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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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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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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익명
저도 남자친구 관련된 사진을 카톡 등 sns에 올리지 않는 편이라 상관 없어요~ 아무래도 해놓으면.. 직장 상사 비롯한 주변 사람들이 한 마디씩 하는 게 신경쓰여서요! 아마 사바사일 듯 싶네용~
2023-01-11
349201
익명게시판
익명
질문을 바꿔보는건 어떨까요? 누구나 물어보는 식상한 질문이면 대답 회신율이 낮을수밖에 없겠죠..
└ 뭐가 있을까요? 아시는게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해요 ㅎㅎ
2023-01-11
349200
자유게시판
산토리
저 버즈가 되고싶어....
2023-01-11
349199
자유게시판
그림같아
잠들뻔 했네요 ㅋ 노래추천 감사해요~
2023-01-11
349198
익명게시판
익명
오늘하루도 살아내느라 고생했어요 토닥토닥
└ 감사합니다 익명님도 고생하셨어요 ^_^
2023-01-11
349197
자유게시판
gentlegj
승진 축하해요~ 좋은일만 가득~
2023-01-11
349196
자유게시판
그림같아
야해요~
2023-01-11
349195
자유게시판
Ozzyjin
살포시 낑구고 싶네요~^^
2023-01-11
349194
익명게시판
익명
과학적근거 없는 글은 안믿어요~ ~
2023-01-11
349193
익명게시판
익명
뱃지 누가 보낸지 아떻게 알아요??
└ 고수님 알려주세요
└ 캐시내역 보고여
2023-01-11
349192
자유게시판
유후후
축하드립니다 좋은 기운을 나누어 주세요 :)
2023-01-11
349191
익명게시판
익명
자주들락날락?ㅎㅎㅎ 가끔은 알림음이 있으면 좋겠다!싶더라구요. 근데, 지금도 나름대로 좋네요~ 생각정리도 되고~^^
└ 어플이 생겨서 알람 가는걸로 알고있습니다
└ 쪽지는 알람이 안오던데요 댓글만 울리던데 아닌가여?
└ 어플 사용중이신 거죠? 사용자가 아니라 쪽지도 알람 가는줄 알았네요. 머쓱
└ 아 어플이 생겼군요! 감사합니다. 알람은 없는거군요 ㅜㅜ
2023-01-11
349190
익명게시판
익명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줬으면 해요 사람 대 사람으로 만나는 곳인데 갑과 을이라니...
└ 그러게요 이게 현실이라니 더 ..
2023-01-11
349189
익명게시판
익명
저런분은 패스합니다 만나도 썩 좋지않아봐서
└ 의견 감사합니다
2023-01-11
349188
익명게시판
익명
전 아무생각 안드는뎅....
2023-01-11
349187
익명게시판
익명
갑과 을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성은 마음만 먹는다면 언제든 남성을 만날수 있으니 답변같은 것에는 남성처럼 조마하지 않아도 원할때 얼마든지 또 다른 남성과 소통이 가능하니까요. 여성분 입장에서는 어차피 불특정 다수 중 한명의 남성일뿐일테니까요
└ 맞죠 항상 먼저는 남성이 스타트를 끊죠 이런 곳이라는걸 알면서도 한편으로는 힘드네요
2023-01-11
349186
익명게시판
익명
얼굴의 중요성
└ ㅈㄴㄱㄷ) 얼굴이 왜요??
└ ㅆㄴ) 이해는 갑니다 잘생기면 일단 이성쪽에서 말을 거니까요 ㅎㅎㅎ
└ ㅈㄴㄱㄷ 아마 외모를 보고 맘에 안들어서 단답으로 나온거 아닐까 그런 느낌?
2023-01-11
349185
익명게시판
익명
사람을 만나는게 아니라 물건 고르러 나오면 저는 그냥 자리에서 일어나요 ㅎ 돌아오는게 무례라고 해도 제가 무례했나요 그에 대한 응답일 뿐인걸
└ 기계식 답을 원한게 아닌데 정말 ,, 대화를 해야 누군지 알고 뭘 좋아하는지 아는데 그런식이면 제가 잘라버리죠 ㅎㅎ..
└ 우와~ 진작 이런 생각 했음 상처 안 받았을걸....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말 가슴에 머리에 팍팍 새깁니다
└ ㅆㄴ)저도 감동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익명님
└ 나는 물건이 아니다
└ 좋은 말씀이네요. 그렇지만 그 구별이 안 되는 경우가 꽤 있죠.
2023-01-11
349184
익명게시판
익명
전 그냥 연락 안할 거 같아요. 말하는 게 재미의 8할을 차지하는데 말문을 턱턱 막히게 하면 너무 기운 빠질 듯해요. 아무리 멋지고 그래도 매력 자체가 아예 사라질 듯.....
└ 맞아요,, 그래서 주변만이라도 챙기자라는 식으로 새로운사람 만나는것보다 익숙한 사람만 만나게 되더라구요.. 자존감을 높여놔도 벽의한계란 쉽지않더라구요
2023-01-11
349183
익명게시판
익명
어렸을 땐 서운했지만 믿음을 준다면 여기저기 소문내듯 사진 안올려도 신경 안쓰임 가끔 같이 갔던 곳 풍경이나 같이 먹은 음식 올려놓으면 귀여움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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