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49416 익명게시판 익명 가슴만 만져도 되요? 2023-01-15
349415 익명게시판 익명 꼬물한 상태로 한없이 쿠퍼액만 흘리는거죠. 비데얼마안합니다. 왁싱은 꾸준히해야해서요. 2023-01-15
349414 익명게시판 익명 결혼하면 섹리되는건 당연한 수순인가봐요..
└ 당연하지 않습니다~
└ 당연하지않으면 좋은거지만.. 대부분글들이 섹리에대한게 많잖아요~
└ 여기가 레홀이잖아요? 섹스 지식을 얻기 위한 분들도 많겠지만, 섹스에 대한 욕망과 불충분을 느끼는 분들이 토로하듯 쓰는 글들이 많은거죠. 내 사람에게 잘 해 주기위해 조용히 정보수집하는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굳이 부부관계에 문제 없다고 남들에게 말할 필요가 있을까요? 원래 부족함은 드러내 채우고 싶어하는 법이죠.. 주위에 대다수 부부들이 설마 섹리라면 이 사회가 제대로 돌아가겠습니까? ㅎ
└ 그렇다는거지 그걸 평준화해서 말한것도 아닌데 글쓰기 무서워지네요..
└ 레홀이라는 이유로 뭐든 정당화되지 않을 걸요? 그냥 뭔가 처음과 달리 퇴색 되었을 뿐 아닌가 해요. 무엇으로 인한 퇴색감이냐면 둘이 헤져나가거나 아님 내가 깨닫거나 뿐인 듯합니다.
2023-01-15
349413 익명게시판 익명 때바때 2023-01-15
349412 자유게시판 아만다 저도 길게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고 최근 헤어졌지만 쓰리섬에 대한 판타지가 있었어요. 특이하게 남자가2명이였으면 하는... 여자친구가 더 흥분한 모습도 보고싶었고 쓰리섬에 대해 이야기 해본적은 없지만 섹스도중 몰래 상상했었네요.. 비슷한 취향이신거 같아서 종종 대화 나누고 싶네요:) 2023-01-15
349411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는 욕구불만이죠.. 원래 욕정은 쌓아두면 몸이 힘들어요. 서로 배설의 목적도 크죠 2023-01-15
349410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가 자아실현욕구와 어떤 연관인지 고민해보는 것 부터가 우선아닌가 함
└ 오 그렇네
2023-01-15
349409 익명게시판 익명 허탈하거나 비워지지 않는 섹스를 하면 되죠. 전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2023-01-15
349408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몇년 되었어요. 2023-01-15
349407 익명게시판 익명 단답형은 미련 안갖습니다~ 몇가지 멘트 준비해도 티키타카가 잘되야 더 이야기가 길어지지 그리고 저는 얼굴로 못먹고살아서 재미있는 농담을 많이 준비합니다~ 그리고 카톡시 답장시간을 조금 길게 가져보세요~ 2023-01-15
349406 익명게시판 익명 제가 볼땐 기본섹스를 몇달 하시면서 상대방 취향이 먼지 나의 취향이 먼지 조금식 오픈하는게 일단 여성분이 이해할수있는 페티쉬 몇개를 가지고 시작해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근데 섹파면 그냥 오픈하는게 좋을거 같은데요? 2023-01-15
349405 익명게시판 익명 자기가 원하는 성적부분을 먼저 확인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저는 스타킹을 좋아해서 스타킹 신고하면 흥분도가 2배이상 올라가더라구요 2023-01-15
349404 익명게시판 익명 그런거 따질 필요있을까요 하고싶으면 하고 안하고싶으면 안하면되고~ 봄이오면 여름도오고 그냥 흘러가는데로 사는게 제일 맘편한거 같네요 정해지지 않은 답을 파는건 몇시간 몇달 몇년을 파도 정해지지 않으니깐요~ 2023-01-15
349403 익명게시판 익명 다들 비슷한 고민하시네요 2023-01-15
349402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도 여성이 이쁘고 섹스 까지 잘하면 더 환장할꺼 같은데요 ㅋㅋ 이쁘고 섹스잘하면 온몸에 애무할 자신있고 못생기고 섹스만 잘하면 박는거만.. 잘할 자신있고..ㅋㅋ 2023-01-15
349401 익명게시판 익명 왁싱 3년쨰 하고있는데 항문은 고양이 자세로 합니다..ㅎㅎ 그래서 저는 나이가 좀 있는분한테 가는 편이구요 왜나면 잔털 재거를 해줘야 깔끔한데 젊으신분은 서로서로 부담스러워서 참고로 쪽집게로 하나씩 뽑았어요 ㅋㅋㅋ 처음긴장하면 발기가 될수도 있는데 한번 뽑는 순간 싸악~ 사라집니다
└ 아항 정보 감사합니다!
2023-01-15
349400 익명게시판 익명 안울려고 노력해보세요~ 저도 눈물이 많은 편인데 힘든일이 울면 더힘들어지는거같고 기분도 우울해지고 긍정적인 생각이 잘안들더라구요 그래서 몇번 참아도 보고 지금하는거 살짝 내려보니 그렇게 깊게 힘들게 생각안해도 세상은 흘러가드라구요 그러면서 저도 무뎌지구요
└ 끄덕끄덕 감사합니다
2023-01-15
349399 자유게시판 꿀벅지26인치 검은 건반은 검스로..
└ ㅋㅋㅋㅋㅋㅋㅋ
└ 손가락움직여보고 싶다는ㅎㅎ
2023-01-15
349398 익명게시판 익명 학교 진로상담실(?)에서 혼자 야동보는데 그냥 야동도 재미 없고 옆에 말빨(?) 좋은 사람이랑 야한이야기 하고싶네요 2023-01-15
349397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4년차인데 공허하네요ㅎ
└ 허허 동지네요
└ 와이프 한테 집중을 못하는거같테요 성적취향도 아직 고백못한상태구,, 같이 살다보니 성적취향을 받아준다해도 만족할까 싶기도하네요
2023-01-15
[처음] < 3439 3440 3441 3442 3443 3444 3445 3446 3447 3448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