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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2853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아마 여기서 극소수일지 아님 어느 정도의 수일진 모르지만 각자 만남을 가지시거나 관계를 만들어서 만남을 가지신 분들이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허락된 님도 꼭 짝이나 파트너를 꼭 만드셨으면 해용^^
└ 감사합니다 ^^ 늑대님도 늘 하시길(?) 바랄게요 ^^
2026-01-30
412852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어? 혹시 자위 도구의 일종인가요?
└ 사진 정확히 보시고요..
└ 카드로 하는 19금 놀이라 보면 됩니다
2026-01-30
412851 익명게시판 익명 ㅠㅠ 네. 오히려 외롭고 쓸쓸한 감정이 생기다가도 일하거나 육체적으로 힘든 일이 생기면 오히려 쏙 들어가고 빨리 쉬고 싶다는 마음만이 가득차서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을 때가 많아용^^
└ 감사합니다
2026-01-30
412850 후방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부족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같은 남자로써 동경하는 몸매를 가지고 계시는 것이 오히려 넘부럽입니당^^ 2026-01-30
412849 익명게시판 익명 아. 왠지 상처받으셨던 일이 있으신 것같네요.ㅠㅠ 더 이상 아프지 말고 자기가 마음이 끌리는 대로 가는 길을 안전히 가셨으면 좋겠습니다.ㅠㅠ 아자아자! 파이팅입니다!
└ 신경 안써
2026-01-30
412848 자유게시판 늘하고싶은늑대4869 와우! 주류가 너무 많고 다양해서 어떤 것을 골라야 할지 왠지 고민되네요.ㅋㅋㅋ 저는 만약 있다고 한다면 맥주를 추천드립니다. 가볍게 즐기고 목넘김이 부드러운 맛으로 드시는 게 오히려 좋다고 생각합니당^^
└ 맥주는 퇴근하고 샤워후에 딱 한잔만 하는데 복맥 조금 땡깁니다...
2026-01-30
412847 레홀러 소개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부부간 허락이라 과정이야 어쩌든 두분 다 아메리칸 마인드내요 2026-01-30
412846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좋죠!^^b
└ 계획을 세워야겠어요
2026-01-30
412845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편의점 다녀오다 냥이가 절 보고 야옹 하길레 ..웃으면서 욕 퍼붓고 왓습니다. 뭉온 그 입에 햄 한 조각 물려주며.
└ 제발 밤에만 조용히해다오 ... 이건 조공이란다 ...
2026-01-30
412844 후방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자랑하셔도 될 몸이세요 2026-01-30
412843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요새 날씨 영향으로 데운 사케에 전골이나 간단한 오뎅국물 보드카에 훈제 연어 아님 치즈 카나페 정도면 이 보다 좋을 순 없을 거 같애요 님의 셀러는 시각적 풍성함이 잇내요^^
└ 엄청 비싼 술은 없지만 어느정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술이 많아서 매일 선택장애에 시달려요ㅋㅋ
2026-01-30
412842 익명게시판 익명 신경 안써 2026-01-30
412841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너무 보단 흥미정돈 있겠어요 요새 책들이 내용이 제목을 못 따라가서요^^
└ 대충 카드 내용을 봤는데 10년 가까이 전에 한참 레홀활동할때쯤 오프모임이 매우 활발하던때에 있었으면 아주 야하게 잘 놀 수 있었을것 같은 내용이 많더라구요
2026-01-30
412840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이 동네 40대가 많다보니 님에게도 경우의 수가 많을 거니 여성분들 자소서 보시고 많이 날려 보세요 여유를 가지고 접근하시길
└ 네 조언 감사합니다 ^^
2026-01-30
412839 레홀러 소개 안녕방가웡 멋지네요 부부간허락 2026-01-30
412838 후방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부족하간요 님을 보고 제가 부복하다는 걸루 2026-01-30
412837 썰 게시판 안녕방가웡 로망글 2026-01-30
412836 익명게시판 익명 그... 개인적인 의견일 뿐입니다만, 본인이 하고 싶어서 그러시는게 아니라 그냥 복수심에 그러시면 오히려 현타로 우울해지실 수 있어요. 무슨 일이신지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본인을 위해서 본인이 그래도 괜찮은지 아니면 술이나 복수심에 취해서 후회하실지 생각해보고 하시는걸 추천드리고 싶네요. 2026-01-30
412835 익명게시판 익명 더 이상 상처 안받는 길을 걸으시고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2026-01-30
412834 익명게시판 익명 얼마남지 않은 시간이라는 말이 최근에 친했던 친구를 떠나보낸 저에게 정말 눈에 ,가슴에 콕콕 박히네요.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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