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50636 구인.오프모임 russel 오우 분위기를 보니 거의 공지 즉시 마감 수준인 것 같군요.
└ ㅠㅠ 네 그렇게 되었네요..
2023-02-04
350635 한줄게시판 밀리언 내일은 뭐하지
└ 데킬라파티
2023-02-04
350634 자유게시판 russel 전 이 작가의 문장 중에서 '난 너를 마쉬멜로우해'가 가장 좋았어요.
└ 엄청 로멘틱한 문장이죠ㅎㅅㅎ 몽글몽글해져요
└ 그렇게 감정으로 깨달음의 경지에 올랐다가 헤어져서 죽을 작정을 했다가 친구가 끌고갔나 어느 장소에서 마주친 다른 여자에게 뿅가하는 끝맺음에 무릎을 탁 쳤답니다.
└ 아하!!!
└ 최고점과 죄저점을 찍으며 순환하는거죠. 만물유전, 돌고 돌고 돌고.
2023-02-04
350633 자유게시판 kelly114 다 그런건 아니었는데 인격이 예쁜 연하 사귈때 많이 행복했어여..^^ & 내가 기대기도 하고 상대가 나에게 기대기도 하고 균형을 잘 잡는 친구를 만나면 좋아요 근데 흔하지? 않아서 문제...ㅎㅎ
└ Aㅏ... 인격이 예쁜 연하(적습니다)
2023-02-04
350632 한줄게시판 체리페티쉬 연하남 궁금하다!!!!
└ 혹시 나이가?
└ 3N
2023-02-04
350631 익명게시판 익명 진짜 이게 현실이이에요 . 요즘 초딩들 방학 전 부터 서로 해외여행 어디가냐고 물어봐요 2023-02-04
350630 익명게시판 익명 내랑 반대네요. 내려찍는거보다 흔들고 비비는게 좋은데. 그래도 잘해주고 싶다면 스쿼트뿐
└ 옘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하나하기가 이렇게힘두네여
2023-02-04
350629 익명게시판 익명 해주는게 어디야 이새끼야 주는대로 먹어 라고 한마디 하세요 이렇게 고민하게 만들더니 배가 뷸렀네요
└ 아이찌벌ㅋㅋㅋㅋㅋㅋ ㅋㅋㅋ 골머리아푸네여
2023-02-04
350628 익명게시판 익명 반동 좀 달라구 하세요 팍팍 주저 앉고
└ 사이즈가 좀 작은편이라 팍팍하기도 무섭고..꺾일까봐 아오 ????????????????????
└ ㅈㄴㄱㄷ)저두 허리 다 꺽어서 일자로 눕혀서 해봤는데 안 꺾인데요 겁나서 살살했더니 좋아하길래 일자로 다 꺾어도 괜찮다 하더라구요.사이즈 작음 빠지긴 해요
└ 좀 숏한 기장이긴한데ㅋㅋㅋㅋㅋㅋ아오씨 꺾일까무서워요
2023-02-04
350627 익명게시판 익명 안쓰럽습니다...행복의 기준을 돈으로만 재단하는게. 최소한의 경제적 여유는 행복의 조건이기도 하지만, 이는 주관적 기준입니다. 님은 월 10억 벌면 행복하겠지만 수천억 재벌에겐 아니겠죠... 스스로의 자존감을 높이고 남의 얘기보단 나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사람과의 행복한 관계를 만들어 보세요.. 제 얘기가 아니라 하버드대에서 행복의 조건을 연구했답니다..
└ 돈많은사람이 행복하다 할까요?? 없는사람이 행복하다고 답할까요?? 답은 아주 간단합니다
└ 돈이 궁핍하면 그렇게 생각할수 있겠네요..누구나 부족하다 느끼는걸 채우고 싶어하니.
2023-02-04
350626 익명게시판 익명 맨몸스쿼트를 잘하시면 됩니다.
└ 이제 스쿼트 10회도힘들던데...후....
└ 10회가 힘드시면 여성상위 수직운동을 어떻게...
└ 제말이여 운동안한지도 몇년됐고,지금하는 운동이래봐야 뜀박질이랑 팔근력밖에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 근데 여성상위면 여자가 스쿼트로 찍기를 하는거나 남자가 힙쓰러스트로 올려치길 하는거나 별다를거 없거근요. 누가 행위를 컨트롤하느냐의 차이라 정 안되면 남자분한테 힙쓰러스트하라고 하세요. 남자분이 운동하는게 여자분보다는 효과가 빠를거에요.
└ 아니 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화나는건 박자가 안맞음 얘는 빨리+세게 하려하고 저는 적당한 속도로하려하는데 쿵짝안맞아서 화나요
└ 두 분이 좀 더 맞춰보셔야 할 것 같아요. 이야기를 잘 하보시고 잘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2023-02-04
350625 익명게시판 익명 쭈그려 앉아서요
└ 상대방크기도상관이있겠죠 아무래도???? 자꾸빠져서 원
2023-02-04
350624 자유게시판 라이또 더블유님. 마음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2023-02-04
350623 익명게시판 익명 니체도 사람이죠 ㅋ 2023-02-04
350622 자유게시판 전력을다해서 원래 쉬지않고 달린후 주말을 맞이하면 뭔가 더 값진거 같아요~ 인계동이라.. 정말 핫하죠! 2023-02-04
350621 자유게시판 방탄소년 와우 축하드려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아자아자 홧팅~^^ 섹시한밤도 찾아왔으면 ㅎㅎ 2023-02-04
350620 익명게시판 익명 거지라뇨 가난을 혐오하지 맙시다. 해외여행 그게 뭐라고.. 그거 암것도 아닙니다. 남들 하는거 다 따라하는 삶이 행복한가요? 자기가 살고 싶은 삶이 행복한거죠.
└ 가난이 행복한가요?? 자본주의사회인데 가난하면 머...남들놀때 같이 놀고 같이 일하는게 행복한 삶이죠
└ 가난이 행복하다고 한적 없어요. 단지 혐오하지 말자고 했죠. 가난이 행복의 조건은 아니겠지만 가난한 사람도 행복할 순 있습니다.
2023-02-04
350619 익명게시판 익명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죽을 때까지 사랑하기로 했고 정말 죽을 순간까지 사랑했더라도 동시에 죽는 것이 아닌 이상 결국 이별한 처지로 돌아갈 수밖에 없으니까요. 대개 인정하기 싫겠지만 모든 만남은 이별이 예정된 것. 초반에야 예정된 이별 자체를 떠올릴 수조차 없지요.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 이별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게 되기 마련입니다. 그 상대방이 파트너건 애인이건 배우자건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외려 정서적으로 이별했는데 외형을 유지하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어떤 속사정 있는 부부 사이가 더 난감하겠죠.
└ +어떤 식이건 만남이 있었고 관계를 맺었고 그 관계의 농도가 짙을수록, 그 관계 청산에 따른 데미지는 비례합니다. 데미지없는 사이가 되고 싶었다는 것 자체부터 모순된 소망입니다.
└ 그냥 좋은 것만 하고 서로에게 아픈건 없었으면 했는데 잘 안되네요 마음이 그러니까
2023-02-04
350618 익명게시판 익명 님 생각이라면 월 십억 벌어도 불행하다 할듯
└ 그건 행복함ㅋㅋㅋ
2023-02-04
350617 익명게시판 익명 쓰니님 기준 개근거지는 티끌모아 티끌이라도 남던데, 해외여행 자주 나가면서 욜로 외치다 골로가는거 많이 봤습니다. 202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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