지 관여하시면서 꼭 말해라마라 명령하듯 강요하시는건 좀 아닌듯합니다. 각자의 삶은 알아서 사는걸로 2023-03-19
353326 익명게시판 익명 저런 위선적인 사람들이 꼭 나중에 늦바람 나더라
└ 위선적일것 까지야.....싫을수있죠
└ 충분히 싫을 수 있고 저런 생각 얼마든지 가질 수 있지만 굳이 익명게시판에 숨어서 저런 소리나 해대는 건 위선적으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2023-03-19
353325 익명게시판 익명 그걸 왜 여기서? 2023-03-19
353324 익명게시판 익명 I don't care. 유교걸 어서오세요 2023-03-19
353323 자유게시판 키매 섹멘티스트분들이 많군요
└ 그죠?ㅎㅎ
2023-03-19
353322 익명게시판 익명 와아~ 부천 반가워요!! 2023-03-19
353321 익명게시판 익명 전 섹파 있기를 바라서 말만하고 아무것도 못하는 섹무새보다 실제 섹파 있던 사람이 더 났던데….. 사람은 다 각자 취향이 있나 봅니다. 2023-03-19
353320 익명게시판 익명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저 역시 개인적으로 여자의 향기에 많이 끌리고 흥분되기도 하니까요. 지나가는 여성들에게서 남자를 자극하는 그런 향기가 날때가 있는데 그럴때는 그것만으로 발기가 되기도 합니다. 연인 사이에서는 아무래도 그런 효과가 조금 적을 것 같기는 한데 가끔 다른 향기가 맡아진다면 상황에 따라서 지금 말씀 하신 것 같은 효과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오랜만에 그런 심장떨리는 경험이셨고 오랜만에 사랑스러운 경험이였겠군요. 그 향수를 핑계로 그런 경험들을 연결 시킬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여전히 서로의 마음 속에 있는 사랑하는 연인으로써의 어느날 조금 더 사랑스럽고 조금 더 심장 떨리는 그러한 경험은 그저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실제로 그 향수와는 상관 없는 경우일 수도 있으니까요^^ 얘기가 길어졌는데 결국에는 님이 부럽다는 얘깁니다 ;;;
└ 사랑을 하다보면 이젠 아..이제 무덤덤해지는건가? 싶을 때가 있잖아요. 더 이상 조심스럽지 않고 스윗하지도 않고. 모든 만남이 다 그렇잖아요. 그런데 향기로 인해 그런 공기를 다시 가지고 온 것 같았거든요. 딱 향기 때문만은 아니었겠지만 헤어지고 나서도 내게 베인 나와 그의 체취가 우리 시그니춰처럼 느껴져서 간직하고 싶어지네요.
└ 네, 그렇게 무덤덤해 지는 시기가 있죠. 그런 순간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사랑을 이어갈 수 있는 능력이기도 하니까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기도 하겠죠? 좋은 것이 옆에 계속 있다 보면 그것이 ‘얼마나’ 나에게 좋은 것인지는 점점 희미해지는 그 순간에, 님의 말씀처럼 향수가 될 수 도 있고, 다른 무엇이 될 수 도 있겠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 향기로나 뭐로나 찰나의 순간에 찾아오는 그 극복의 시간들을 스스로 깨달아서 그것들로 새로운 사랑으로 복귀시키는 것이 가장 현명한 것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그렇다면 그와의 헤어짐을 다시 복귀하지 않고 오래 오래 잘 만날 수 있을 거예요...어쨌든 향수에게 감사해야 하는 것인거죠?^^*
2023-03-19
353319 익명게시판 익명 제 생각엔 원래도 그 남자에게 호감은 있었던거 아닐까요
└ 호감주는 사람은 많지만 반하는 거랑은 다른거 같아요. 친구는 친하고 좋아하지만 혼자있을때도 생각나지는 않잖아요. 그런데 그 향기 이후로 보고싶던데요
2023-03-19
353318 익명게시판 익명 촌놈이요?
└ 아니요 “창남” 표현하신거 일꺼에요
└ 전 추남으로 해석했네요 ;;;
└ 돈을 받거나 주거나 하는거 아니면 창은 아니죠
└ 진짜 웃음 터짐 ㅋㅋㅋ
└ 헤헷 ㅎㅎㅎ
2023-03-19
353317 익명게시판 익명 전 향수보단 샴푸향이 느껴질때 설렘
└ 그러고보니 학보통에 "향기 좋은 누나"로 시작하는 편지 받은적 있네요. ㅎㅎ 그때 러쉬헤나 염색하고 독특한 향이 나던 때. 남자들은 은은한 향을 좋아하나 보네요
2023-03-19
353316 익명게시판 익명
└ 남자도 그런줄 처음 알았어요! 신선한 충격
2023-03-19
353315 익명게시판 익명 싸구려 진한향보다 섬유유연제의 포근한 향기가 좋아요. 물론 가끔 세련된 복장일땐 향수가 새끈하게 다가옵니다.
└ 싸구려 향이 뭐죠?? 향수는 다 비싸지 않아요? ㅎㅎ 예를 들면 어떤?
2023-03-19
353314 익명게시판 익명 탄탄하고 근육있는 몸이죠 균혀있고 탱탱한 엉덩이에 튼실한 벅지 팔근육 어깨근윸 미쳐요..내 남자는 거기에 목도 두꺼움! 얼굴은 작고 예쁘게 잘생김! 아..행복해 2023-03-19
353313 자유게시판 아아샤 와우!
└ ㅓㅜㅑ 관음보살님...ㅎㅎ
2023-03-19
353312 자유게시판 체리페티쉬 저두 섹마에입니다
└ 비슷한 성향이군요
2023-03-19
[처음] < 3232 3233 3234 3235 3236 3237 3238 3239 3240 3241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