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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46998 익명게시판 익명 햐 이건 생각도 못한 취향이네요 2022-12-11
346997 익명게시판 익명 제 아내랑 비슷하네요 저는 그냥 사정안하고 놀아요 딱딱해지면 사정한번 하고 놀고 말랑하면 사정 안하고 놀고요 ㅎ 2022-12-11
346996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ㅋ 저는 밑에 댓글들 싹 다 노공감 입니다 어떤 형태의 역지사지던 누구든 갈등할 법한 일 아닌가요? 스스로 미워하실 필요 없습니다 내 삶의 방향이 그러한데 무슨 잘못이 있나요? 쉽진 않겠지만 충분히 대화해보시고 자책은 하지마시길 2022-12-11
346995 한줄게시판 분당의아들 19일 제주도 !! 2022-12-11
346994 익명게시판 익명 일단 이걸 판도라의 상자라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문제. 30초반에 이런 고민 하는 것도 좀... 본인을 만나고 나서 어떤지가 더 중요한 거 아닐까요?? 여기서 제일 중요한 부분 말씀드릴게요. 여자친구가 이런 고민 하는 남자분 심경변화를 감지 못할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느끼고 있을 거고, 상처 받고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전 무조건 현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기에도 아까운 시간이 아닐까요...
└ 정답입니다. 현명한 조언이네요.
└ 정답입니다. 현명한 조언이네요.
2022-12-11
346993 익명게시판 익명 딴 놈이랑은 첫날에도 잤는데 나랑은 손만잡고 난 왜 지켜준거지 억울하고, 여러명이랑 잔거 아니까 평소에 내가 쉬운여자라 생각했던 여자가 내 여친이라니. 원래 갖고있던 여자에 대한 선입견과 비하가 그대로 여자친구한테 투영됐네요
└ ㅈㄴ) ??
└ 오 통찰력
└ 그게 왜 원래 갖고 있던 선입견과 비하죠? 나한테만 요조숙녀 남한테는 원나잇 대상이면 속은 마음 드는거 당연하죠 남은 만나자마자 레스토랑 데려가고 나한테는 돈 없는 척하며 한달만에 편의점 삼각김밥 하나 사줬으면 화나지 않을까요
└ 원나잇 대상자라고 명칭을 붙이는게 이미 비하이며, 하루만에건 여러날 지나서건 섹스를 하는 행위는 별 다를바 없음에도 하루만에 잔것으로 여자친구 평가절하 하고있고 괴로워 하고 있음에 기존 선입견과 비하가 투영된것 입니다. 다른사람이 싸구려 삼김을 먹였어도 내게 소중한 사람이면 뭘 사맥이든 그사람 가치가 달라지지 않겠죠. 남이 싸구려 삼김맥였으면 똑같이 삼김 사줘야 내게 이득이라 생각하는 사고가 구리네요. 남과 비교하는 삶을 사는거죠. 사랑하는 사람 조차도
2022-12-11
346992 익명게시판 익명 이번에 제대로 알았겠지만 이전에도 감지했던 부분 아닌가요 마음이 괴롭다면 놓아줘요 님도 그녀도. 2022-12-11
346991 익명게시판 익명 잘맞고 대화도 좀 통하다보면 마음도생기던데요. 물론 저같은경우는.. 진짜 금상첨화 아닙니까 지금 은 그럴분이 안계시네요 2022-12-11
346990 익명게시판 익명 쯧쯔
└ 22222
2022-12-11
346989 BDSM ILOVEYOU 오! 멋지네요
└ 그렇죠? 요즘 은 로프를 관심없는 사람이 잘없는것 같아요... 흥미를 없다는 반응이 많아요 ㅠ
2022-12-11
346988 익명게시판 익명 술김에 내는 용기라는 표현 너무 비겁하지 않나요? 같이 마신 술도 아니고 혼자 어디서 취해 와서는 멀뚱히 전화 받는 사람 입장은 안중에도 없고 다음날 기억 안 난다 미안하다 끝 이게 뭐야… 쓰레기같은 기억만 상대방한테 떠넘기고 본인만 속편한 이기적인 인간 용기는 맨정신에 내야 용기 아닌가요 2022-12-11
346987 익명게시판 익명 ㅋㅋ 한명이랑 잔거면 괜찮나요 두명은요? 세명은요? 천명은요? 딱 어디라고 선을 그을수 있는 문제는 아닙니다. 집착하면 본인만 힘든거고 과거 때문에 심란하다? 그럼 아무런 과거도 없는 사람을 만나시면 됩니다
└ 그렇죠? ㅎㅎ 계산하는 마음이 깔리는 게 대부분 인간의 본성이어서 그런거 같아요. 나를 만나기 전의 일에 마음 쓸 일이 아닌데 말입니다.
└ 그렇죠? ㅎㅎ 계산하는 마음이 깔리는 게 대부분 인간의 본성이어서 그런거 같아요. 나를 만나기 전의 일에 마음 쓸 일이 아닌데 말입니다.
2022-12-11
346986 익명게시판 익명 술기운을 빌려서라도 용기? 객기? 아무튼 연락하고싶은데 그냥하면 뭐하니... 술마시고하는거죠 술마셨다는 변명으로 2022-12-11
346985 익명게시판 익명 아니다 생각되면 빨리 끝내세요. 그게 양쪽에 다좋아요. 그리고 이전에 뭘하든 그건 그분이살아온 경험이고 그거가지고 이런반응이라면... 그냥 유교걸을 찾아보세요 2022-12-11
346984 익명게시판 익명 답정너? 총각이신가? 밑지는거 같으면 엎어요 2022-12-11
346983 익명게시판 익명 어떻게 아셨나요? 2022-12-11
346982 익명게시판 익명 소유욕을 내려놓으면 됩니다. 얜 내꺼야. 나만 소유할 수 있어 이런 생각, 내려놓으면 맘이 편하더군요. 전 여자가 아무리 과거가 문란했어도 std만 없으면 괜찮습니다ㅎㅎ 오히려 흥분 포인트랄까요? 능숙한 여자가 좋단 뜻 2022-12-11
346981 익명게시판 익명 ㅎㅎ 겪어본 사람만 알죠, 판도라의 상자 이야기가 괜히 수천년간 동서양을 막론하고 신화로 내려져 오겠어요, 그만큼 한 번 열리면 답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미 열린 상자는 재포장 불가능 합니다.. 전 헤어졌네요 ㅋㅋ
└ 헤어지기 전에 최대한 즐기시구요
2022-12-11
346980 익명게시판 익명 힘드시겠네요 2022-12-11
346979 익명게시판 익명 마음이 벌써 그러면 헤어지세요 당신 맘만 괴롭습니다 당신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 가지고 갈 자신 있으면 잊어버리시고.. 202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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