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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51579 자유게시판 russel 주변을 보며 느낀 것, 랜덤인가...?
└ 랜덤이요?
└ 불가피한 선택일 수도 있고-혼전임신- 충동이나 숙고의 결과일 수도 있겠지만, 결혼하기로 마음먹었을 적에 주변의 평가가 갈리기도 하고 살아가면서 기대와 다른 현실이 많이 나타나기도 한다는 의미에요. 환경이 달라진다거나 그래서 태도가 달라진다거나 그 전에는 몰랐던 면모를 알게된다던가. 다양한 현실들이 존재하죠.
2023-02-21
351578 자유게시판 라이또 저도 지금 이불속 올누드ㅋㅋ 2023-02-21
351577 자유게시판 꼬부기자지 명탐정 코난 오랜만에 보네요 2023-02-20
351576 BDSM 분노의설사 멜섭인거죠 2023-02-20
351575 자유게시판 분노의설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3-02-20
351574 익명게시판 익명 몸매가좋으신거죠?
└ 아줌마 몸매죠. 55입으면 작고 66입으면 커요.
2023-02-20
351573 자유게시판 영등포스팽커 저도 그런 고민 내 여자친구는 어디있을까 부터 찾는중입니다 ㅋㅋㅋ
└ 옛날 괴담에 12시에 물떠놓고 칼물고있음 미래남편 보인다는데 그거라도 해야하나 싶어요
2023-02-20
351572 자유게시판 분노의설사 이기적이네요 여친 2023-02-20
351571 자유게시판 분노의설사 ㅎㅎㅎ
└ 너무 궁금합니다...
└ 하지마요 결혼을 왜해여 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해요 호기심100%입니다 애 안낳고 살아보다 아니면 갈라서죠 뭐
2023-02-20
351570 한줄게시판 청바지수집가 오운완!
└ 오운하러감..
2023-02-20
351569 자유게시판 kelly114 오ㅏ.....야경, 하늘색깔 다 좋으네여..여행이 부럽고 그 시간안에 계시는 쓰니님도 부러움^^b
└ ㅎㅎ평일에 여행이 조용하고 좋아요!! 바다사진보고 힐링하세요*^^*
2023-02-20
351568 자유게시판 으뜨뜨 웃기는 얘기긴 한데 자기 손가락 빨아보면 알 것 같은 아리송함도 좀 있을지 몰라요 ㅋㅋ 펠라에 대한 여성의 만족감이라는 것을 욕망적으로 추론하면 할 수 있는 얘기가 더 있긴 하겠지만 그런건 지루하고 재미없으니깐, 왜 안하고 싶은지 같은 것을 얘기하면서 섹스의 즐거움을 찾아가시면 좋지 않을까요? ㅎㅎ
└ 재밌어 보이는데
2023-02-20
351567 익명게시판 익명 웅~ 까죠~^^
└ ㅎㅎ 댓글 감사해요 ㅎ
2023-02-20
351566 자유게시판 냠냠남 와 부산 부러워요ㅠ
└ 평일이라 조용하고 좋아요!!
2023-02-20
351565 자유게시판 거기확인 안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정말 싫어허더군요 강요는 할 수없고 하고는 싶은 것이 문제지요 머리 속에서 펠라는 세상에 없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편할지도 모르겠네요
└ 그쵸ㅠㅠ 다음에 만날때 좀 더 진지하고 조심스럽게 물어보고 아닌거같으면 어쩔수없지~ 하고 상상속에서만 받으려구요ㅎㅎ
2023-02-20
351564 썰 게시판 누나아잉 부럽다아~
└ ㅋㅋㅋㅋㅋㅋㅋ어떤게??
└ 보지박고 노는건 언제나 좋죠
2023-02-20
351563 자유게시판 akskdk 이불 안에는 어떻게 있으신가요~~?ㅎㅎ
└ 올 누드입니다~^^*
2023-02-20
351562 자유게시판 withinbeyond 빨리는 느낌이 참 좋았던듯. 그 압력같은 느낌이요ㅋㅋㅋ 저는 포경을 안 했는데 표피가 말려 올라갔다가 완전 벗겨지고 귀두를 전체적으로 혀나 입술로 문질러 주는게 좋더라구요. 아무튼 좋단 이야기ㅋ
└ 세상에 저도 포경을 안해서 그런지 님이 말하신 느낌이 그대로 느껴지는 기분이에요.. 부럽습니다ㅎㅎ
└ 빨리고 싶다는 진정성이 통하길!
2023-02-20
351561 자유게시판 뇸뇸 저는 여잔데, 작은 자지부터 입안에 넣으면 점점 커져서 가득차는 것 까지 다 좋아요. 내가 엄청 사랑해준다는 느낌? 같은게 있어요! ㅋㅋㅋㅋ 제 만족ㅋㅋㅋㅋ 남성분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 작은 상태면 더 민감할텐데 받는 남자입장에선 녹아내리는 느낌일 것 같아요..! 입으로 정성스럽게 해주다가 눈을 마주치면 남자분이 정말 사랑스럽게 쳐다보시지 않던가요??
2023-02-20
351560 자유게시판 아아샤 으 전 여자인데,,,,, 얼음 먹고 하면 차갑고 따뜻한 녹차나 물 마시고 하면 따뜻하고, 그 느낌 듣는게 좋더라고요. 제 목 끝에 자지가 닿는 감촉이야 상대가 저와 다르게 느끼겠지만- 전 사랑이 행위라고 한다면 펠라치오가 제일 좋긴해요. 정액도 다 먹어줘야하고요. 헛구역질 나올 정도로 빠는 것도 좋던데……….
└ 역시~저두 섹스의 모든 과정중 펠라치오가 젤 흥분되고 맛있고 좋아요..저는 종종 펠라 실컷 할수 있음 좋겠다는 상상을 합니다^^
└ 와..상상만해도 흥분돼요!! 언젠가는 꼭 받아볼거에요ㅎㅎ 섹시한 답변 감사합니다
└ 역쉬~ 나나님 저도요 - 턱이 빠질 거 같은 느낌도 좋던데!!! 섭에게 열심히 해줄 때만요….(실제 턱이 빠질 뻔해서…) / 남자의 자세님 꼭 솔직히 말해보세요. 말한 후에 모든 것이 올 수 있어요 :) 파이팅!!
└ 저도 여자친구 밑에 입으로 해줄 때 느끼는 모습도 너무 사랑스럽고 가까이서 벌려진 모습 보면서 먹으면 저도 덩달아 흥분되던데 여자친구도 그렇게 느꼈으면 좋겠네요ㅎㅎ 다음에 만나서 꼭 솔직히 말해볼게요 감사합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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