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50744 자유게시판 편안한침대에이스 몸 좋으시네여 옆에 분도 예쁘실것만 같구, 좋은 시간되셨고 행복하셨다니 부럽:)
└ 지나고 나면 더 생각이 나요. 그 순간을 온전히 누리지 못했다는 후회도 들고요 ^^
└ 잘 보냈어도 돌이켜보면 하나둘씩 아쉬운게 생각나는거 아니겠습니까ㅎ
└ 그것조차 아쉽습니다 ㅎㅎ
2023-02-07
350743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여러번 시도해봤는데 쉽지 않네요. 누가 특강해주면 좋겠다 ㅎㅎ 2023-02-07
350742 익명게시판 익명 벽에 밀어붙이면서 머리채 잡고 박아주고싶다
└ ㅈㄴㄱㄷ) 나 이렇게 해주면 완전 좋던데
2023-02-07
350741 익명게시판 익명 일반적인 모양에서 벗어나면 튜닝했구나 싶죠 2023-02-07
350740 한줄게시판 액션해드 흠............... 튀르키예 처참하다;;; ㅠㅠ
└ ㅜㅜ
2023-02-07
350739 자유게시판 팔루스 워드빌리지에 콘도 샀습니다 ^^ 2023-02-07
350738 익명게시판 익명 최근에 딜도 삽입만으로 사정까지 했습니다 . 확실히 느낌은 달랐어요. 사정 시간도 조금 더 길었고 쾌감은 더 강력하고 여성의 오르가즘 주기처럼 천천히 쭉 올라갔다가 천천히 떨어졌습니다. 진짜 뭔가 짜내지는 느낌 이랄까요. 다시한번 느껴보고 싶네요 2023-02-07
350737 익명게시판 익명 머리채 잡히고 엉덩이 맞으면서? 빨갛게 올라올때까지?
└ ㄱㅆ)너무맞으면 아야해...
2023-02-07
350736 익명게시판 익명 저두하고싶어요
└ 얼른하러가세요!
2023-02-07
350735 익명게시판 익명 요즘 어린애들 생각이 확실히 많이 변하긴 했지만서도 그건 다 부모들이 교육을 그렇게 시켜서 그런듯 한데... 체험학습 핑계로 짧게나마 해외여행을 가도 출석으로 인정해주는것도 한몫 한다고 봅니다. 예전처럼 얄짤없이 안나오면 결석! 때려야 하는데... 그리고 요즘 월 200~250 벌고도 가족들과 행복하게 사는분들 많습니다. 욜로인생 외치다 골로 가죠 2023-02-07
350734 한줄게시판 분당의아들 지방은 외로워 ㅠㅠ 2023-02-07
350733 자유게시판 아아샤 개인적으로 숏버스, 님포매니악, 영앤뷰티플 등의 영화는 같이 보고 이야기하면 재밌을 거 같아요.
└ 다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재밌나요??
└ 성 관련 영화인데, 꽤 깊이 생각하게 되고 좋더라고요. 숏버스랑 님포매니악은 음악도 좋아요 ㅎㅎ
└ 전 야동 보면서 섹파랑 하는거 한창 즐겼었는데..ㅎㅎㅎ
2023-02-07
350732 한줄게시판 ILOVEYOU 사랑해 2023-02-07
350731 자유게시판 라임좋아 형 3번이나 해봤음 참아! 2023-02-07
350730 자유게시판 라임좋아 솔직히 그냥 심심해서 아무말이나 끄적 거린거에요!! 2023-02-07
350729 자유게시판 라이또 데이트 하실래요?ㅋ
└ ㅋㅋㅋ또 까이라규요
2023-02-07
350728 익명게시판 익명 창세기 시군요. 2023-02-07
350727 익명게시판 익명 정리해드리고싶네요 거울앞…ㅋㅋ 2023-02-07
350726 익명게시판 익명 야간 투시경을 하나 장만하세요
└ ㅎㅎㅎㅎㅎ
2023-02-06
350725 익명게시판 익명 부끄럼이 많아서 그래요. 섹스는 섹스고. 창피한거 창피한거라네요 .. 제가 만났던분도 그런분이 계셨어요
└ 맞는 것 같아요. 지금도 톡하면서 일상 이야기만 했네요. 야톡하고 싶은데 역시 질색 팔색입니다 ㅎ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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