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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49302 익명게시판 익명 정신과 상담을 2년정도 받아본 적이 있는데.. 의사쌤이 그러더라구요 아무리 약을 잘 처방해드려도 환자 본인이 극복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고.. 눞기만하면 막연한 걱정이나 불안감에 항상 괴로워하고 그 상태로 한숨도 못자고 출근하거나 너무 외롭고 혼잣말하는게 버릇이 돼서 어떤 느낌인지 알아요 상처는 없는데 항상 피가 흐르는 느낌이죠... 운동하면서 사람들 만나고 하다보니 어느정도 극복이 된 모양이에요. 외로움을 채우기 위해 누굴 만나는건 결말이 좋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회사 사람들 모임도 안빼고 나가고.. 모임도 알아보다보니 생각보다 좋은사람이 많더라구요 저는 제가 생각하는 것 보다 행복한 사람이구나 느꼈어요 잠시 멈추고 주변을 둘러보시는것도 좋아요 뭔가 뜻하지 않게 소소한 행복을 발견할수도? ㅎㅎ
└ 저도 상담받으면서 약 먹는데 아것저것 시도중이고 딴에는 노력들중인데 역시 답은 제 안에 있는거겠죠?
2023-01-13
349301 익명게시판 익명 불편할 거 알면서도 꾸역꾸역 바라게 되는 마음이 있으니까 언제가 됐든 꼭 찾으실 거예요 그 때에는 불편함이 덜어져 있길
└ 이런 진심어린 위로마저 따스하고 온기가 도네요 감사합니다
2023-01-13
349300 익명게시판 익명 질싸는 조금 느낌이 다르다고 생각해요.. 뭔가 사정 후에도 확실하게 마킹하고 싶다는 욕구일까요? 콘돔은 진짜 딱 즐기기위한 정도의 느낌이라면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생으로 하면 내 여자를 임신시키고싶다는 강한 본능이 느껴져요 저는 여자친구가 피임약 먹어주면 사정후에도 한동안 안쪽에 문지르는버릇이 있어요... ㅎㅎ 그 시간이 엄청 행복하거든요
└ ㅈㄴㄱㄷ) 임신시키고 싶다는 생각은 왜 하는 건가요? 딴지 거는 게 아니라 정말 궁금해서요
└ ㄴ저도 오르가즘 느끼면 임신하고 싶어지던데요. 그의 우월한 유전자를 가지고 싶은 본능 아닐까요?
2023-01-13
349299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할땐 토이정도로 생각하라는건데.. 취향이 있을거예요. 말은 안하고 있을뿐.. 2023-01-13
349298 익명게시판 익명 여자라고 해서 알수있는 질문이 아니네요 ㅠ 당사자만 아는 사정이 있지 않을까요? 2023-01-13
349297 익명게시판 익명 사정 후 귀두 자극은 극한의 오르가즘을 주죠. 사정 후에 오랄해주면 남자 미칩니다
└ 사정후 귀두자극 남자시오도 경험하게 되지요
└ 하고싶은데 자네요
2023-01-13
349296 자유게시판 홍제동섹시가이 아쉽네요,,, 못봐서ㅠ 2023-01-13
349295 익명게시판 익명 저는 질사하면 살짝 풀린 상태에서도 박고싶어서 박다가 빼는 편이에요.. 사람마다 다른거같아여
└ 전에 만났던 사람들은 그런적이 없어서 제 파트너가 이상한줄 알았어요 꼬무룩은 안보여 주려고 하고 늘 반발기?
2023-01-13
349294 익명게시판 익명 쿠퍼액=콧물 2023-01-13
349293 익명게시판 익명 현자타임이라고 괜히 있는게 아니죠
└ 섹스하고 현자타임이 왜때무네 오죠? 밥맛있게 먹었으면 쭉 기분 좋은거지 그럼 이 새끼가 섹스후에 자는척 하는건 나랑 얘기하기 싫어서네요?
└ 이거 호르몬이랑 관련있다고 들은거같은데 레홀에 글올라와있으니 찾아보시는것도 이해에 도움될거같아요 ㅎ 얘기하기 싫어서 자는척 할 정도로 회전상태가 빠른 시간은 아닐거에요 ㅋ 그치만 남자분 태도가 좋진않네요 후희가 여자한텐 젤 중요한대
2023-01-13
349292 익명게시판 익명 그 한순간을위해 살아갑니다..
└ 사정순간 오르가즘은 아는데 사정후에도 죽을때까지 사력을 다해 즐기려는? 자세가 좀 이해가 안가서요.
2023-01-13
349291 익명게시판 익명 케바케 사바사인 듯 해요. 전 제게 없는 거라 신기해서 너무 좋은 편이라.. 2023-01-13
349290 익명게시판 익명 처음이면 싫죠 저도 콧물같이 보이고 맛도 그래서 하기 싫었던 기억이 나요. 그리고 사람마다 쿠퍼액 양이 달라요. 많이 할수록 쿠퍼액 없는거 같음 2023-01-13
349289 익명게시판 익명 베인 옆구리 찾아 가세요
└ 기왕 흘린거 흘리면 안될까요? ㅠ
└ 외로운 옆구리 채워 주겠다는 건데
└ 본인이 베인 옆구리.?
2023-01-13
349288 익명게시판 익명 조심히 드가라
└ 편의점 쓸어 옴 하하하
2023-01-12
349287 자유게시판 유후후 네 마귀입니다
└ 마귀때문에 낼은 노브라로 갑니다..????
└ Wow 유후
└ 유후~~
2023-01-12
349286 자유게시판 뾰뵹뾰뵹 와..너무이뿐뎅..이상형이에여 2023-01-12
349285 익명게시판 익명 조심히가세요 안전귀가 상사는 안전하게 뚝배기 깨버리기!
└ 내일은 진짜 18시 칼퇴한다 우하하
└ 고마워요 안전귀가할게요 ㅋㅋ
└ 내일은 꼭 칼퇴하셔야해요 상사가 막는다면 칼..아 아닙니다
└ 칼퇴하고 모두가 좋아하는 회식하러 가요 ㅋㅋㅋㅋㅋㅋ
└ 오 그렇다면 하루정도는 상사 봐줘야 겠네요(운좋은줄알아 상사..)
└ ㅋㅋㅋㅋㅋㅋ 괄호가 제일 귀엽다 야무지게 먹고 취하고 울고불고 올게요
└ 좋아요 ㅋㅋ 내일은 불금이니까요~ 즐겨요 불금 !!
└ 불태우리라 ㅋㅋ
2023-01-12
349284 레홀러 소개 방탄소년 ,와우 반가워요 두팔벌려 격하게 환영합니다 즐거운 레홀 라이프 되세요:) 2023-01-12
349283 익명게시판 익명 미안하지만 기억에도 안 남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던 건 다행이고 상처도 당연히 있었지만 분에 넘치도록 좋은 기억들은 별개로 감사할 일 ㅋㅋ 사람 좋아하는 티 좀 내지 말고 다니라던데 나는 언제나 영락없는 개노릇을 해야 사람이 되는 건가 싶어요 좋은 기억도 많고 그렇지 않은 기억도 많아요 다시금 미안하지만 기억에 없는 기억들 제외하고 기억 속에서 모두가 평안하기를 ㅎㅎ
└ 기억에 없는 기억들은 기억 밖에서 평안하면 더 좋겠고 암튼 온라인이라고 해서 모니터 밖이랑 다를 거 하나 없다는 조언 첨하면 넘 건방질까요 ㅋㅋ 만남은 어디서든 이루어지고 아무데도 없어요
└ 에지간히 만나고 다녔나보네ㅋㅋ
└ 웅 맞아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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